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부터 어려움이 참 많았습니다.
물론 지금도 맘이 안정된것은 아니지만…
제 자신은 돌아보지않고 너무 다른곳에 이유를 두며 아파했던거 같네요
“소경이 소경을 인도하면 둘다 구렁에 빠진다”
꼭 저를 두고 하시는 말씀같아요
저때문에 저희가족이 모두 힘들어하고 주님께 멀어지고..
이젠 잘 인도해야죠 절 믿고 같이 하도록..
지난 주말은 넘 창피해서 ^.^
말씀대로 행하지도 못하면서 너무 받기만 하려고 한것 죄송하구요
주님 사랑해요 !!
저좀 잘 인도해주세요 ㅋㅋ 글구 불쌍한 저희 엄마 잘 보살펴주세요
이런 또 눈물이 나려하네….
이 헬레나: 어머니 박종인(아녜스)자매님의 영혼이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누시기를 기도 합니다
바쁘시더라도 가끔씩이라도 이렇게 흔적(?)이라도 남겼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가슴으로 하는 묵상 잘 읽었습니다 좋은저녁되세요 샬롬^*^ [08/02-18:3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