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한이웃을 보며 당신을 느낍니다.

“저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들을 보아라.
나무에 잎이 돋으면 그것을 보아
여름이 벌써 다가온 것을 알게 된다.”

태양이 우주를 비추어 생명을 잉태케하고 이웃의 선한이들의 큰 사랑을 보며
하느님을 느끼게 됨니다.
언제나 나와 함께 그자리에 계시는 하느님을 세상의 일에 골똘하여 저만치 밀어내고는
온갖 시름에 잠김니다.
고통속에서 하느님의 큰 사랑을 깨달은 적도 있었는데 한결같지 않은 나의 마음입니다.
하느님께서 늘 나를 감싸고 계시듯
나의 헛점을 한시도 눈을 떼지않고 노리는 세력도 있을 것입니다.
내가 아버지께 의탁하고 청하기만 하면 두려울 것이 없는 세력입니다.
아버지 오늘 하루를 당신께 봉헌하며
오직 당신의 뜻대로 저의 하루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를 저 무리들을 당신의 도우심으로 당당하게 물리칠 수 있다는 것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본성-사랑이 제안에 커나가도록 도와주십시요.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18.150.124.245 이 헬레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오셨네요^*^
죄송합니다 제가 요즈음 쬐끔 바쁘다보니 연락을 못드렷네요
전화까지 주셨는데 그래도 봐 주실꺼죠?
좋은하루 되시구요 자주 놀러오세요 안녕진심으로 감사해용 [11/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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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한이웃을 보며 당신을 느낍니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저 무화과나무와 모든 나무들을 보아라.
    나무에 잎이 돋으면 그것을 보아
    여름이 벌써 다가온 것을 알게 된다.”

    태양이 우주를 비추어 생명을 잉태케하고 이웃의 선한이들의 큰 사랑을 보며
    하느님을 느끼게 됨니다.
    언제나 나와 함께 그자리에 계시는 하느님을 세상의 일에 골똘하여 저만치 밀어내고는
    온갖 시름에 잠김니다.
    고통속에서 하느님의 큰 사랑을 깨달은 적도 있었는데 한결같지 않은 나의 마음입니다.
    하느님께서 늘 나를 감싸고 계시듯
    나의 헛점을 한시도 눈을 떼지않고 노리는 세력도 있을 것입니다.
    내가 아버지께 의탁하고 청하기만 하면 두려울 것이 없는 세력입니다.
    아버지 오늘 하루를 당신께 봉헌하며
    오직 당신의 뜻대로 저의 하루가 이루어지기를 소망합니다.
    호시탐탐 기회를 노리를 저 무리들을 당신의 도우심으로 당당하게 물리칠 수 있다는 것
    잊지 않겠습니다.
    당신의 본성-사랑이 제안에 커나가도록 도와주십시요.
    오늘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하루를 시작할 수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218.150.124.245 이 헬레나: 안녕하세요?
    오랫만에 오셨네요^*^
    죄송합니다 제가 요즈음 쬐끔 바쁘다보니 연락을 못드렷네요
    전화까지 주셨는데 그래도 봐 주실꺼죠?
    좋은하루 되시구요 자주 놀러오세요 안녕진심으로 감사해용 [11/25-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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