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서 말씀의 주제는
하느님의 심오한 지혜와 섭리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 개개인의 삶과
사건을 통하여 당신의 심오한 뜻을 펼치시고
교육하시며, 당신의 계획을 이루십니다.
하느님의 뜻은 메시아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로 완성되었습니다.
말씀의 초대
사도 바오로는 하느님의 구원 계획을 설명하면서
그분의 기묘한 섭리와 높은 뜻에 감탄하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찬미하고 있다.
하느님의 지혜와 지식은 인간이 감히
이해할 수 없는 초월성을 띤다.
하느님의 초월성, 형언할 수 없는 무한성을
사도 바오로는 겸허한 마음으로 노래한다(제2독서).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인간과 하느님을 만나게 해 주신다.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만이 우리에게 구원을 가져다준다.
예수님께서는 사도 베드로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맡기셨다.
교회의 반석이 되는 것이 베드로의 사명이며 역할이다.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는 늘 하느님을
경배하고자 모이는 하느님의 공동체가 될 것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죽음의 힘도 그것을 누르지 못하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3-20
예수께서 필립보의 가이사리아 지방에
이르렀을 때에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 하더냐?” 하고 물으셨다.
“어떤 사람들은 세례자 요한이라 하고
어떤 사람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예레미야나
예언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제자들이 이렇게 대답하자
예수께서 이번에는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시몬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시몬 바르요나, 너에게 그것을
알려 주신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 너는 복이 있다.
잘 들어라.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죽음의 힘도 감히 그것을 누르지 못할 것이다.
또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도 매여 있을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도 풀려 있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나서 예수께서는 자신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단단히 당부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그리스도께서 바치신 단 한 번의 제사로
저희를 자녀로 삼으셨으니,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주님의 교회에 일치와 평화의 선물을 내려 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 일하시는 보람이 땅에 가득하오니,
사람은 흙에서 밀을 거두고,
그 마음 흥겨워지는 포도주를 얻게 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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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1주일(8/21)
오늘 성서 말씀의 주제는 하느님의 심오한 지혜와 섭리입니다. 하느님께서는 이스라엘 백성 개개인의 삶과 사건을 통하여 당신의 심오한 뜻을 펼치시고 교육하시며, 당신의 계획을 이루십니다. 하느님의 뜻은 메시아로 오신 예수 그리스도로 완성되었습니다.
말씀의 초대
사도 바오로는 하느님의 구원 계획을 설명하면서 그분의 기묘한 섭리와 높은 뜻에 감탄하면서 감사한 마음으로 하느님을 찬미하고 있다. 하느님의 지혜와 지식은 인간이 감히 이해할 수 없는 초월성을 띤다. 하느님의 초월성, 형언할 수 없는 무한성을 사도 바오로는 겸허한 마음으로 노래한다(제2독서). 그리스도는 하느님의 아들이시며 인간과 하느님을 만나게 해 주신다. 그리스도에 대한 믿음만이 우리에게 구원을 가져다준다. 예수님께서는 사도 베드로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맡기셨다. 교회의 반석이 되는 것이 베드로의 사명이며 역할이다. 반석 위에 세워진 교회는 늘 하느님을 경배하고자 모이는 하느님의 공동체가 될 것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우리니, 죽음의 힘도 그것을 누르지 못하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는 베드로이다.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3-20 예수께서 필립보의 가이사리아 지방에 이르렀을 때에 제자들에게 “사람의 아들을 누구라고 하더냐?” 하고 물으셨다. “어떤 사람들은 세례자 요한이라 하고 어떤 사람들은 엘리야라 하고 또 예레미야나 예언자 가운데 한 분이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제자들이 이렇게 대답하자 예수께서 이번에는 “그러면 너희는 나를 누구라고 생각하느냐?” 하고 물으셨다. “선생님은 살아 계신 하느님의 아들 그리스도이십니다.” 시몬 베드로가 이렇게 대답하자 예수께서는 “시몬 바르요나, 너에게 그것을 알려 주신 분은 사람이 아니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 너는 복이 있다. 잘 들어라. 너는 베드로이다. 내가 이 반석 위에 내 교회를 세울 터인즉 죽음의 힘도 감히 그것을 누르지 못할 것이다. 또 나는 너에게 하늘나라의 열쇠를 주겠다. 네가 무엇이든지 땅에서 매면 하늘에도 매여 있을 것이며 땅에서 풀면 하늘에도 풀려 있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나서 예수께서는 자신이 그리스도라는 것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단단히 당부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그리스도께서 바치신 단 한 번의 제사로 저희를 자녀로 삼으셨으니, 저희에게 자비를 베푸시어, 주님의 교회에 일치와 평화의 선물을 내려 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 일하시는 보람이 땅에 가득하오니, 사람은 흙에서 밀을 거두고, 그 마음 흥겨워지는 포도주를 얻게 되나이다.
영성체후 묵상
하느님의 사랑과 사람의 믿음이 있는 곳에서 교회가 생겼습니다. 우리는 신앙 안에서 하느님의 사랑을 만나야 하며 우리의 사랑을 하느님께 봉헌해야 합니다. 그것이 참믿음의 모습이 될 것입니다. 하느님의 사랑을 받고 또 사랑을 드리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일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주님의 자비로 저희 잘못을 고쳐 주시어, 저희가 모든 일에서 주님의 기쁨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