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연중 제11주간 금요일(6/17)


    말씀의 초대
    보물이 있는 곳에 우리의 마음이 있다. 그러나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아야 한다. 보물은 하늘에 쌓아 두어야 한다. 왜냐하면 하늘에서는 좀먹거나 녹슬지도 않고, 도둑이 훔쳐 가지도 못한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하느님 나라에 재물을 쌓으라고 가르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니. ◎ 알렐루야.
    복음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9-23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재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마라. 땅에서는 좀먹거나 녹이 슬어 못 쓰게 되며 도둑이 뚫고 들어와 훔쳐 간다. 그러므로 재물을 하늘에 쌓아 두어라. 거기서는 좀먹거나 녹슬어 못 쓰게 되는 일도 없고 도둑이 뚫고 들어와 훔쳐 가지도 못한다.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눈은 몸의 등불이다.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 것이며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온몸이 어두울 것이다. 그러니 만일 네 마음의 빛이 빛이 아니라 어둠이라면 그 어둠이 얼마나 심하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의 백성이 드리는 이 예물을 기꺼이 받으시고, 저희를 거룩하게 하시며, 저희가 바라는 것을 이루어 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생명의 샘이 진정 당신께 있고, 저희는 당신 빛으로 빛을 보옵나이다.
    영성체후 묵상
    어떤 사람은 큰 권력과 많은 재물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것을 잃어버리지나 않을까 하며 걱정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 신앙인은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나눌 수 있음에 기뻐해야 합니다. 하늘에 보화를 쌓아 두는 사람이 진정으로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간절히 바라오니, 성체로 새로운 힘을 얻은 저희가, 주님의 뜻에 따라 살며 주님을 충실히 섬기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Lord’s Prayer - Gregorian Ch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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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중 제11주간 금요일(6/17)


      말씀의 초대
      보물이 있는 곳에 우리의 마음이 있다. 그러나 우리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아야 한다. 보물은 하늘에 쌓아 두어야 한다. 왜냐하면 하늘에서는 좀먹거나 녹슬지도 않고, 도둑이 훔쳐 가지도 못한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제자들에게 하느님 나라에 재물을 쌓으라고 가르치신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나라가 그들의 것이니. ◎ 알렐루야.
      복음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19-23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재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마라. 땅에서는 좀먹거나 녹이 슬어 못 쓰게 되며 도둑이 뚫고 들어와 훔쳐 간다. 그러므로 재물을 하늘에 쌓아 두어라. 거기서는 좀먹거나 녹슬어 못 쓰게 되는 일도 없고 도둑이 뚫고 들어와 훔쳐 가지도 못한다. 너희의 재물이 있는 곳에 너희의 마음도 있다. 눈은 몸의 등불이다. 그러므로 네 눈이 성하면 온몸이 밝을 것이며 네 눈이 성하지 못하면 온몸이 어두울 것이다. 그러니 만일 네 마음의 빛이 빛이 아니라 어둠이라면 그 어둠이 얼마나 심하겠느냐?”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의 백성이 드리는 이 예물을 기꺼이 받으시고, 저희를 거룩하게 하시며, 저희가 바라는 것을 이루어 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생명의 샘이 진정 당신께 있고, 저희는 당신 빛으로 빛을 보옵나이다.
      영성체후 묵상
      어떤 사람은 큰 권력과 많은 재물을 가지고 있으면서 그것을 잃어버리지나 않을까 하며 걱정을 합니다. 그러나 우리 신앙인은 이미 가지고 있는 것에 감사하고 다른 사람들을 위해 나눌 수 있음에 기뻐해야 합니다. 하늘에 보화를 쌓아 두는 사람이 진정으로 지혜로운 사람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간절히 바라오니, 성체로 새로운 힘을 얻은 저희가, 주님의 뜻에 따라 살며 주님을 충실히 섬기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Lord’s Prayer - Gregorian Ch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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