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아버지와 내가 하나인 것처럼 이 사람들도 하나가 되게 하여 주십시오.’
성지나 다른본당에 가서 미사를 드릴때마다 느끼는 것이 하나있습니다.
천주교인들은 미사전례가 통일되어있어 하나가되는 느낌입니다.
만약 교구마다,동네마다 다르다면 미사를 드릴수가없겠지요.
전세계가 같으니 너무 다행입니다.
교회를 다니는 친구들을 보면 같이 예배를 볼수없다고 들었습니다.
각기 다른곳에서 다른모습으로 생활들을 하고 있지만 성지에서 모이는 형제,자매
님들이나 다른본당에를 가게되는 경우도 아무꺼리낌없이 미사를 드릴수있다는
그 자체하나만으로도 너무 좋고 감사합니다. 그래서 하나가되는 강한 힘을 얻나
봅니다.
모두 내 형제요 자매이기때문이겠지요.
이곳 사이버성당만해도 그렇습니다.
얼굴 한번 뵌적없는 분들이지만 서로 용기도 주고 기도도 해주시고 힘을 실어
주시니 저같은 사람도 이렇게 자신(?)만만해서 자랑도하고 그렇게 지내고있습니다
하나이기때문에 가능한것이겠지요.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이 있듯이 우리천주교인은 하나이기때문에
절대로 죽지않을것입니다. 그~ 렇~ 죠??!!
우리본당에 계시는 정인상신부님께서 성가39번 ‘하나되게하소서’작곡하신 분이라
저희는 오늘 더욱 힘주어 불렀답니다. ㅎㅎ
저작권인센티브안받으신다고 무료이니까 많이만 부르라며 쑥쓰러워하셨답니다.
우리모두 하나인거 맞죠?! 아자아자!!
푸른하늘 : 아자! 아자! 우리모두 하나다.ㅎㅎ ^ ^ 안녕하시지요? [05/11-21:33]
흑진주: 푸른하늘님도 안녕하시지요?연두빛이 더 빛을 발하는 5월입니다. 이렇게 힘을 실어주시니 몸둘바를 모르겠네요. 힘들거나 지칠때면 가끔씩이라도 하늘한번 올려다보는 여유를 갖어보면 좋겠다는 마음을 전하면서…건강하세요.^0^ [05/12-2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