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말이 아니라 실천하는 행위로
하느님 나라가 굳게 세워진다는 것을,
반석 위의 집을 비유로 들어 설명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만나 뵐 수 있을 때에 주님을 찾아라.
가까이 계실 때에 주님을 불러라.
◎ 알렐루야.
복음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21.24-2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그러므로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이는 모두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다.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들이쳤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지 않는 자는
모두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휘몰아치자 무너져 버렸다.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에게 베풀어 주신 선물 가운데에서
저희가 가리어 봉헌하는 이 예물을 받아들이시고,
현세에서 저희 믿음을 북돋아 주시어,
후세에서 영원한 구원의 상급을 받게 하소서.
우리 주…….
| | | | | | | | | | |
대림 제1주간 목요일(12/01)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말이 아니라 실천하는 행위로 하느님 나라가 굳게 세워진다는 것을, 반석 위의 집을 비유로 들어 설명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만나 뵐 수 있을 때에 주님을 찾아라. 가까이 계실 때에 주님을 불러라. ◎ 알렐루야.
복음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21.24-27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그러므로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는 이는 모두 자기 집을 반석 위에 지은 슬기로운 사람과 같을 것이다.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들이쳤지만 무너지지 않았다. 반석 위에 세워졌기 때문이다. 그러나 나의 이 말을 듣고 실행하지 않는 자는 모두 자기 집을 모래 위에 지은 어리석은 사람과 같다.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휘몰아치자 무너져 버렸다.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에게 베풀어 주신 선물 가운데에서 저희가 가리어 봉헌하는 이 예물을 받아들이시고, 현세에서 저희 믿음을 북돋아 주시어, 후세에서 영원한 구원의 상급을 받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우리는 의롭고 경건하게 살며 복된 희망이 이루어지기를, 우리의 위대하신 하느님의 영광이 나타나기를 기다립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이 성찬에 참여한 저희가 잠시 지나가는 현세를 살면서도 지금부터 천상 것에 맛들여 영원한 것에 마음을 두게 하소서. 우리 주…….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하신말씀에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주님! 주님!하고 입버릇처럼 당신을 사랑하는 척했지만 실천을 하지 않은
사람이 바로 헬레나라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
자신은 실천하지 않으면서 남들이 당신을 믿지 않으면서 비방을 하면
입에 거품을 물면서 열냈지만 정작 저 자신은 당신을 믿기 보다는 당신께
바라는 것이 많았기에 뜻대로 되지 않았을때 얼마나 원망을 했는지 모릅니다
당신을 믿는 것이 정말 옳은 것일까 하는 생각도 들은 적까지 있었으니….
주님!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요즈음도 얼마나 갈등을 많이 했는지….
그러면서 하루에도 열 두 번 씩 당신의 말씀을 묵상한답시고 컴퓨터에 앉아있는
자신을 보면서 마음에도 없으면서 보여주기 위한 복음묵상을 하는 것 같아
괴롭기도 했습니다
저의 마음이 이러니 전보다 묵상하는 것이 더 힘들고 더 괴로워 포기하고 싶은마음
까지 들게되니 묵상을 하면서도 집중이 되지 않아 짜증이 나기도 했지만
지금포기하면 더욱 어려울 것같은 생각에 대충(?)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묵상을 하다보니 제가 한 묵상글을 읽어봐도 엉성하고 성의가 없는 것 같아
묵상한 글을 올렸다가 지우기도 했습니다
주님!
저처럼 이렇게 하루에도 수십 번씩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면 안되겠지요?
사람의 마음이 언제나 변함이 없어야한다는 것은 말로는 쉽지만
실천을 하는 것또한 어렵다는 것도 잘 알지만 이렇게 조석으로 수십 번씩
변하는 변덕많은 저 같은 사람이 바로 모래위에 집을 지은 사람이지요?
믿음도 부족하고 신앙심도 부족하고 세속적이고 변덕많은 저 같은 사람은
당신이계신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어렵다는 것을 머리로는 잘 알고 있으면서도
잔머리를 굴리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한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묵상하며
반석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사람이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주님!
