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 하였으니,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성녀 모니카 기념일(8/27)


    모니카 성녀는 331년 아프리카 타가스테의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아들 아우구스티노의 회개를 위하여 눈물을 흘리며 끊임없이 하느님께 기도하였으며, 기도 생활로 자신의 신앙을 키웠고 덕행을 실천하여 훌륭한 어머니의 모범이 되었다. 387년 오스티아에서 세상을 떠났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을 소극적으로 기다리면서 준비만 하고 있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모든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 자기 분수에 맞는 달란트를 받았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여야 한다. 우리는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그냥 파묻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노니,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듯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5,14-30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먼 길을 떠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 재산을 맡기었다. 그는 각자의 능력에 따라 한 사람에게는 돈 다섯 달란트를 주고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주고 또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다.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곧 가서 그 돈을 활용하여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다.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그와 같이 하여 두 달란트를 더 벌었다. 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가서 그 돈을 땅에 묻어 두었다. 얼마 뒤에 주인이 와서 그 종들과 셈을 하게 되었다.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주인님, 주인께서 저에게 다섯 달란트를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잘하였다. 너는 과연 착하고 충성스러운 종이다.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이제 내가 큰일을 너에게 맡기겠다.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하고 말하였다. 그 다음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와서 ‘주인님, 두 달란트를 저에게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두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주인은 그에게도 ‘잘하였다. 너는 과연 착하고 충성스러운 종이다.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이제 내가 큰 일을 너에게 맡기겠다.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하고 말하였다. 그런데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와서 ‘주인님, 저는 주인께서 심지 않은 데서 거두시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시는 무서운 분이신 줄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두려운 나머지 저는 주인님의 돈을 가지고 가서 땅에 묻어 두었습니다. 보십시오, 여기 그 돈이 그대로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주인은 그 종에게 호통을 쳤다. ‘너야말로 악하고 게으른 종이다. 내가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는 사람인 줄로 알고 있었다면 내 돈을 돈 쓸 사람에게 꾸어 주었다가 내가 돌아올 때에 그 돈에 이자를 붙여서 돌려주어야 할 것이 아니냐? 여봐라, 저자에게서 한 달란트마저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사람에게 주어라. 누구든지 있는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해지고 없는 사람은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이 쓸모 없는 종을 바깥 어두운 곳에 내쫓아라. 거기에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성녀 모니카를 기억하여 이 예물을 바치며 비오니, 저희를 용서하시고 평화의 은총을 베풀어 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하늘나라는 어떤 장사꾼이 좋은 진주를 찾아 다니는 것에 비길 수 있으니, 그는 값진 진주를 하나 발견하자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것을 샀도다.
    영성체후 묵상
    신앙인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요구되는 것이 충실성입니다. 하느님은 당신 안에서 충실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힌 사람은 적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하느님 나라의 초대에 충실히 준비하는 삶을 산 사람만이 주님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성녀 모니카의 축일에 받아 모신 이 거룩한 성사의 힘으로 저희를 비추시고 뜨겁게 하시어, 저희 마음이 언제나 거룩한 소망에 불타 좋은 일을 많이 하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시편 16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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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uest 님의 말:


    성녀 모니카 기념일(8/27)


