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수하는 멋진 일꾼

오늘 루가 축일을 맞이하여 멋진 일꾼을 소개하려구요


저희 본당에 루가 본명 가지신 멋진 분이 있거든요


정말 멋져요.


투박하고, 동네 아저씨 같은 모습인데요


얼마나 마음이 아름다우신지, 얼마나 열성을 가지고 자기 책임을 다 하시는지


정말로 아름다운 분이시랍니다.


(근데 노래는 못해요…노래를 시키면 “학교종” “송아지” 등을 부를 정도니….)


주님께서는 당신의 일을 하시기 위해 정말로 좋은 사람들을 많이 뽑아서 보내주시는 것 같아요.


….


나도 그렇게 주님의 좋은 일꾼이 되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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