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 “하늘나라는 이런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img6.gif“하늘나라는 이런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주님!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도 어린이와 같이 순수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어린이처럼 순수하고 착했으면…..
어린이와 같이 당신의 말씀도 의심하지 않으며 믿을텐데…..

주님!
하늘나라는 어린이와 같아야 갈 수있다고 하셨죠?
하늘나라는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라고 하셨죠?
어린이와 같아야 당신이 계신 곳에 갈 수있다고….

하지만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솔직히 저는 자신이 없습니다
마음은 저도 어린이와 같이 순수하여 당신의 말씀을 믿고 따르고 싶지만
제 의식 속에는 아직도 당신의 말씀을 믿는다고 하지만
언제나 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라고 있으니
당신이 계신 하늘나라에는 가지 못할 것이라는 생각에 두렵습니다

주님!
언제쯤이면 저도 어린이와 같이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살아갈 수있는지요?
어린이와 같이 순수하게 당신의 말씀을 믿고 살수 있는지……
저도 어린이와 같이 살고 싶습니다
어린이와 같이…..
하늘나라에 가고 싶습니다

아니!
당신이 계신 하늘나라에 기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이 계신 그곳에….
당신이 계신 하늘나라에….
가기위해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하늘나라는 이런 어린이와 같은 사람들의 것이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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