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연중 제18주일(7/31)


    오늘은 연중 제18주일입니다. 오늘 독서와 복음은 하느님 나라의 잔치에 관한 말씀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굶주린 이들을 초대하여 마음껏 먹고 마시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새로운 잔치를 통해서 당신 백성을 배부르게 하시고 기쁨과 희망으로 가득 차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말씀의 초대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은 그리스도의 신적 능력을 보여 준 징표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느님만이 모든 것을 해결하실 수 있다는 믿음을 요구하는 사건이다. 굶주림 앞에서 하느님의 능력을 믿고 작은 음식이지만 그것을 이웃과 함께 나눌 때 풍요로움을 체험하게 된다. 따라서 하느님 나라의 성대한 잔치에 뽑힌 사람들은 하느님과 하나되어 살 것이다. 오직 하느님 안에서만이 모든 인간의 소망이 이루어진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느니라. ◎ 알렐루야.
    복음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3-21 그때에 예수께서 세례자 요한의 죽음에 관한 소식을 들으시고 거기를 떠나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셨다. 그러나 여러 동네에서 사람들이 이 소문을 듣고 육로로 따라왔다. 예수께서 배에서 내려 거기 모여든 많은 군중을 보시자 측은한 마음이 들어 그들이 데리고 온 병자들을 고쳐 주셨다. 저녁 때가 되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여기는 외딴곳이고 시간도 이미 늦었습니다. 그러니 군중들을 헤쳐 제각기 음식을 사 먹도록 마을로 보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을 보낼 것 없이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고 이르셨다. 제자들이 “우리에게 지금 있는 것이라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입니다.” 하고 말하자 예수께서는 “그것을 이리 가져오너라.” 하시고는 군중을 풀 위에 앉게 하셨다. 그리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셨다. 제자들은 그것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주워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들 외에 남자만도 오천 명가량 되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자비로우신 주님, 저희가 바치는 이 예물을 거룩하게 하시고, 저희 자신을 주님께 바치는 영원한 제물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 우리에게 천상 양식을 주셨으니, 누구에게나 맛이 있고 기쁨을 주는 빵이었도다.
    영성체후 묵상
    주님께서는 간절하게 원하는 사람의 소망을 들어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육체적 배고픔과 목마름뿐 아니라 영적인 굶주림과 갈증까지도 사랑으로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간절하게 청하는 사람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은총을 베풀어 주십니다. 잠시 마음속으로 그리스도와 일치를 이루는 시간을 가집시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천상 양식으로 저희에게 새로운 힘을 주시니, 주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저희를 언제나 보호하시어, 영원한 구원을 받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6.Allegro : Domine Fili - Antonio Vival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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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18주일(7/31)


