†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가 그와 함께 있으면 그는 많은 열매를 맺는다.’
이런 소리를 들은것이 기억나네요.
끝까지 매달려 있어야돼!!
누가 뭐라든 끝까지 매달려 있으면 돼!
이런마음으로 오늘도 다짐다짐을 하며 감사한 하루 보내겠습니다.
많은 열매를 맺고싶은 오늘입니다.
저희집 앞에는 복사꽃이 만발하고 뒤에는 자목련이 이제서야 몽우리를 터트려
눈이 행복한 요즘입니다.(목련은 요때가 제일 이쁜것같아요 그~~죠)
꽃들처럼 꼭 매달려 있겠습니다.
주님!
찬미,영광 받으옵소서!
저희집에 놀러오세요. 아니 꽃구경들 오세요. 너무 즐거운 요즘입니다.
꽃향기를 보내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