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성서 말씀은 종말에 대한 준비와
신앙인의 올바른 자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주님께서 언제 오시더라도
맞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나오는 죽음과 종말에 대한
묵상은 우리의 삶을 더욱 진지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며 삶의 신비를 깨닫게 해 줍니다.
말씀의 초대
열 처녀의 비유는 기다리기만 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깨우쳐 준다.
기다리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깨닫고 그 목적을 이루어야 한다.
인생은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혼인에 비할 수 있다.
주님과 함께 늘 깨어 준비하고
인생을 풍요롭게 마무리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사람의 아들이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오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저기 신랑이 온다. 어서들 마중 나가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5,1-13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열 처녀가 저마다 등불을
가지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것에 비길 수 있다.
그 가운데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미련한 처녀들은 등잔은 가지고 있었으나
기름은 준비하지 않았다.
한편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잔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
신랑이 늦도록 오지 않아
처녀들은 모두 졸다가 잠이 들었다.
그런데 한밤중에 ‘저기 신랑이 온다.
어서들 마중 나가라!’
하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이 소리에 처녀들은 모두 일어나
제각기 등불을 챙기었다.
미련한 처녀들은 그제야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우리 등불이 꺼져 가니
기름을 좀 나누어 다오.’ 하고 청하였다.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우리 것을 나누어 주면 우리에게도,
너희에게도 다 모자랄 터이니 너희 쓸 것은
차라리 가게에 가서 사다 쓰는 것이 좋겠다.’ 하였다.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다.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던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갔고 문은 잠겼다.
그 뒤에 미련한 처녀들이 와서
‘주님, 주님, 문 좀 열어 주세요.’하고 간청하였으나
신랑은 ‘분명히 들으시오.
나는 당신들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하며 외면하였다.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항상 깨어 있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아버지, 교회가 드리는 이 제사를 굽어보시고,
저희가 성자의 영광스러운 수난 신비에
믿음으로 참여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는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노라.
파아란 풀밭에 이 몸 누여 주시고,
고이 쉬라 물터로 나를 끌어 주시도다.
| | | | | | | | | | | | | |
연중 제32주일(11/06)
오늘 성서 말씀은 종말에 대한 준비와 신앙인의 올바른 자세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늘 나라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하느님의 사랑을 실천하고 주님께서 언제 오시더라도 맞을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어야 합니다. 오늘 말씀에서 나오는 죽음과 종말에 대한 묵상은 우리의 삶을 더욱 진지하게 생각하는 계기가 되며 삶의 신비를 깨닫게 해 줍니다.
말씀의 초대
