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은 멀지 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게 될 것이다


연중 제25주간 토요일(9/24)


    말씀의 초대
    그리스도께서는 반드시 많은 고통과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배척받아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실 것이다. 그러기에 그리스도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그분을 따라야 한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목숨을 내어 놓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드러내 보이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사람의 아들은 멀지 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게 될 것이다. 제자들은 이 말씀에 대해 감히 물어 볼 생각도 못 하였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43ㄴ-45 사람들이 모두 예수께서 하신 일들을 보고 놀라서 감탄하고 있을 때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지금 내가 하는 말을 명심해 두어라. 사람의 아들은 멀지 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게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씀을 깨닫지 못하였다. 그 말씀의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 제자들은 알아들을 수도 없었고 그렇다고 또 감히 물어 볼 생각도 못 하였던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 앞에 봉헌하는 예물을 굽어보시고, 저희가 바치는 제사가 주님께 영광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의 승리를 저희가 기꺼워하고, 저희 주 하느님의 이름으로 깃발을 올리리이다.
    영성체후 묵상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각자 제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심으로써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가 주님 안에 머문다면,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은총이 됩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성체성사의 은혜를 저희에게 풍부히 내려 주시어, 저희가 거행하는 이 신비를 그대로 실현하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4.temple-monastic chants-christdesert(Benedict)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사람의 아들은 멀지 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게 될 것이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25주간 토요일(9/24)


      말씀의 초대
      그리스도께서는 반드시 많은 고통과 고난을 겪고 원로들과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에게 배척받아 죽었다가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실 것이다. 그러기에 그리스도를 따르려는 사람은 누구든지 자기를 버리고 날마다 제 십자가를 지고 그분을 따라야 한다. 그리스도를 위하여 목숨을 내어 놓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을 것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우리 구세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죽음을 이기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드러내 보이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사람의 아들은 멀지 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게 될 것이다. 제자들은 이 말씀에 대해 감히 물어 볼 생각도 못 하였다.> † 루가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9,43ㄴ-45 사람들이 모두 예수께서 하신 일들을 보고 놀라서 감탄하고 있을 때 예수께서는 제자들에게 “너희는 지금 내가 하는 말을 명심해 두어라. 사람의 아들은 멀지 않아 사람들의 손에 넘어가게 될 것이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나 제자들은 그 말씀을 깨닫지 못하였다. 그 말씀의 뜻이 감추어져 있어서 제자들은 알아들을 수도 없었고 그렇다고 또 감히 물어 볼 생각도 못 하였던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 앞에 봉헌하는 예물을 굽어보시고, 저희가 바치는 제사가 주님께 영광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의 승리를 저희가 기꺼워하고, 저희 주 하느님의 이름으로 깃발을 올리리이다.
      영성체후 묵상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각자 제 십자가를 지고 따르라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시고 사흘 만에 다시 살아나심으로써 주님을 따르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 주셨습니다. 주님께서 우리 안에 계시고 우리가 주님 안에 머문다면,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은 은총이 됩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성체성사의 은혜를 저희에게 풍부히 내려 주시어, 저희가 거행하는 이 신비를 그대로 실현하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4.temple-monastic chants-christdesert(Benedict)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