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를 반대하지 않는 사람은 너를 지지하는것이니…’
친정식구들은 아무도 성당에 나가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그들은 저한테 지금껏 왜 성당에 가는거니?꼭 가야하는것이니?라는
질문을 해본적은 없습니다.
오히려 잘 다니고 하느님의 자녀로서 열심히 살라는 말을 덧붙입니다.
맞어 교회보다는 성당에 가는게 훨 낫지…
그럼 제가 한마디 하죠? 그러면 같이 가보자~~
으응~아직은!!
우리는 옛날부터 믿던게 있잖아… 그래놓고는 다급하면 기도해달라고 전화
합니다. 참 재밌죠?!
그나마 지지자셨던 아버지가 안계시니…그래도 제 영향력은 크답니다.ㅎㅎ
그래서 한때는 참 많이 힘들고 혼란스럽고 그랬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그런마음이 아닙니다. 오히려 제가 본보기가 되겠다는 다짐을
한답니다.
하느님의 자녀로서 당당한 저의 모습과 본보기로 남고싶습니다.
그렇게 하는것이 제가 해야되는 도리인것같습니다. 하느님의 자녀로서…
요한신부: 가정에서 참 좋은 모범을 보이시면서 살아가고 계시군요. 글구 든든한 지지자이신 아버님도 지금도 지지해 주고 계실 것입니다. 하느님의 자녀로서 당당한 모습과 본보기…참 좋은 말씀입니다. 기쁜 하루 되세요 [09/26-09: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