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
성부여 이 사람들이 아버지의 뜻을 따라….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제가 좋아하는 성가 하나 되게 하소서를 불러봅니다
제가 당신의 자녀로써 살아온지도 성년이 지났건만 …..
솔직히 당신의 자녀답게 살지는 못했음을 고백합니다
언제나 입으로는 당신의 뜻을 따라 살려고 노력한다고….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려 노력한다고……
떠들어 댔지만 사실은 당신의 뜻이 아닌 ….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아왔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시는 당신의 모습에 눈물이 납니다
저를 위해 기도하시는 당신의 모습에…..
하지만 저는 당신께서 저를 위해 간절히 기도하시는 그 모습마저도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는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고 또 다시 저의 뜻대로
제 멋대로 살아가는 이기적인 사람입니다
아니!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당신의 기도가 제 마음 속에 깊이 와 닿지
않을 때도 있었음을 고백합니다
언제나 입으로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떠들어대지만……..
주님!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다짐을 해봅니다
이제부터라도……..
저를 위해 기도하시는 당신을 생각하며 당신의 자녀답게 신앙인답게 살겠다고…
지키기 어려운 다짐이지만…….
당신께서 도와 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실천을 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의 자녀답게 산다는 것이 쉽지않다는 것또한 잘 알고 있지만….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의 간절한 기도를 기억하며….
복음묵상을 하고있는 이 순간의 당신을 생각하는 그 마음이 변하지 않도록….
저의 회개를 위해 저의 영생을 위해 기도하시는 당신의 간절한 그 마음을
생각하며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저의 이 마음이 바로 당신과 제가 하나 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통해서…..
제가 당신과 하나됨을 느낍니다
주님!
당신과 하나됨은 제가 구원을 받게 된다는 사실을 기억하겠습니다
당신의 간절한 기도가 저에게는 구원의 길이라는 사실도 기억하겠습니다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멘
”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
묵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