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러운 왕좌에 앉아 그들을 서로 갈라놓으 실 것이다


그리스도 왕 대축일(성서 주간)(11/20)


    하느님 나라를 이루고자 온 힘을 다하는 신앙인들은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신 그리스도를 왕으로 받들어 모신다. 오늘은 우리가 세례로 그리스도의 왕직(봉사직)에 참여하게 됨을 기념하고, 온 세상이 그리스도의 다스림에 따라 새롭게 되도록 정성을 기울이며, 이를 위해 기도하는 축일이다. 교황 비오 11세는 1925년에 연중 마지막 주일을 ‘그리스도 왕 대축일’로 제정하였다. 또한 한국 교회는 1985년부터 연중 마지막 주간을 성서 주간으로 정하여, 성서 읽기 운동과 함께 성서 보급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성서 주간을 맞아 모든 신자는 성서를 늘 가까이하고 생활 속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도록 더욱 힘써야 한다. 오늘은 연중 마지막 주일이며 그리스도 왕 대축일입니다. 그리스도의 다스림은 절대 권력의 행사가 아니라 바로 이웃을 섬기는 일입니다. 우리는 철저하게 자신을 낮추고 봉사하셨던 예수님의 모범에 따라 그리스도의 왕직을 세상 속에서 수행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교회는 오늘부터 한 주간을 성서 주간으로 정하여 나날의 삶에서 하느님 말씀을 실천하도록 격려합니다.
    말씀의 초대
    최후의 심판은 그리스도교 가르침의 핵심이다. 하느님에 대한 사랑은 바로 우리 주변의 약하고, 가난하고, 진실한 사람들을 통해서만 확인된다. 최후 심판의 판결 내용을 예수님께서 앞당겨 들려주신다. 이 판결문은 바로 나를 위한 하느님의 경고이며 지금 여기서 하느님의 뜻을 행하라는 분부이기도 하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미받으소서!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가 오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러운 왕좌에 앉아 그들을 서로 갈라놓으 실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5,31-46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이 영광을 떨치며 모든 천사들을 거느리고 와서 영광스러운 왕좌에 앉게 되면 모든 민족들을 앞에 불러 놓고 마치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갈라놓듯이 그들을 갈라 양은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자리 잡게 할 것이다. 그때에 그 임금은 자기 오른편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너희는 내 아버지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니 와서 세상 창조 때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이 나라를 차지하여라.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나그네 되었을 때에 따뜻하게 맞이하였다. 또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으며 병들었을 때에 돌보아 주었고 감옥에 갇혔을 때에 찾아 주었다.’ 이 말을 듣고 의인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 저희가 언제 주님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잡수실 것을 드렸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실 것을 드렸습니까? 또 언제 주님께서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따뜻이 맞아들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입을 것을 드렸으며, 언제 주님께서 병드셨거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저희가 찾아가 뵈었습니까?’ 그러면 임금은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왼편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이 저주받은 자들아, 나에게서 떠나 악마와 그의 졸도들을 가두려고 준비한 영원한 불 속에 들어가라. 너희는 내가 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지 않았으며 나그네 되었을 때에 따뜻하게 맞이하지 않았고,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지 않았으며, 또 병들었을 때나 감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아 주지 않았다.’ 이 말을 듣고 그들도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주님, 주님께서 언제 굶주리고 목마르셨으며, 언제 나그네 되시고 헐벗으셨으며, 또 언제 병드시고 감옥에 갇히셨기에 저희가 모른 체하고 돌보아 드리지 않았다는 말씀입니까?’ 그러면 임금은 ‘똑똑히 들어라. 여기 있는 형제들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주지 않은 것이 곧 나에게 해 주지 않은 것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이리하여 그들은 영원히 벌받는 곳으로 쫓겨날 것이며,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들어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인류 화해의 예물을 바치며 간절히 비오니, 모든 민족이 성자를 통하여 일치와 평화의 은혜를 받게 하소서. 성자께서는…….
    영성체송
    주님께서 영원토록 왕으로 앉아 계시다. 주님께서 당신 백성에게 평화의 복을 주시리라.
    영성체후 묵상
    우리의 주님이시며 목자이신 그리스도께서는 임금이십니다. 그러나 그분의 나라는 이 세상의 것이 아니라, 사랑과 자기 희생이 있는 곳에 세워지는 나라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나라로 초대하시려고 지금도 이웃을 통하여 여러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십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불멸의 양식인 성체를 받아 모시고 비오니, 온 세상의 임금이신 그리스도의 계명을 충실히 따르는 저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 나라에서 끝없이 살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Haydn-Credo credo inunum De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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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guest 님의 말:


    그리스도 왕 대축일(성서 주간)(11/20)


