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입니다.
요즘 일이 많아서 정신없이 일하다 보니 묵상을 게을리했습니다.
인제 정리되고, 다시 주님 말씀 들으러 여기 오니..
오늘 복음 말씀이 제자들이 하던일을 버리고 주님을 따라갔다..네요..
언제나 일이 먼저가 되는 것 같아.. 죄송스런 마음이 먼저 듭니다.
오늘 독서말씀의 “그들은 말씀을 듣지 못했단 말입니까?”라는 바오로 사도의 말씀에 또 한번 반성합니다.
듣긴 듣는데…. 쩝
대림 1주간인데 인제부터라도 주님을 잘 모시고 살아가도록 하겠습니다.
이 헬레나: 바실리오형제님!
오랫만입니다^*^
잘 지내시지요? 승민이는 유아세례받았는지요?
올해가 가기전에 성가정 이루시면 참 좋겠는데 그쵸?
촛불하나켜고 기도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하루 되세요 [12/01-02: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