      오늘은 연중 제18주일입니다. 오늘 독서와 복음은 하느님 나라의 잔치에 관한 말씀입니다. 하느님께서는 굶주린 이들을 초대하여 마음껏 먹고 마시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느님께서는 새로운 잔치를 통해서 당신 백성을 배부르게 하시고 기쁨과 희망으로 가득 차게 하시는 분이십니다.
      말씀의 초대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오천 명을 먹이신 기적은 그리스도의 신적 능력을 보여 준 징표이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하느님만이 모든 것을 해결하실 수 있다는 믿음을 요구하는 사건이다. 굶주림 앞에서 하느님의 능력을 믿고 작은 음식이지만 그것을 이웃과 함께 나눌 때 풍요로움을 체험하게 된다. 따라서 하느님 나라의 성대한 잔치에 뽑힌 사람들은 하느님과 하나되어 살 것이다. 오직 하느님 안에서만이 모든 인간의 소망이 이루어진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사람은 빵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라, 하느님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느니라. ◎ 알렐루야.
      복음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3-21 그때에 예수께서 세례자 요한의 죽음에 관한 소식을 들으시고 거기를 떠나 배를 타고 따로 한적한 곳으로 가셨다. 그러나 여러 동네에서 사람들이 이 소문을 듣고 육로로 따라왔다. 예수께서 배에서 내려 거기 모여든 많은 군중을 보시자 측은한 마음이 들어 그들이 데리고 온 병자들을 고쳐 주셨다. 저녁 때가 되자 제자들이 예수께 와서 “여기는 외딴곳이고 시간도 이미 늦었습니다. 그러니 군중들을 헤쳐 제각기 음식을 사 먹도록 마을로 보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나 예수께서는 “그들을 보낼 것 없이 너희가 먹을 것을 주어라.” 하고 이르셨다. 제자들이 “우리에게 지금 있는 것이라고는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뿐입니다.” 하고 말하자 예수께서는 “그것을 이리 가져오너라.” 하시고는 군중을 풀 위에 앉게 하셨다. 그리고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손에 들고 하늘을 우러러 감사의 기도를 드리신 다음, 빵을 떼어 제자들에게 주셨다. 제자들은 그것을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그리고 남은 조각을 주워 모으니 열두 광주리에 가득 찼다.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들 외에 남자만도 오천 명가량 되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자비로우신 주님, 저희가 바치는 이 예물을 거룩하게 하시고, 저희 자신을 주님께 바치는 영원한 제물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 우리에게 천상 양식을 주셨으니, 누구에게나 맛이 있고 기쁨을 주는 빵이었도다.
      영성체후 묵상
      주님께서는 간절하게 원하는 사람의 소망을 들어주실 것입니다. 우리의 육체적 배고픔과 목마름뿐 아니라 영적인 굶주림과 갈증까지도 사랑으로 해결해 주실 것입니다. 주님께서는 간절하게 청하는 사람의 기도를 들어주시고 은총을 베풀어 주십니다. 잠시 마음속으로 그리스도와 일치를 이루는 시간을 가집시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천상 양식으로 저희에게 새로운 힘을 주시니, 주님의 사랑을 받고 있는 저희를 언제나 보호하시어, 영원한 구원을 받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6.Allegro : Domine Fili - Antonio Vivaldi
    
    
    
    

  2. user#0 님의 말: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들 외에 남자만도 오천 명가량 되었다.“

    주님!

    오늘하루 참 즐겁고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딸아이와 남동생가족과 함께 오랫만에 가 본 인사동의 골동품
    전시장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작은 소품들을 선물로 주고
    받았을때의 서로 사랑하는 그 마음이 예쁘게 느껴져 기뻤구요
    낙원상가도 들러보며 아이쇼핑도 하고 연극 볼 시간이 남아
    동숭동 마로니에 돌 벤치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지나가는
    사람들도 구경을 하기도 하면서 연극구경을 하면서 박수를 치고
    웃고 떠들고 환호성을 지르고나니 어릴 때 어머니를 따라 서커스구경을
    갔던 생각이 나서 돌아가신 어머니가 보고싶기도 했습니다
    집에 오면서 피곤하기도 했지만 오랜만에 가본 인사동골목과
    동숭동 마로니에 벤치에 앉아 먹던 아이스크림의 달콤했던 맛과
    사랑으로 서로 주고받은 선물을 보면서 사랑은 받는기쁨도
    즐겁지만 사랑을 주었을 때의 그 마음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들 외에 남자만도 오천 명가량 되었다.“
    사랑은 나누었을 때 기적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서로 아껴주려는 그 마음이…..
    서로 사랑하는 그 마음이….
    서로 서로 나누었을 때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합쳐질 때
    사랑은 기적을 이룬다는 사실을….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깨닫습니다

    사랑은 주는 기쁨이라는 사실이….
    받는 것보다는 사랑을 주엇을 때….
    사랑을 나누었을 때…..
    하느님께서 기적을 베푼다는 사실을 깨닫는 오늘입니다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것이라는 사실을….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 빵 다섯 개로 오천명을 먹이고도
    열두 광주리나 남았다는 사실이……
    사랑은 기적을 이룬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들 외에 남자만도 오천 명가량 되었다.“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들 외에 남자만도 오천 명가량 되었다.“

    주님!