오늘복음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하신말씀에
마음이 착잡했습니다
주님! 주님!하고 입버릇처럼 당신을 사랑하는 척했지만 실천을 하지 않은
사람이 바로 헬레나라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언제나 ……
자신은 실천하지 않으면서 남들이 당신을 믿지 않으면서 비방을 하면
입에 거품을 물면서 열냈지만 정작 저 자신은 당신을 믿기 보다는 당신께
바라는 것이 많았기에 뜻대로 되지 않았을때 얼마나 원망을 했는지 모릅니다
당신을 믿는 것이 정말 옳은 것일까 하는 생각도 들은 적까지 있었으니….
주님!
솔직히 말씀을 드리면 요즈음도 얼마나 갈등을 많이 했는지….
그러면서 하루에도 열 두 번 씩 당신의 말씀을 묵상한답시고 컴퓨터에 앉아있는
자신을 보면서 마음에도 없으면서 보여주기 위한 복음묵상을 하는 것 같아
괴롭기도 했습니다
저의 마음이 이러니 전보다 묵상하는 것이 더 힘들고 더 괴로워 포기하고 싶은마음
까지 들게되니 묵상을 하면서도 집중이 되지 않아 짜증이 나기도 했지만
지금포기하면 더욱 어려울 것같은 생각에 대충(?)이라도 해야겠다는 생각에
묵상을 하다보니 제가 한 묵상글을 읽어봐도 엉성하고 성의가 없는 것 같아
묵상한 글을 올렸다가 지우기도 했습니다
주님!
저처럼 이렇게 하루에도 수십 번씩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면 안되겠지요?
사람의 마음이 언제나 변함이 없어야한다는 것은 말로는 쉽지만
실천을 하는 것또한 어렵다는 것도 잘 알지만 이렇게 조석으로 수십 번씩
변하는 변덕많은 저 같은 사람이 바로 모래위에 집을 지은 사람이지요?
믿음도 부족하고 신앙심도 부족하고 세속적이고 변덕많은 저 같은 사람은
당신이계신 하늘나라에 들어가기 어렵다는 것을 머리로는 잘 알고 있으면서도
잔머리를 굴리고 있으니 얼마나 답답한지……..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묵상하며
반석위에 집을 짓는 슬기로운 사람이되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찬미예수님!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휘몰아치자 무너져 버렸다.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오늘은 어쩐지 이 말씀이 저 자신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올 해는 저에게 유난히도 비 바람이 거센 한 해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모든것이 완전히 무너지고 떠내려가 버리지나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자신의
모습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오늘도 저는 세상살이 살아내느라 바쁘다 바뻐를 연발하며 지내지만, 뒤돌아 보면
그럴듯한 성과 하나 없이 온통 아쉬움만 가득합니다.
그러니 어느 한 순간이라도 제 마음안에 주님을 편하게 모실 수가 있었을까 싶기도 하구요
이제는 조금 천천히 차분하게 주변도 돌아보며 살고 싶은데, 어찌 그리도
남의 일처럼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의 제 모습은
늘 분주하게 움직이지만 충만하지 못한 사람….
언뜻 보기엔 주님의 일을 하는 적극적인 사람으로 비춰질지 모르겠지만
막상 속내를 들여다 보면 주님의 일을 실천하기는 커녕, 오히려 주님에게로 향하려는
사람들을 가로막고 있는 한심한 사람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그렇습니다.
주님의 자녀라고 하여 늘 양보해야 하고 때론 화가 나도 참아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나 버겁고 힘겹기만 합니다.
그래서 가끔은 제 마음이 이끄는대로 때론 미워하고 때론 무관심으로 대합니다.
그리곤 또 후회하고 반성했다가 며칠 지나면 또 다시 반복되는 일상이 되곤 합니다.
오늘도 주님께서는 주님의 일을 실천하는 사람만이 어떠한 비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반석위에 집을 짓는 사람이라고 하시는데….그리고 아버지의 뜻을 실천
하는 사람만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 하시는데…
주님의 일은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도무지 앞이 보이질 않습니다.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사람들을 묵상하며…
찬미예수님!
“비가 내려 강물이 밀려오고 바람이 불어
그 집에 휘몰아치자 무너져 버렸다. 완전히 무너지고 말았다.”