열 처녀의 비유는 기다리기만 하는 것으로는 충분하지 않다는 것을 깨우쳐 준다. 기다리는 목적이 무엇인지를 분명히 깨닫고 그 목적을 이루어야 한다. 인생은 영원한 삶을 준비하는 혼인에 비할 수 있다. 주님과 함께 늘 깨어 준비하고 인생을 풍요롭게 마무리하여 영원한 생명을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할 것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 사람의 아들이 너희가 생각지도 않은 때에 오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저기 신랑이 온다. 어서들 마중 나가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5,1-13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이런 비유를 들어 말씀하셨다. “하늘 나라는 열 처녀가 저마다 등불을 가지고 신랑을 맞으러 나간 것에 비길 수 있다. 그 가운데 다섯은 미련하고 다섯은 슬기로웠다. 미련한 처녀들은 등잔은 가지고 있었으나 기름은 준비하지 않았다. 한편 슬기로운 처녀들은 등잔과 함께 기름도 그릇에 담아 가지고 있었다. 신랑이 늦도록 오지 않아 처녀들은 모두 졸다가 잠이 들었다. 그런데 한밤중에 ‘저기 신랑이 온다. 어서들 마중 나가라!’ 하는 소리가 크게 들렸다. 이 소리에 처녀들은 모두 일어나 제각기 등불을 챙기었다. 미련한 처녀들은 그제야 슬기로운 처녀들에게 ‘우리 등불이 꺼져 가니 기름을 좀 나누어 다오.’ 하고 청하였다. 그러나 슬기로운 처녀들은 ‘우리 것을 나누어 주면 우리에게도, 너희에게도 다 모자랄 터이니 너희 쓸 것은 차라리 가게에 가서 사다 쓰는 것이 좋겠다.’ 하였다. 미련한 처녀들이 기름을 사러 간 사이에 신랑이 왔다. 준비하고 기다리고 있던 처녀들은 신랑과 함께 혼인 잔치에 들어갔고 문은 잠겼다. 그 뒤에 미련한 처녀들이 와서 ‘주님, 주님, 문 좀 열어 주세요.’하고 간청하였으나 신랑은 ‘분명히 들으시오. 나는 당신들이 누구인지 모릅니다.’ 하며 외면하였다.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항상 깨어 있어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아버지, 교회가 드리는 이 제사를 굽어보시고, 저희가 성자의 영광스러운 수난 신비에 믿음으로 참여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는 나의 목자, 아쉬울 것 없노라. 파아란 풀밭에 이 몸 누여 주시고, 고이 쉬라 물터로 나를 끌어 주시도다.
영성체후 묵상
지혜를 찾는 사람은 그것을 발견할 것이며 희망을 가지고 준비하는 사람은 얻을 것입니다. 주님께 희망을 두지 않는 사람은 다른 것을 희망할 것이며, 그것이 얼마나 허무한 것인지는 주님께서 주시는 지혜만이 깨닫게 할 것입니다. 주님에 대한 바른 이해와 깊은 사랑이 주님을 맞이하게 할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저희가 성체로 힘을 얻고 감사하며 자비를 바라오니, 성령의 힘으로 저희 삶을 변화시켜 주소서. 우리 주…….
열처녀의 비유를 묵상하다 보면
어렸을때 할머니한테 이렇게 여쭸던 생각이 자꾸 납니다.
“할머니!성경 말씀에 서로 나누고 사랑하라면서 왜 기름을 나눠주지 않는거예요?”
“그리구 그 처녀들은 욕심쟁인데 왜 슬기롭다고 하는건가요?”
할머니깨선 그러셨습니다.
“그 지름은 덜어주는 지름이 아니라서 그런겨…”
“그럼 할머니! 그 기름이 참기름였나봐?
저번에 윗집언니랑 밥비벼 먹다가 나만 참기름 넣고 언니는 안 줬거든.”
할머니는 더 이상 할말이 없으셨나 그냥 웃으시기만 하셨습니다.
ㅎㅎㅎ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웃음이 납니다.
위령성월을 맞이한 11월
요즘 오랫동안 함께 웃고 울었던 정든 사람들이 한분 두분 제곁을 떠나갑니다.
그분들이 살아온 인생여정을 가만히 유추해 보면
어떤분은 넉넉한 기름을 준비해서 죽음을 준비했는가 하면
어떤분은 준비할 겨를도 없이 젊은나이에 심장마비나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이하기도 합니다.
나눠주고 싶어도 나눠 줄수 없는 생명과 죽음처럼
기름역시 나눠 줄수 없음을…
그럼 제 등불속에 기름은 얼마나 차 있는 걸까 생각해 봅니다.
그동안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뭘 준비하고 살았는지…
오늘도 어리석은 처녀들 같이 꽉찬 세속의 통장만 바라보며
세상 삶이 끝인 것 처럼 어리석게 살아가고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당신이 언제 올지 모르니 항상 깨어 만반의 준비를 갖추라고 말입니다.
그러기에 순간순간 내 영혼의 통장을 열어 보라고…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백지통장 이라면
나! 너 모른다고 …
주님!
누구도 채워주지 못하는 저의 영혼의 통장을
자선과 선행 그리고 주님의 말씀을 실천함으로써 넉넉히 채워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열처녀의 비유를 묵상하다 보면
어렸을때 할머니한테 이렇게 여쭸던 생각이 자꾸 납니다.