      하느님 나라를 이루고자 온 힘을 다하는 신앙인들은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이 세상에 오신 그리스도를 왕으로 받들어 모신다. 오늘은 우리가 세례로 그리스도의 왕직(봉사직)에 참여하게 됨을 기념하고, 온 세상이 그리스도의 다스림에 따라 새롭게 되도록 정성을 기울이며, 이를 위해 기도하는 축일이다. 교황 비오 11세는 1925년에 연중 마지막 주일을 ‘그리스도 왕 대축일’로 제정하였다. 또한 한국 교회는 1985년부터 연중 마지막 주간을 성서 주간으로 정하여, 성서 읽기 운동과 함께 성서 보급을 위하여 노력하고 있다. 성서 주간을 맞아 모든 신자는 성서를 늘 가까이하고 생활 속에서 하느님의 말씀을 실천하도록 더욱 힘써야 한다. 오늘은 연중 마지막 주일이며 그리스도 왕 대축일입니다. 그리스도의 다스림은 절대 권력의 행사가 아니라 바로 이웃을 섬기는 일입니다. 우리는 철저하게 자신을 낮추고 봉사하셨던 예수님의 모범에 따라 그리스도의 왕직을 세상 속에서 수행해야 하겠습니다. 또한 교회는 오늘부터 한 주간을 성서 주간으로 정하여 나날의 삶에서 하느님 말씀을 실천하도록 격려합니다.
      말씀의 초대
      최후의 심판은 그리스도교 가르침의 핵심이다. 하느님에 대한 사랑은 바로 우리 주변의 약하고, 가난하고, 진실한 사람들을 통해서만 확인된다. 최후 심판의 판결 내용을 예수님께서 앞당겨 들려주신다. 이 판결문은 바로 나를 위한 하느님의 경고이며 지금 여기서 하느님의 뜻을 행하라는 분부이기도 하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 찬미받으소서! 우리 조상 다윗의 나라가 오는도다. ◎ 알렐루야.
      복음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러운 왕좌에 앉아 그들을 서로 갈라놓으 실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5,31-46 그때에 예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사람의 아들이 영광을 떨치며 모든 천사들을 거느리고 와서 영광스러운 왕좌에 앉게 되면 모든 민족들을 앞에 불러 놓고 마치 목자가 양과 염소를 갈라놓듯이 그들을 갈라 양은 오른편에, 염소는 왼편에 자리 잡게 할 것이다. 그때에 그 임금은 자기 오른편에 있는 사람들에게 이렇게 말할 것이다. ‘너희는 내 아버지의 축복을 받은 사람들이니 와서 세상 창조 때부터 너희를 위하여 준비한 이 나라를 차지하여라. 너희는 내가 굶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었고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었으며 나그네 되었을 때에 따뜻하게 맞이하였다. 또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었으며 병들었을 때에 돌보아 주었고 감옥에 갇혔을 때에 찾아 주었다.’ 이 말을 듣고 의인들은 이렇게 말할 것이다. ‘주님, 저희가 언제 주님께서 주리신 것을 보고 잡수실 것을 드렸으며 목마르신 것을 보고 마실 것을 드렸습니까? 또 언제 주님께서 나그네 되신 것을 보고 따뜻이 맞아들였으며 헐벗으신 것을 보고 입을 것을 드렸으며, 언제 주님께서 병드셨거나 감옥에 갇히신 것을 보고 저희가 찾아가 뵈었습니까?’ 그러면 임금은 ‘분명히 말한다.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그리고 왼편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렇게 말할 것이다. ‘이 저주받은 자들아, 나에게서 떠나 악마와 그의 졸도들을 가두려고 준비한 영원한 불 속에 들어가라. 너희는 내가 주렸을 때에 먹을 것을 주지 않았고, 목말랐을 때에 마실 것을 주지 않았으며 나그네 되었을 때에 따뜻하게 맞이하지 않았고, 헐벗었을 때에 입을 것을 주지 않았으며, 또 병들었을 때나 감옥에 갇혔을 때에 돌보아 주지 않았다.’ 이 말을 듣고 그들도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주님, 주님께서 언제 굶주리고 목마르셨으며, 언제 나그네 되시고 헐벗으셨으며, 또 언제 병드시고 감옥에 갇히셨기에 저희가 모른 체하고 돌보아 드리지 않았다는 말씀입니까?’ 그러면 임금은 ‘똑똑히 들어라. 여기 있는 형제들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주지 않은 것이 곧 나에게 해 주지 않은 것이다.’ 하고 말할 것이다. 이리하여 그들은 영원히 벌받는 곳으로 쫓겨날 것이며, 의인들은 영원한 생명의 나라로 들어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인류 화해의 예물을 바치며 간절히 비오니, 모든 민족이 성자를 통하여 일치와 평화의 은혜를 받게 하소서. 성자께서는…….
      영성체송
      주님께서 영원토록 왕으로 앉아 계시다. 주님께서 당신 백성에게 평화의 복을 주시리라.
      영성체후 묵상
      우리의 주님이시며 목자이신 그리스도께서는 임금이십니다. 그러나 그분의 나라는 이 세상의 것이 아니라, 사랑과 자기 희생이 있는 곳에 세워지는 나라입니다. 주님께서는 우리를 당신의 나라로 초대하시려고 지금도 이웃을 통하여 여러 모습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십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불멸의 양식인 성체를 받아 모시고 비오니, 온 세상의 임금이신 그리스도의 계명을 충실히 따르는 저희가 그리스도와 함께 하늘 나라에서 끝없이 살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Haydn-Credo credo inunum Deum
    