오늘은 어쩐지 이 말씀이 저 자신에게 하시는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올 해는 저에게 유난히도 비 바람이 거센 한 해가 아니었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래서 모든것이 완전히 무너지고 떠내려가 버리지나 않을까 노심초사하는 자신의
모습을 자주 만나게 됩니다.
오늘도 저는 세상살이 살아내느라 바쁘다 바뻐를 연발하며 지내지만, 뒤돌아 보면
그럴듯한 성과 하나 없이 온통 아쉬움만 가득합니다.
그러니 어느 한 순간이라도 제 마음안에 주님을 편하게 모실 수가 있었을까 싶기도 하구요
이제는 조금 천천히 차분하게 주변도 돌아보며 살고 싶은데, 어찌 그리도
남의 일처럼만 느껴지는지 모르겠습니다.
요즘의 제 모습은
늘 분주하게 움직이지만 충만하지 못한 사람….
언뜻 보기엔 주님의 일을 하는 적극적인 사람으로 비춰질지 모르겠지만
막상 속내를 들여다 보면 주님의 일을 실천하기는 커녕, 오히려 주님에게로 향하려는
사람들을 가로막고 있는 한심한 사람임을 인정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무엇보다도 사람들과의 관계에 있어서 그렇습니다.
주님의 자녀라고 하여 늘 양보해야 하고 때론 화가 나도 참아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나 버겁고 힘겹기만 합니다.
그래서 가끔은 제 마음이 이끄는대로 때론 미워하고 때론 무관심으로 대합니다.
그리곤 또 후회하고 반성했다가 며칠 지나면 또 다시 반복되는 일상이 되곤 합니다.
오늘도 주님께서는 주님의 일을 실천하는 사람만이 어떠한 비 바람에도 흔들리지
않는 굳건한 반석위에 집을 짓는 사람이라고 하시는데….그리고 아버지의 뜻을 실천
하는 사람만이 하늘나라에 들어갈 수 있다 하시는데…
주님의 일은 어떻게 실천해야 하는지… 도무지 앞이 보이질 않습니다.
반석 위에 집을 짓는 사람들을 묵상하며…
주님!
오늘은 다양한 문화를 편하게 접할수 있는 지상파 디엠비방송이 처음 시작하는 날이라고 합니다.
참 좋은세상이 되가는구나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렇게 과학과 문명은 갈수록 발전해 가는것 같습니다.
머지않아 배아줄기세포가 성공해서 난치병도 낫을수 있다는 희망도 있을테지요.
허지만 거기에 따른 부작용은 언급되지 않은체 반론에 대한 반론만 무성하기만 합니다.
국민 90프로가 배아줄기세포연구에 찬성하고 있다는 현실이 무척 슬퍼집니다.
사람이면 누구나 다 생각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내 생각과 다르다해서 그들의 생각이 그르다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문제는 생각의 차이를 논하기 앞서
배아줄기세포연구라는 자체가 하느님에 대한 도전임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고
생명윤리를 무시하는 행위가 아닌가 싶습니다.
주님!
몇일전 친구들과 이런 문제로 대화를 했습니다.
저 하나만 반대를 하다보니 참으로 어려웠습니다..
진실을 진실이라 말한다는게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더군요.
90프로의 반대자가 나를 비난한다할지라도 이겨내야 할텐데…
많은 종교인들도 이렇게 다수의 질타가 두려워서
진실을 진실이라 말을 못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저역시 변함없는 마음으로 그럴수 있을까요?
얼마전 줄기세포연구에 대한 반대의 글에 찬성을 했다가
죽고싶냐는 협박도 받았습니다.
그 글을 올린사람은 얼마나 많은 협박을 받았을까요…
제 목에 칼이 들어와도 진실은 진실이라 말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주님! 제 옆에서 절 지켜주소서…
오늘 복음 말씀처럼
주님 주님한다고 다 주님을 뵐수있는건 아닌가 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당신을 따른다는건 많은걸 버리고 희생할 준비를 해야 됨을…
좌우지간 주님…
언론이나 메스컴은 난치병을 고칠수 있다라는 명목아래
진실을 비켜가고 있다는 사실이 더 무섭습니다.