      모니카 성녀는 331년 아프리카 타가스테의 그리스도인 가정에서 태어났다. 아들 아우구스티노의 회개를 위하여 눈물을 흘리며 끊임없이 하느님께 기도하였으며, 기도 생활로 자신의 신앙을 키웠고 덕행을 실천하여 훌륭한 어머니의 모범이 되었다. 387년 오스티아에서 세상을 떠났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을 소극적으로 기다리면서 준비만 하고 있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모든 사람들은 각자 나름대로 자기 분수에 맞는 달란트를 받았다. 우리는 주님께서 우리에게 맡기신 임무를 성실하게 수행하여야 한다. 우리는 주님께서 주신 달란트를 그냥 파묻는 어리석음을 범하지 말아야 할 것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내가 너희에게 새 계명을 주노니, 내가 너희를 사랑하였듯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5,14-30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어떤 사람이 먼 길을 떠나면서 자기 종들을 불러 재산을 맡기었다. 그는 각자의 능력에 따라 한 사람에게는 돈 다섯 달란트를 주고 한 사람에게는 두 달란트를 주고 또 한 사람에게는 한 달란트를 주고 떠났다.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곧 가서 그 돈을 활용하여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다.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그와 같이 하여 두 달란트를 더 벌었다. 그러나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가서 그 돈을 땅에 묻어 두었다. 얼마 뒤에 주인이 와서 그 종들과 셈을 하게 되었다. 다섯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다섯 달란트를 더 가지고 와서 ‘주인님, 주인께서 저에게 다섯 달란트를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다섯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잘하였다. 너는 과연 착하고 충성스러운 종이다.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이제 내가 큰일을 너에게 맡기겠다.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하고 말하였다. 그 다음 두 달란트를 받은 사람도 와서 ‘주인님, 두 달란트를 저에게 맡기셨는데 보십시오, 두 달란트를 더 벌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래서 주인은 그에게도 ‘잘하였다. 너는 과연 착하고 충성스러운 종이다.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이제 내가 큰 일을 너에게 맡기겠다.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하고 말하였다. 그런데 한 달란트를 받은 사람은 와서 ‘주인님, 저는 주인께서 심지 않은 데서 거두시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시는 무서운 분이신 줄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두려운 나머지 저는 주인님의 돈을 가지고 가서 땅에 묻어 두었습니다. 보십시오, 여기 그 돈이 그대로 있습니다.’ 하고 말하였다. 그러자 주인은 그 종에게 호통을 쳤다. ‘너야말로 악하고 게으른 종이다. 내가 심지 않은 데서 거두고 뿌리지 않은 데서 모으는 사람인 줄로 알고 있었다면 내 돈을 돈 쓸 사람에게 꾸어 주었다가 내가 돌아올 때에 그 돈에 이자를 붙여서 돌려주어야 할 것이 아니냐? 여봐라, 저자에게서 한 달란트마저 빼앗아 열 달란트 가진 사람에게 주어라. 누구든지 있는 사람은 더 받아 넉넉해지고 없는 사람은 있는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이 쓸모 없는 종을 바깥 어두운 곳에 내쫓아라. 거기에서 가슴을 치며 통곡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가 성녀 모니카를 기억하여 이 예물을 바치며 비오니, 저희를 용서하시고 평화의 은총을 베풀어 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하늘나라는 어떤 장사꾼이 좋은 진주를 찾아 다니는 것에 비길 수 있으니, 그는 값진 진주를 하나 발견하자 돌아가서 있는 것을 다 팔아 그것을 샀도다.
      영성체후 묵상
      신앙인뿐만 아니라 모든 사람에게 요구되는 것이 충실성입니다. 하느님은 당신 안에서 충실하기를 원하십니다. 주님께서는 부르심을 받은 사람은 많지만 뽑힌 사람은 적을 것이라 하셨습니다. 하느님 나라의 초대에 충실히 준비하는 삶을 산 사람만이 주님과 함께하는 기쁨을 누릴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성녀 모니카의 축일에 받아 모신 이 거룩한 성사의 힘으로 저희를 비추시고 뜨겁게 하시어, 저희 마음이 언제나 거룩한 소망에 불타 좋은 일을 많이 하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시편 16장
    
    
    
    
    

  2. user#0 님의 말: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이제 내가 큰 일을
    너에게 맡기겠다.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예전에 영세 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본당신부님께서 구역 반모임 때
    교리봉사를 할 형제 자매 12명씩을 뽑으시어 성서와 교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런데 본당에서 “열두 사도”라는 명칭으로 불린 형제자매들 모두가 성서와
    교리에 해박한 지식을 갖춘 분들이었는데 유일하게 영세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신부님께서 저에게 “총무”라는 직책까지 맡기시며 봉사를 하라는 것 이었습니다
    더구나 형제자매님들 모두가 저 보다는 모든 면에서 가정이나 사회에서 안정된
    사람들이었지만 저는 그 때 4살짜리 아들과 돌도 지나지 않은 딸아이가 있어
    일주일에 두 번씩 성서공부와 교리공부를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것을
    누구보다 본당신부님께서도 잘 알고 계신데도 봉사를 하라고 하셔서 당황스럽고
    자신또한 없었지만 신부님의 말씀을 거절한다는 것은 신자로써 도리가 아니라며
    예비자교리를 하셨던 수녀님께 귀에 딱지가 붙은 정도로 들었던 터라 감히 하지 못하겠다는
    말씀을 드리지 못 했습니다