    오늘하루 참 즐겁고 재미있게 보냈습니다
    딸아이와 남동생가족과 함께 오랫만에 가 본 인사동의 골동품
    전시장에서 이것저것 구경하다가 작은 소품들을 선물로 주고
    받았을때의 서로 사랑하는 그 마음이 예쁘게 느껴져 기뻤구요
    낙원상가도 들러보며 아이쇼핑도 하고 연극 볼 시간이 남아
    동숭동 마로니에 돌 벤치에 앉아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지나가는
    사람들도 구경을 하기도 하면서 연극구경을 하면서 박수를 치고
    웃고 떠들고 환호성을 지르고나니 어릴 때 어머니를 따라 서커스구경을
    갔던 생각이 나서 돌아가신 어머니가 보고싶기도 했습니다
    집에 오면서 피곤하기도 했지만 오랜만에 가본 인사동골목과
    동숭동 마로니에 벤치에 앉아 먹던 아이스크림의 달콤했던 맛과
    사랑으로 서로 주고받은 선물을 보면서 사랑은 받는기쁨도
    즐겁지만 사랑을 주었을 때의 그 마음이 더 소중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주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들 외에 남자만도 오천 명가량 되었다.“
    사랑은 나누었을 때 기적이 일어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서로 아껴주려는 그 마음이…..
    서로 사랑하는 그 마음이….
    서로 서로 나누었을 때의 그 소중한 마음들이 합쳐질 때
    사랑은 기적을 이룬다는 사실을….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깨닫습니다

    사랑은 주는 기쁨이라는 사실이….
    받는 것보다는 사랑을 주엇을 때….
    사랑을 나누었을 때…..
    하느님께서 기적을 베푼다는 사실을 깨닫는 오늘입니다
    사랑은 아낌없이 주는 것이라는 사실을….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 빵 다섯 개로 오천명을 먹이고도
    열두 광주리나 남았다는 사실이……
    사랑은 기적을 이룬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먹은 사람은
    여자와 어린이들 외에 남자만도 오천 명가량 되었다.“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말씀은
    주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들으려고 사흘동안이나 당신곁에 있었던 군중을 배불리 먹이신 이야기 입니다.
    주님께서 빵을 많게 하는 기적을 행하시고 제자들은 그 빵을 나누어 줍니다.
    양들을 측은하게 여기시는 참 목자이신 주님의 사랑이 넘쳐 흐르심을 느껴보는 모습입니다.
    멀리서 온 사람(이방인)들까지 당신의 연민에서 제외시키지 않고 초대하는 주님.
    주님은 영적으로 채워주시고 육적으로 필요함을 채워주시는 분이심을…

    또한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배고픔 속에 헤매일때
    하느님께 간구하여 백성들에게 만나를 내리게 한 모세를 연상케하기도 합니다.
    주님은 이 기적으로 새로운 모세로 당신을 드러내신 것입니다.
    그리고 최후의 만찬때 당신 몸을 우리에게 양식으로
    내 놓으신 성체성사를 미리 보여주신 말씀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오늘도 주님이 미사를 통해 당신을 드러내시려 오심을 봅니다.
    내일도 모레도…
    제게 죽음이 올때까지…기회를 주십니다.
    7 바구니라는 무한한 숫자처럼 한없이 기다려 주시는 주님.

    그러나 전 그분을 기쁘게 맞이하러 가질 않습니다.
    형식적으로 주일만 지키려 할 뿐이지요.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주님의 기적을 보려하지 않는 저.
    그러나 어디에서 누가 암인데 나았다고 하면 없는 시간도 일부러 내서 달려갑니다.
    보여지는 기적만 보려하고 힘들때만 절실하게 그분을 찾습니다.

    최후의 만찬이 이루어지는 미사보다 더 중요한것들이 제 마음속에 많은 저…
    명예와 돈 그리고 가정이 주님보다 우선이었음을…

    주님!
    세상의 소중한 것들과 영원한 생명의 빵사이에서
    갈등하며 사는 저를 불쌍히 굽어 보소서.

    영원히 죽지 않는 빵을
    택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도록 도와 주소서.

    211.117.17.49 이 헬레나: 지나가는 나그네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
    병술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여
    영원히 죽지 않을 빵을 택하시도록 기도합니다 ㅋㅋㅋ
    좋은주말되세요 [02/11-09:54]

  5.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말씀은
    주님께서
    당신의 말씀을 들으려고 사흘동안이나 당신곁에 있었던 군중을 배불리 먹이신 이야기 입니다.
    주님께서 빵을 많게 하는 기적을 행하시고 제자들은 그 빵을 나누어 줍니다.
    양들을 측은하게 여기시는 참 목자이신 주님의 사랑이 넘쳐 흐르심을 느껴보는 모습입니다.
    멀리서 온 사람(이방인)들까지 당신의 연민에서 제외시키지 않고 초대하는 주님.
    주님은 영적으로 채워주시고 육적으로 필요함을 채워주시는 분이심을…