그래서 국민이 배아줄기세포의 연구가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깨닫지 못하는지도 모릅니다.
만약 연구를 하다가 잘못되면 (인간은 완전하지 않기에…좋은 의미로 연구한 핵도 잘못 사용할 경우 무서운 결과를 낳았듯이…)
모습은 쥐지만 생각하는 사람에 뇌를 갖을수 있는 변이종이 나올수도 있다고들 합니다.
또한 난치병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명분아래
말못하는 생명이 분해될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되겠지요.
이렇게 말입니다.
한 생명이,
간암환자에겐 간이 심장병환자에게 심장이 당뇨환자에겐 췌장이 찢겨져 간다면…
말못하는 9개월된 배속에 아이를 생각해 본다면 이해가 됩니다.
실험관속에서 자라난 배아줄기의 생명이 이렇게 된다는 것이겠지요?
죽어가는 어린 백혈병환자나 난치병환자를 바라본다면
어느 누구나 줄기세포의 연구가 성공하기를 바랄겝니다.
물론 그들의 안타까운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그런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살리기 위해 생명윤리를 어겨가며
또다른 생명이 희생되서는 안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주님!
하루빨리 성체세포의 연구가 성공해서
아픔중에 허덕이는 난치병환자에게 희망을 줄수있도록 도와 주소서.
주님!
오늘은 다양한 문화를 편하게 접할수 있는 지상파 디엠비방송이 처음 시작하는 날이라고 합니다.
참 좋은세상이 되가는구나 이런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이렇게 과학과 문명은 갈수록 발전해 가는것 같습니다.
머지않아 배아줄기세포가 성공해서 난치병도 낫을수 있다는 희망도 있을테지요.
허지만 거기에 따른 부작용은 언급되지 않은체 반론에 대한 반론만 무성하기만 합니다.
국민 90프로가 배아줄기세포연구에 찬성하고 있다는 현실이 무척 슬퍼집니다.
사람이면 누구나 다 생각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내 생각과 다르다해서 그들의 생각이 그르다고 말하는게 아닙니다.
문제는 생각의 차이를 논하기 앞서
배아줄기세포연구라는 자체가 하느님에 대한 도전임을 깨달아야 하는 것이고
생명윤리를 무시하는 행위가 아닌가 싶습니다.
주님!
몇일전 친구들과 이런 문제로 대화를 했습니다.
저 하나만 반대를 하다보니 참으로 어려웠습니다..
진실을 진실이라 말한다는게 너무 힘들고 고통스럽더군요.
90프로의 반대자가 나를 비난한다할지라도 이겨내야 할텐데…
많은 종교인들도 이렇게 다수의 질타가 두려워서
진실을 진실이라 말을 못하고 있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저역시 변함없는 마음으로 그럴수 있을까요?
얼마전 줄기세포연구에 대한 반대의 글에 찬성을 했다가
죽고싶냐는 협박도 받았습니다.
그 글을 올린사람은 얼마나 많은 협박을 받았을까요…
제 목에 칼이 들어와도 진실은 진실이라 말해야 하는데 말입니다.
주님! 제 옆에서 절 지켜주소서…
오늘 복음 말씀처럼
주님 주님한다고 다 주님을 뵐수있는건 아닌가 봅니다.
그때나 지금이나 당신을 따른다는건 많은걸 버리고 희생할 준비를 해야 됨을…
좌우지간 주님…
언론이나 메스컴은 난치병을 고칠수 있다라는 명목아래
진실을 비켜가고 있다는 사실이 더 무섭습니다.
그래서 국민이 배아줄기세포의 연구가 얼마나 무서운것인지 깨닫지 못하는지도 모릅니다.
만약 연구를 하다가 잘못되면 (인간은 완전하지 않기에…좋은 의미로 연구한 핵도 잘못 사용할 경우 무서운 결과를 낳았듯이…)
모습은 쥐지만 생각하는 사람에 뇌를 갖을수 있는 변이종이 나올수도 있다고들 합니다.