    더욱 당황스러웠던 것은 봉사자들 모두가 제가 새 영세자라는 사실을 모르고
    열심히 한다며 신부님께서 총무를 적임자를 뽑으셨다며 좋아 하셨습니다 그후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아는 것이 없는데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신부님께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질문하라고 하실 때마다 혼자 손들고 질문했던 저를
    보신 다른 분들이 신앙심이 깊다고 하셨을 때 부끄러웠지만 열심히 참석하여 연말에
    혼자 개근상을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20년이 지난 요즈음 ……
    그 때가 얼마나 그리운지….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물 불 가리지 않으며 성서공부가 있기 전날 밤에 밤을 새워 교리공부를
    복습하던 그 때가 저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들고
    복음을 묵상하는 몇 년 동안 묵상을 잘하지 못해 아직도 헤매는 날이 많지만 그나마
    이렇게라도 할 수 있다는 것은 영세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성서와 교리를 가르쳐주시며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신부님의 덕분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이제 내가 큰 일을
    너에게 맡기겠다.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하신말씀에 아무 것도 몰랐는데도 성서와 교리공부를 하며 봉사를 했던
    영세 때의 순수하고 열성적인 그 모습으로 돌아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여
    하느님께 인정받는 헬레나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작은 일에도 충성을 다하여 큰일을 맡기 신 하느님과 함께
    기뻐 할 그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변화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이제 내가 큰 일을
    너에게 맡기겠다.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이제 내가 큰 일을
    너에게 맡기겠다.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예전에 영세 한지 얼마 되지 않았을 때 본당신부님께서 구역 반모임 때
    교리봉사를 할 형제 자매 12명씩을 뽑으시어 성서와 교리를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런데 본당에서 “열두 사도”라는 명칭으로 불린 형제자매들 모두가 성서와
    교리에 해박한 지식을 갖춘 분들이었는데 유일하게 영세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신부님께서 저에게 “총무”라는 직책까지 맡기시며 봉사를 하라는 것 이었습니다
    더구나 형제자매님들 모두가 저 보다는 모든 면에서 가정이나 사회에서 안정된
    사람들이었지만 저는 그 때 4살짜리 아들과 돌도 지나지 않은 딸아이가 있어
    일주일에 두 번씩 성서공부와 교리공부를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것을
    누구보다 본당신부님께서도 잘 알고 계신데도 봉사를 하라고 하셔서 당황스럽고
    자신또한 없었지만 신부님의 말씀을 거절한다는 것은 신자로써 도리가 아니라며
    예비자교리를 하셨던 수녀님께 귀에 딱지가 붙은 정도로 들었던 터라 감히 하지 못하겠다는
    말씀을 드리지 못 했습니다

    더욱 당황스러웠던 것은 봉사자들 모두가 제가 새 영세자라는 사실을 모르고
    열심히 한다며 신부님께서 총무를 적임자를 뽑으셨다며 좋아 하셨습니다 그후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아는 것이 없는데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신부님께서
    모르는 것이 있으면 질문하라고 하실 때마다 혼자 손들고 질문했던 저를
    보신 다른 분들이 신앙심이 깊다고 하셨을 때 부끄러웠지만 열심히 참석하여 연말에
    혼자 개근상을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20년이 지난 요즈음 ……
    그 때가 얼마나 그리운지….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물 불 가리지 않으며 성서공부가 있기 전날 밤에 밤을 새워 교리공부를
    복습하던 그 때가 저의 인생에서 가장 행복했던 순간이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들고
    복음을 묵상하는 몇 년 동안 묵상을 잘하지 못해 아직도 헤매는 날이 많지만 그나마
    이렇게라도 할 수 있다는 것은 영세한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도 성서와 교리를 가르쳐주시며
    봉사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신부님의 덕분이 아닌가하는 생각이 듭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이제 내가 큰 일을
    너에게 맡기겠다.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하신말씀에 아무 것도 몰랐는데도 성서와 교리공부를 하며 봉사를 했던
    영세 때의 순수하고 열성적인 그 모습으로 돌아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여
    하느님께 인정받는 헬레나가 되었으면 하는 소망을 가져봅니다
    작은 일에도 충성을 다하여 큰일을 맡기 신 하느님과 함께
    기뻐 할 그날이 오기를 기대하며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변화 되기를 기도해봅니다

    “네가 작은 일에 충성을 다하였으니 이제 내가 큰 일을
    너에게 맡기겠다. 자, 와서 네 주인과 함께 기쁨을 나누어라.’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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