    또한 이스라엘 백성이 광야에서 배고픔 속에 헤매일때
    하느님께 간구하여 백성들에게 만나를 내리게 한 모세를 연상케하기도 합니다.
    주님은 이 기적으로 새로운 모세로 당신을 드러내신 것입니다.
    그리고 최후의 만찬때 당신 몸을 우리에게 양식으로
    내 놓으신 성체성사를 미리 보여주신 말씀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오늘도 주님이 미사를 통해 당신을 드러내시려 오심을 봅니다.
    내일도 모레도…
    제게 죽음이 올때까지…기회를 주십니다.
    7 바구니라는 무한한 숫자처럼 한없이 기다려 주시는 주님.

    그러나 전 그분을 기쁘게 맞이하러 가질 않습니다.
    형식적으로 주일만 지키려 할 뿐이지요.
    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주님의 기적을 보려하지 않는 저.
    그러나 어디에서 누가 암인데 나았다고 하면 없는 시간도 일부러 내서 달려갑니다.
    보여지는 기적만 보려하고 힘들때만 절실하게 그분을 찾습니다.

    최후의 만찬이 이루어지는 미사보다 더 중요한것들이 제 마음속에 많은 저…
    명예와 돈 그리고 가정이 주님보다 우선이었음을…

    주님!
    세상의 소중한 것들과 영원한 생명의 빵사이에서
    갈등하며 사는 저를 불쌍히 굽어 보소서.

    영원히 죽지 않는 빵을
    택하는 지혜로운 사람이 되도록 도와 주소서.

    211.117.17.49 이 헬레나: 지나가는 나그네님!
    오랫만에 오셨네요 반갑습니다 ^^
    병술년 새해 복많이 받으시구여
    영원히 죽지 않을 빵을 택하시도록 기도합니다 ㅋㅋㅋ
    좋은주말되세요 [02/11-09:54]

  6. user#0 님의 말:

    “감사를 드리신 다음,”

    주님!
    오늘복음에서
    “감사를 드리신 다음,”하신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저 자신을 생각해보니 ……
    당신께 죄송한마음이 들었습니다
    당신께서는 언제나 무슨 일을 하시든지……
    제일먼저 감사의기도를 드리는데…..
    하지만 저는 감사의기도를 드리는 것은 고사하고 오히려 저에게
    더 많은 물질과 행복을 주시지 않는다고 원망하고 있으니….
    당신게 제가드린 것도 없으면서…
    바라고 또 바라고 한없이 끝도없이 당신게서 저에게 베풀어주시기만을
    바라고 있는 자신이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인지를 깨닫습니다
    당신께서는 한없이 주시는데도….
    더 달라고 ….
    아니!
    저만 주시지 않는다고….
    원망하고 또 원망했던 나날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천명을 배불리 먹고도 일곱광주리나 남았다는 말씀에 ……..
    당신께서 언제나 감사의 기도를 드리시는 모습에…..
    신앙인은 어떠한 처지에 있든지…..
    신앙인은 언제나…..
    신앙인이라면 ……..
    당신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당신께서 원하시는…
    당신께서 베푸시는 사랑을 깨달아….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
    깨닫습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언제나 바라기만 하고 자신의 것을 아까워 나누지 못했던 자신
    사랑을 나누며 베풀 때 더 많은 것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한없는 사랑을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감사를 드리신 다음,”

    묵상하며

  7. user#0 님의 말:

    “감사를 드리신 다음,”

    주님!
    오늘복음에서
    “감사를 드리신 다음,”하신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그리고 저 자신을 생각해보니 ……
    당신께 죄송한마음이 들었습니다
    당신께서는 언제나 무슨 일을 하시든지……
    제일먼저 감사의기도를 드리는데…..
    하지만 저는 감사의기도를 드리는 것은 고사하고 오히려 저에게
    더 많은 물질과 행복을 주시지 않는다고 원망하고 있으니….
    당신게 제가드린 것도 없으면서…
    바라고 또 바라고 한없이 끝도없이 당신게서 저에게 베풀어주시기만을
    바라고 있는 자신이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인지를 깨닫습니다
    당신께서는 한없이 주시는데도….
    더 달라고 ….
    아니!
    저만 주시지 않는다고….
    원망하고 또 원망했던 나날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천명을 배불리 먹고도 일곱광주리나 남았다는 말씀에 ……..
    당신께서 언제나 감사의 기도를 드리시는 모습에…..
    신앙인은 어떠한 처지에 있든지…..
    신앙인은 언제나…..
    신앙인이라면 ……..
    당신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당신께서 원하시는…
    당신께서 베푸시는 사랑을 깨달아….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는 것을 …..
    깨닫습니다
    당신께서 원하시는 사랑을 실천해야 한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언제나 바라기만 하고 자신의 것을 아까워 나누지 못했던 자신
    사랑을 나누며 베풀 때 더 많은 것을 얻게 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한없는 사랑을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감사를 드리신 다음,”

