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하신말씀이 가슴이 뭉쿨했습니다
당신께서 자캐오에게 하신 것처럼….
헬레나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하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생각만으로도….
당신께서 저에게 하셨으면 좋겠다는 생각만으로도….
가슴이 뛰고 설레입니다
가슴이 뛰고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말씀 한마디에 가슴이 뛰고 설레이는 저를 보니
아직은 희망이 있다는 생각에 더 기쁩니다
사실 언제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도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성찰하는 시간을 갖는 것만으로도 많은 위로가 되었는데 …..
당신께서 세관장 자캐오에게 하셨던 것처럼
저에게도 하셨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을 하니
생각만으로도 기쁘고 즐거웠습니다
비록 복음을 묵상하는 한 순간의 느낌이었지만…..
다른 어떤 기쁨보다도 당신을 생각하는 그 마음으로도 행복했다는 사실이
저에게도 희망이 있다고…..
저에게도 회개하는 기회가 있다고…
저에게도 당신께서 자캐오에게 하셨던 것처럼
당신께서 저에게 머물러 계실 날이 오리라고….
기대를 해봅니다
희망을 가져봅니다
당신을 기다리는 기쁨으로…..
당신께서 저에게 오실 그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다리는 마음으로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고 또 회개하며 자신을 성찰하는 시간을 갖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날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대하면서….
당신께서 ….
“헬레나야 오늘은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하실 그날을 위하여…..
열심히 살겠습니다
열심히 복음을 묵상하며 당신께서 가르쳐주신 신앙인의 삶을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말과 행동을 실천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노력하겠습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희망으로….
하루 하루를 기쁘고 즐겁게 살겠습니다
아니!그렇게 살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당신께서 저와 함께 계시니까요
“ 내가 네 집에 머물러야 하겠다.”
묵상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