“할머니!성경 말씀에 서로 나누고 사랑하라면서 왜 기름을 나눠주지 않는거예요?”
“그리구 그 처녀들은 욕심쟁인데 왜 슬기롭다고 하는건가요?”
할머니깨선 그러셨습니다.
“그 지름은 덜어주는 지름이 아니라서 그런겨…”
“그럼 할머니! 그 기름이 참기름였나봐?
저번에 윗집언니랑 밥비벼 먹다가 나만 참기름 넣고 언니는 안 줬거든.”
할머니는 더 이상 할말이 없으셨나 그냥 웃으시기만 하셨습니다.
ㅎㅎㅎ
지금도 그 생각만 하면 웃음이 납니다.
위령성월을 맞이한 11월
요즘 오랫동안 함께 웃고 울었던 정든 사람들이 한분 두분 제곁을 떠나갑니다.
그분들이 살아온 인생여정을 가만히 유추해 보면
어떤분은 넉넉한 기름을 준비해서 죽음을 준비했는가 하면
어떤분은 준비할 겨를도 없이 젊은나이에 심장마비나 교통사고로 죽음을 맞이하기도 합니다.
나눠주고 싶어도 나눠 줄수 없는 생명과 죽음처럼
기름역시 나눠 줄수 없음을…
그럼 제 등불속에 기름은 얼마나 차 있는 걸까 생각해 봅니다.
그동안 영원한 생명을 얻기 위해 뭘 준비하고 살았는지…
오늘도 어리석은 처녀들 같이 꽉찬 세속의 통장만 바라보며
세상 삶이 끝인 것 처럼 어리석게 살아가고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오늘 주님이 말씀하십니다.
당신이 언제 올지 모르니 항상 깨어 만반의 준비를 갖추라고 말입니다.
그러기에 순간순간 내 영혼의 통장을 열어 보라고…
아무것도 준비되지 않은 백지통장 이라면
나! 너 모른다고 …
주님!
누구도 채워주지 못하는 저의 영혼의 통장을
자선과 선행 그리고 주님의 말씀을 실천함으로써 넉넉히 채워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저기 신랑이 온다. 어서들 마중 나가라!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는 말씀임을 알고있지만 항상 졸고 있는 저의 모습
을 연상케하는 복음말씀입니다.
지혜로운사람, 슬기로운사람,준비하고있는사람…
그때는 아무도 모른다고하였습니다.
때가 왔는데도 그냥 놓쳐버리는 안타까운일은 없어야겠다는 결심을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그 때를 잘 만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때가왔는데도 왔는
지 갔는지도 모르게 지나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이제는 그런경우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자세로 마음으로 임하고 싶습니다. 매사에…
이 비가 그치면 추워진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감기조심하세요~~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저기 신랑이 온다. 어서들 마중 나가라!
깨어 준비하고 있어라는 말씀임을 알고있지만 항상 졸고 있는 저의 모습
을 연상케하는 복음말씀입니다.
지혜로운사람, 슬기로운사람,준비하고있는사람…
그때는 아무도 모른다고하였습니다.
때가 왔는데도 그냥 놓쳐버리는 안타까운일은 없어야겠다는 결심을합니다.
사람이 살아가면서 그 때를 잘 만나는 사람이 있는가하면 때가왔는데도 왔는
지 갔는지도 모르게 지나치는 경우가 종종있습니다.