    묵상하며

  8.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이말씀을 묵상하려고 저에게 생각도못한 떡 한상자가 들어왔나봅니다.
    그렇게 많은 찹쌀떡을 보기가 드물어서인지 오자마자 저걸 어째?!
    뚜껑을 열고서는 우와~~
    그러면서 바로 늦은시간임에도불구하고 맛난것을 바로 주려고 여기저기
    나눠주면서 선물을 주신 분에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요즘은 나눠주는것에 제가 좀 소홀했었지요. 바쁘다는 핑계로말이죠.
    제 마음을 아셨나?!ㅎㅎ
    덕분에 인심한번 후하게 썼습니다. 오랫만에…
    이렇게 나눠먹으니까 좋다는것을 진작에 알았지만 참 좋더군요.
    이렇게 나눠먹으면서 살았으면 좋겠다는 작은바램을 가져봅니다.
    예전에는 나눠먹으면서도 혼자만 나눠준다고 참많이도 투덜거렸었는데…
    그다지 많이 나눠주지도못했으면서말이죠.
    적지만 나눠주는 그 기쁨을 다시한번 맛보면서…(저에게 선물주신분 정말
    땡뀨임돠!!)

    211.117.17.49 이 헬레나: 근데 우리집에는 왜 떡이 배달이 안됐지요 ㅋㅋㅋ
    병술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니!
    떡 많이 받으시구요 저도 택배로 보네줘요ㅋㅋㅋ
    좋은하루 되세요
    [02/11-09:53]

  9.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다.’

    이말씀을 묵상하려고 저에게 생각도못한 떡 한상자가 들어왔나봅니다.
    그렇게 많은 찹쌀떡을 보기가 드물어서인지 오자마자 저걸 어째?!
    뚜껑을 열고서는 우와~~
    그러면서 바로 늦은시간임에도불구하고 맛난것을 바로 주려고 여기저기
    나눠주면서 선물을 주신 분에게 너무 감사했습니다.
    요즘은 나눠주는것에 제가 좀 소홀했었지요. 바쁘다는 핑계로말이죠.
    제 마음을 아셨나?!ㅎㅎ
    덕분에 인심한번 후하게 썼습니다. 오랫만에…
    이렇게 나눠먹으니까 좋다는것을 진작에 알았지만 참 좋더군요.
    이렇게 나눠먹으면서 살았으면 좋겠다는 작은바램을 가져봅니다.
    예전에는 나눠먹으면서도 혼자만 나눠준다고 참많이도 투덜거렸었는데…
    그다지 많이 나눠주지도못했으면서말이죠.
    적지만 나눠주는 그 기쁨을 다시한번 맛보면서…(저에게 선물주신분 정말
    땡뀨임돠!!)

    211.117.17.49 이 헬레나: 근데 우리집에는 왜 떡이 배달이 안됐지요 ㅋㅋㅋ
    병술년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아니!
    떡 많이 받으시구요 저도 택배로 보네줘요ㅋㅋㅋ
    좋은하루 되세요
    [02/11-09:53]

  10. user#0 님의 말:

    “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구역회비가 없어 걱정이예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
    며칠 있으면 설날이니까 떡국 떡을 판매하면 어떨까요?
    그런데 외인들한테 판매를 하면 부담스러워하니 구역식구끼리
    떡을 사는 것이 좋을 것같네요
    구역회 활성화를 위해서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한집에서 한말씩만 사주신다면 몇 만원이 모아질 것 같은데…..
    ……..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판공성사표도 나누어 드려야 하는데 성사표만 드리지 말고
    가정기도를 해드렸으면 좋을 것같아요
    맞아요!
    반장님만 힘들게 성사표 나누어 드리지 말고 함께 모여 가정방문기도를
    드리고 성사표도 나눠드리고 떡도 나누어 드렸으면 좋겠네요
    좋습니다! 모두 박수 짝짝짝^^^
    다음 주 월요일에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성당으로 오세요
    성당에서 기도도 드리고 함께 성사표도 나누어 드리고 떡도 팔고^^
    그리고 오늘 구역회를 했으니 구역회비도 모아졌고….
    떡을 사실 분 손을 들으세요^^
    저요! 저요!
    한말에 만원이나 남네요^^
    고마워요 모두 도와주셔서…..
    그동안 구역회비가 없어 걱정했는데 구역회 한번에 십 여만원이 생겼으니
    기적이예요^^
    좋네요 이렇게 구역식구끼리 모여 담소도 나누고 함께 하니
    앞으로도 어려울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맙습니다!
    자 이제 그만 집 에들 가시고 우리 월요일에 봅시다^^

    주님!
    며칠 전 저희 집에서 구역회를 했었는데 회비가 없다고 걱정하는 반장자매님의
    말씀에 구역식구들끼리 떡국 떡을 판매하기로 의견을 모으니 구역회비가
    금새 십 여만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구역자매님들과 저 또한 떡을 판다고 얼마나 모아질까 하는 생각도
    들고 구역자매님들 역시도 한말에 만원이나 비싸다는 생각에 부담스러워 하니
    선뜻 떡을 사겠다는 사람들이 없었는데 예전에 제가 봉사를 할 때 협조를 해주는
    사람들이 없었을 때 상처 받았던 생각이 나고 힘들다고 반장을 하지 않겠다던
    자매님을 최선을 다해 협조해주겠다며 반장을 하게 한 죄인(^^)제가
    협조를 하지 않는다면 당신께서도 속상하실까 ^^
    제가 총때 매기로 작정(^^)을 해서 저희 집에서 구역회를 하면서
    구역자매님들을 삼겹 살 파티로 거 하게^^
    그리고…..
    만찬에 놀란 자매님들을 떡국 떡을 사라고 하니 현혹하니 모두들 사겠다고^^
    구역회비가 하나도 없었는데 금새 십 만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주님!
    저 참 잘했죠?
    구역회비가 생겼으니 이제부터는 구역회가 더 활성화가 될 것같다고
    좋아하는 반장자매님을 보니 기쁘구요
    삼겹 살 파티로 구역식구들 모두 맛있고 오랜만에 구역회다운 구역회를
    한 것같다고 즐거워 하는 자매님들을 보니 바로 이런 것이 기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나누면 기쁨이 배가 된다는 사실을…..
    조금만 희생을 하면 모두가 행복하다는 사실을….
    역쉬!
    당신의 사람들은 당신을 닮아 순진(^^)하다는 사실을…
    그 흔한 삼겹 살 파티 한번에 모두 KO되어^^
    적자이던 구역회비가 십 여만원이 모아졌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당신을 닮아….
    당신의 사랑하는 방법을 배운 저희 구역식구 모두 사랑하는 법을
    실천하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 빵 다섯 개로 기적을 행하신 당신을 닮은
    우리 구역회가 활성화 되기를 기도 드리며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일회성이 아닌 변하지 않는 믿음을 주시기를
    기도해봅니다
    모두 모두가 배부르고 등이 따뜻한 신앙인이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아멘

    “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묵상하며

    ♬ The Mission 삽입곡 Gabriel’s Oboe / The Falls

    211.61.5.3 루실라: 기적이 일어난 구역회의 글을 읽고 제 마음이 다 흐믓하고 행복해집니다
    헬레나 자매님! 잘 지내시지요? 연락도 못드리고 미사에도 자주 들르지
    못해 죄송합니다….가까운 시일내에 한 번 뵈어요^^
    [02/10-18:21]

  11. user#0 님의 말:

    “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구역회비가 없어 걱정이예요
    좋은 방법 없을까요?
    …….
    며칠 있으면 설날이니까 떡국 떡을 판매하면 어떨까요?
    그런데 외인들한테 판매를 하면 부담스러워하니 구역식구끼리
    떡을 사는 것이 좋을 것같네요
    구역회 활성화를 위해서 도와주시면 좋겠습니다
    한집에서 한말씩만 사주신다면 몇 만원이 모아질 것 같은데…..
    ……..
    그렇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판공성사표도 나누어 드려야 하는데 성사표만 드리지 말고
    가정기도를 해드렸으면 좋을 것같아요
    맞아요!
    반장님만 힘들게 성사표 나누어 드리지 말고 함께 모여 가정방문기도를
    드리고 성사표도 나눠드리고 떡도 나누어 드렸으면 좋겠네요
    좋습니다! 모두 박수 짝짝짝^^^
    다음 주 월요일에 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성당으로 오세요
    성당에서 기도도 드리고 함께 성사표도 나누어 드리고 떡도 팔고^^
    그리고 오늘 구역회를 했으니 구역회비도 모아졌고….
    떡을 사실 분 손을 들으세요^^
    저요! 저요!
    한말에 만원이나 남네요^^
    고마워요 모두 도와주셔서…..
    그동안 구역회비가 없어 걱정했는데 구역회 한번에 십 여만원이 생겼으니
    기적이예요^^
    좋네요 이렇게 구역식구끼리 모여 담소도 나누고 함께 하니
    앞으로도 어려울 것이 없다는 생각이 드네요
    고맙습니다!
    자 이제 그만 집 에들 가시고 우리 월요일에 봅시다^^

    주님!
    며칠 전 저희 집에서 구역회를 했었는데 회비가 없다고 걱정하는 반장자매님의
    말씀에 구역식구들끼리 떡국 떡을 판매하기로 의견을 모으니 구역회비가
    금새 십 여만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구역자매님들과 저 또한 떡을 판다고 얼마나 모아질까 하는 생각도
    들고 구역자매님들 역시도 한말에 만원이나 비싸다는 생각에 부담스러워 하니
    선뜻 떡을 사겠다는 사람들이 없었는데 예전에 제가 봉사를 할 때 협조를 해주는
    사람들이 없었을 때 상처 받았던 생각이 나고 힘들다고 반장을 하지 않겠다던
    자매님을 최선을 다해 협조해주겠다며 반장을 하게 한 죄인(^^)제가
    협조를 하지 않는다면 당신께서도 속상하실까 ^^
    제가 총때 매기로 작정(^^)을 해서 저희 집에서 구역회를 하면서
    구역자매님들을 삼겹 살 파티로 거 하게^^
    그리고…..
    만찬에 놀란 자매님들을 떡국 떡을 사라고 하니 현혹하니 모두들 사겠다고^^
    구역회비가 하나도 없었는데 금새 십 만원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주님!
    저 참 잘했죠?
    구역회비가 생겼으니 이제부터는 구역회가 더 활성화가 될 것같다고
    좋아하는 반장자매님을 보니 기쁘구요
    삼겹 살 파티로 구역식구들 모두 맛있고 오랜만에 구역회다운 구역회를
    한 것같다고 즐거워 하는 자매님들을 보니 바로 이런 것이 기적이구나 하는
    생각이 들어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깨달았습니다
    나누면 기쁨이 배가 된다는 사실을…..
    조금만 희생을 하면 모두가 행복하다는 사실을….
    역쉬!
    당신의 사람들은 당신을 닮아 순진(^^)하다는 사실을…
    그 흔한 삼겹 살 파티 한번에 모두 KO되어^^
    적자이던 구역회비가 십 여만원이 모아졌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주님!
    고맙습니다!
    당신을 닮아….
    당신의 사랑하는 방법을 배운 저희 구역식구 모두 사랑하는 법을
    실천하는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주님!
    물고기 두 마리와 보리 빵 다섯 개로 기적을 행하신 당신을 닮은
    우리 구역회가 활성화 되기를 기도 드리며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일회성이 아닌 변하지 않는 믿음을 주시기를
    기도해봅니다
    모두 모두가 배부르고 등이 따뜻한 신앙인이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아멘

    “ 사람들은 배불리 먹었다”
    묵상하며

    ♬ The Mission 삽입곡 Gabriel’s Oboe / The Falls

    211.61.5.3 루실라: 기적이 일어난 구역회의 글을 읽고 제 마음이 다 흐믓하고 행복해집니다
    헬레나 자매님! 잘 지내시지요? 연락도 못드리고 미사에도 자주 들르지
    못해 죄송합니다….가까운 시일내에 한 번 뵈어요^^
    [02/10-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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