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육신만 죽이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연중 제14주간 토요일(7/09)


    말씀의 초대
    스승보다 높은 제자 없고 주인보다 높은 종은 없다. 예수님께서 고난과 죽임을 당하셨으니 제자들도 마땅히 박해와 죽임을 당하게 마련일 것이다. 참된 제자들은 박해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소중한 당신 제자들을 더 알뜰히 돌보실 것이다. 진정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분은 하느님이시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그리스도 때문에 모욕을 당하는 사람들! 하느님의 성령께서 그들에게 머물러 계시리니.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육신만 죽이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4-33 그때에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제자가 스승보다 더 높을 수 없고 종이 주인보다 더 높을 수 없다. 제자가 스승만 해지고 종이 주인만 해지면 그것으로 넉넉하다. 집주인을 가리켜 베엘제불이라고 부른 사람들이 그 집 식구들에게야 무슨 욕인들 못 하겠느냐? 그러므로 그런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감추인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내가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고, 귀에 대고 속삭이는 말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그리고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참새 두 마리가 단돈 한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런 참새 한 마리도 너희의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훨씬 더 귀하다.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하겠다.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하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이 신비로운 제사를 정성껏 거행하며 간절히 청하오니,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봉헌하는 이 예물이 저희 구원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 몸소 하신 장한 일을 다 전하오리다. 주님 두고 기뻐하며 춤추오리니, 지존하신 주님의 이름 찬송하오리다.
    영성체후 묵상
    매일의 삶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순간은 바로 지금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순간이 바로 내가 구원을 받는 시간입니다.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영원한 하느님입니다. 우리가 어떠한 경우에도 하느님만을 추구한다면 항상 자유롭게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이 거룩한 미사에서 저희가 성체로 구원의 보증을 받았으니, 실제로 그 구원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On Earth As It Is In Heaven-Mi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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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14주간 토요일(7/09)


      말씀의 초대
      스승보다 높은 제자 없고 주인보다 높은 종은 없다. 예수님께서 고난과 죽임을 당하셨으니 제자들도 마땅히 박해와 죽임을 당하게 마련일 것이다. 참된 제자들은 박해를 두려워하지 말아야 한다. 하느님께서는 소중한 당신 제자들을 더 알뜰히 돌보실 것이다. 진정 우리가 두려워해야 할 분은 하느님이시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행복하여라, 그리스도 때문에 모욕을 당하는 사람들! 하느님의 성령께서 그들에게 머물러 계시리니.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육신만 죽이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0,24-33 그때에 예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셨다. “제자가 스승보다 더 높을 수 없고 종이 주인보다 더 높을 수 없다. 제자가 스승만 해지고 종이 주인만 해지면 그것으로 넉넉하다. 집주인을 가리켜 베엘제불이라고 부른 사람들이 그 집 식구들에게야 무슨 욕인들 못 하겠느냐? 그러므로 그런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감추인 것은 드러나게 마련이고 비밀은 알려지게 마련이다. 내가 어두운 데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서 말하고, 귀에 대고 속삭이는 말을 지붕 위에서 외쳐라. 그리고 육신은 죽여도 영혼은 죽이지 못하는 사람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영혼과 육신을 아울러 지옥에 던져 멸망시킬 수 있는 분을 두려워하여라. 참새 두 마리가 단돈 한 닢에 팔리지 않느냐? 그러나 그런 참새 한 마리도 너희의 아버지께서 허락하지 않으시면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 아버지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도 낱낱이 다 세어 두셨다. 그러니 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훨씬 더 귀하다.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안다고 증언하겠다. 그러나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모른다고 하면 나도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 앞에서 그를 모른다고 하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이 신비로운 제사를 정성껏 거행하며 간절히 청하오니, 주님의 영광을 위하여 봉헌하는 이 예물이 저희 구원에 도움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 몸소 하신 장한 일을 다 전하오리다. 주님 두고 기뻐하며 춤추오리니, 지존하신 주님의 이름 찬송하오리다.
      영성체후 묵상
      매일의 삶에서 우리는 그리스도인으로서 최선을 다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느님께서 나에게 허락하신 순간은 바로 지금이기 때문입니다. 지금 이 순간이 바로 내가 구원을 받는 시간입니다. 우리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는 영원한 하느님입니다. 우리가 어떠한 경우에도 하느님만을 추구한다면 항상 자유롭게 풍요로운 삶을 살 수 있을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이 거룩한 미사에서 저희가 성체로 구원의 보증을 받았으니, 실제로 그 구원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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