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의 천사들이 하늘과 사람의 아들 사이를 오르내리는 것을

많이 보지요.


하느님의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됩니다.


말없이 자신의 일을 열심히 하는 사람들.


누가 뭐라 해도 굽히지 않고 소신것 일하는 사람들.


아름다운 향기를 풍기는 사람들


보면 머리가 굽혀지는 사람들.


참으로 겸손한 사람들


….


이루 다 헤아릴 수 없는 하느님의 사람들이.


천사들과 같이 살아가는 그 사람들을 매 순간 내 주변에서 보게 됩니다.


내 모습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내 모습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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