이제는 그런경우는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런자세로 마음으로 임하고 싶습니다. 매사에…
이 비가 그치면 추워진다고 합니다. 여러분도 감기조심하세요~~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항상 깨어 있어라”
몇 년동안 복음묵상을 하다보니 비록 아직도 말씀을 실천을 하지 못하고
묵상으로 끝나는 날라리 신자에 불과하지만 예전보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머릿 속에 복음묵상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입력(?)이 된 것인지
하루를 복음말씀을 읽어보는 것으로 시작해서 묵상으로 끝을 맺는다는 것이
생활화 된 요즈음 아무리 중요한 일이(친목회나 지인들과의 약속) 있어도
묵상 할 시간이 나지 않으면 참석을 하지 않으며 바쁜 일이 있다고 핑계를 대니
친구들이나 교우들이 만나기가 하늘 에 별 따기만큼 힘들다는 농담을 할 때
미안한 마음도 들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을 하지 못하더라도 묵상을 통해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회개하는 기회를 갖게 되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복음묵상을 하면서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항상 깨어 있어라”
하신말씀에 가슴이 뜨끔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하는 바로 이 순간
복음을 묵상하며 자신의 잘못을 성찰하면서 하느님의 뜻을 따라 노력하는
그 모습만으로도 하느님께서 봐 주시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언제나 묵상으로 끝나는 성찰이지만……
서당 개 삼년이면 풍원을 읊다는 속담처럼
이렇게 복음묵상을 하다보면 성찰로 끝나던 복음말씀을 실천하는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예수님께서 오실 그날을 기다리며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처녀처럼
아직은 미련한 다섯처녀에 속하는 헬레나이지만
언젠가는 저도 슬기로운 다섯처녀로 변화되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감히…..
예수님께서 저에게도 축복을 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내일도 제가 하느님께 가는 그날까지 지금처럼 복음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묵상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저 같은 사람이 감히 하느님의 나라에 갈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저 같은 사람도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려 노력하면 그 모습만으로도
사랑이신 예수님께서 데리고 가시리라 믿습니다
감히….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항상 깨어 있어라”
묵상하며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항상 깨어 있어라”
몇 년동안 복음묵상을 하다보니 비록 아직도 말씀을 실천을 하지 못하고
묵상으로 끝나는 날라리 신자에 불과하지만 예전보다 달라진 점이 있다면
머릿 속에 복음묵상을 해야 한다는 생각이 입력(?)이 된 것인지
하루를 복음말씀을 읽어보는 것으로 시작해서 묵상으로 끝을 맺는다는 것이
생활화 된 요즈음 아무리 중요한 일이(친목회나 지인들과의 약속) 있어도
묵상 할 시간이 나지 않으면 참석을 하지 않으며 바쁜 일이 있다고 핑계를 대니
친구들이나 교우들이 만나기가 하늘 에 별 따기만큼 힘들다는 농담을 할 때
미안한 마음도 들지만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을 하지 못하더라도 묵상을 통해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회개하는 기회를 갖게 되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오늘복음묵상을 하면서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항상 깨어 있어라”
하신말씀에 가슴이 뜨끔하지만 늦었다고 생각하는 바로 이 순간
복음을 묵상하며 자신의 잘못을 성찰하면서 하느님의 뜻을 따라 노력하는
그 모습만으로도 하느님께서 봐 주시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언제나 묵상으로 끝나는 성찰이지만……
서당 개 삼년이면 풍원을 읊다는 속담처럼
이렇게 복음묵상을 하다보면 성찰로 끝나던 복음말씀을 실천하는 날이
오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예수님께서 오실 그날을 기다리며 기름을 준비한 슬기로운 다섯처녀처럼
아직은 미련한 다섯처녀에 속하는 헬레나이지만
언젠가는 저도 슬기로운 다섯처녀로 변화되리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감히…..
예수님께서 저에게도 축복을 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오늘도 내일도 제가 하느님께 가는 그날까지 지금처럼 복음묵상으로 하루를
시작하며 묵상을 실천하며 살아가는 신앙인이 되었으면 참 좋겠습니다
저 같은 사람이 감히 하느님의 나라에 갈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저 같은 사람도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려 노력하면 그 모습만으로도
사랑이신 예수님께서 데리고 가시리라 믿습니다
감히….
“그 날과 그 시간은 아무도 모른다. 그러니 항상 깨어 있어라”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