    
    
    
    

  2. user#0 님의 말: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은 다른 어떤 복음말씀보다 더 많이 듣고 묵상했던 말씀이었는데도
    오늘은 왜 그렇게 마음이 복잡하지 머릿 속이 정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하신말씀을 묵상하려니 더욱 혼란스러웠습니다
    더구나 어제부터 컴퓨터가 말썽을 부리니 저의 복잡한 머릿속에
    당신의 말씀이 들어 올 마음의 여우가 없었습니다
    머릿속만 복잡하고……..

    그리구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복음말씀마따나 제가 언제 주님을 모른 척하고 물 한모금도 드리지 않았는지….
    생각이 나지 않앗습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들보다 제 딴에는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이었으니……
    그런데 이유를 알았습니다
    당신게서 왜 그렇게 강조를 하셨는지…..
    보잘것없는 사람들을 박대하고 매몰차게 대했던 사람들 중에 제가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지는못할망정 오히려 주는 사람들에게까지 못주게 말리고 회방을 놓고 있었으니……
    보잘것없는 사람이 바로 당신임을 깨달았다면…
    아마 모르긴해도 남들이 하기 전에 제가 먼저 드리고 베풀고 소란을 떨었을 것 같으니……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겉으로는 열심한 척했던 저의 실체가 드러난 것같아 부끄럽습니다
    보잘것없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고 보살피고 베풀고 사랑을 해야 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언제나 입으로만 자선을 베풀고 사랑을 베풀고 봉사를 한 척만 한 자신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잘못을 깨달았으니 이제부터라도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고 당신의 뜻을 실천한다면
    지난 날의저의 모든 잘못은 용서가 되는 것이지요?
    이제부터라도….
    실천을 한다면…
    당신게서 저에게자비를 베풀어 주시겠지요?
    이제부터라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의 들뜬 기분이 아닌….
    성찰만으로 끝나는 복음묵상이 아닌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 거지요?
    주님!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의 뜻을 행하도록…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도록….
    당신의 뜻을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은 다른 어떤 복음말씀보다 더 많이 듣고 묵상했던 말씀이었는데도
    오늘은 왜 그렇게 마음이 복잡하지 머릿 속이 정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특히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하신말씀을 묵상하려니 더욱 혼란스러웠습니다
    더구나 어제부터 컴퓨터가 말썽을 부리니 저의 복잡한 머릿속에
    당신의 말씀이 들어 올 마음의 여우가 없었습니다
    머릿속만 복잡하고……..

    그리구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복음말씀마따나 제가 언제 주님을 모른 척하고 물 한모금도 드리지 않았는지….
    생각이 나지 않앗습니다
    오히려 다른 사람들보다 제 딴에는 최선을 다했다는 생각이었으니……
    그런데 이유를 알았습니다
    당신게서 왜 그렇게 강조를 하셨는지…..
    보잘것없는 사람들을 박대하고 매몰차게 대했던 사람들 중에 제가 있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지는못할망정 오히려 주는 사람들에게까지 못주게 말리고 회방을 놓고 있었으니……
    보잘것없는 사람이 바로 당신임을 깨달았다면…
    아마 모르긴해도 남들이 하기 전에 제가 먼저 드리고 베풀고 소란을 떨었을 것 같으니……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겉으로는 열심한 척했던 저의 실체가 드러난 것같아 부끄럽습니다
    보잘것없는 사람들을 불쌍히 여기고 보살피고 베풀고 사랑을 해야 하는 것임을….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언제나 입으로만 자선을 베풀고 사랑을 베풀고 봉사를 한 척만 한 자신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의잘못을 깨달았으니 이제부터라도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고 당신의 뜻을 실천한다면
    지난 날의저의 모든 잘못은 용서가 되는 것이지요?
    이제부터라도….
    실천을 한다면…
    당신게서 저에게자비를 베풀어 주시겠지요?
    이제부터라도…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의 들뜬 기분이 아닌….
    성찰만으로 끝나는 복음묵상이 아닌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하는 거지요?
    주님!
    노력하겠습니다
    당신의 뜻을 행하도록…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도록….
    당신의 뜻을 따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너희가 여기 있는 형제 중에 가장 보잘것없는 사람
    하나에게 해 준 것이 바로 나에게 해 준 것이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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