또한 난치병환자를 치료하기 위한 명분아래
말못하는 생명이 분해될수 있음을 간과해서는 안되겠지요.
이렇게 말입니다.
한 생명이,
간암환자에겐 간이 심장병환자에게 심장이 당뇨환자에겐 췌장이 찢겨져 간다면…
말못하는 9개월된 배속에 아이를 생각해 본다면 이해가 됩니다.
실험관속에서 자라난 배아줄기의 생명이 이렇게 된다는 것이겠지요?
죽어가는 어린 백혈병환자나 난치병환자를 바라본다면
어느 누구나 줄기세포의 연구가 성공하기를 바랄겝니다.
물론 그들의 안타까운 입장에서 바라본다면 그런 생각을 할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들을 살리기 위해 생명윤리를 어겨가며
또다른 생명이 희생되서는 안되리라 생각이 듭니다.
주님!
하루빨리 성체세포의 연구가 성공해서
아픔중에 허덕이는 난치병환자에게 희망을 줄수있도록 도와 주소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요즈음…….
시누이의 일을 도와주고 있는데 매달 초하룻날이면 고사를
지내고 가게에 촛불을 켜 놓고 장사를 합니다
처음에는 정말 힘들고 괴롭고 하기 싫었지만 형제 간에 불화가 있을 것같아
참고 일을 합니다
대신에 저는 제 방식대로 기도를 합니다
먼저 촛불을 켜 놓고 무사히 지낼 수있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고
주모경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일하는 곳에도 주님의 사랑과 자비로 아무 탈 없게 해달라는
기도를 간절히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제가 천주교를 믿는 것을 아는 시누이도 저의 눈치를 보더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촛불을 켜 놓고 있는 것을 보고 좋아하는 눈치입니다
다만 시누이가 믿는 미신을 저도 탓하지 않으며 제 나름대로 출근을 하면
주님께 기도를 하면서 일을 하니마음이 놓이고 처음에 우려했던 것들이
자연스럽게 해결이 된 것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매달 초 하릇 날 고사를 지낼 때도 고사음식까지는 준비해주지만 절은 하지 않으며
시누이가 고사를 지내는 동안 저는 마음 속으로 주모경을 외우며 기도를 합니다
몇 달 되지는 않았지만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처음에는 고민도 많이 되고
무엇보다 고사를 지내고 절을 하며 집안 구석구석을 술을 뿌리는 행위들이
너무도 싫었는데 제가 마음을 바꾸고 나니 한결 편안하고 제가 믿는 하느님도
소중하지만 남의 종교도 존중해주는 것또한 신앙인의 자세가 아닌가하는 생각에
마음을 편안해 가지려고 노력을 합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말씀의 의미를 깊이 깨달으며 입으로만이 아닌 하느님 자녀로써
겸손하며 신앙인답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의 뜻을 헤아리는 신앙인으로…..
거듭나는 헬레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좀더 성숙한 신앙인으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묵상하며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요즈음…….
시누이의 일을 도와주고 있는데 매달 초하룻날이면 고사를
지내고 가게에 촛불을 켜 놓고 장사를 합니다
처음에는 정말 힘들고 괴롭고 하기 싫었지만 형제 간에 불화가 있을 것같아
참고 일을 합니다
대신에 저는 제 방식대로 기도를 합니다
먼저 촛불을 켜 놓고 무사히 지낼 수있게 해달라는 기도를 하고
주모경을 합니다
그리고 제가 일하는 곳에도 주님의 사랑과 자비로 아무 탈 없게 해달라는
기도를 간절히 하고 있습니다
처음에 제가 천주교를 믿는 것을 아는 시누이도 저의 눈치를 보더니
아침부터 저녁까지 촛불을 켜 놓고 있는 것을 보고 좋아하는 눈치입니다
다만 시누이가 믿는 미신을 저도 탓하지 않으며 제 나름대로 출근을 하면
주님께 기도를 하면서 일을 하니마음이 놓이고 처음에 우려했던 것들이
자연스럽게 해결이 된 것같아 마음이 놓입니다
매달 초 하릇 날 고사를 지낼 때도 고사음식까지는 준비해주지만 절은 하지 않으며
시누이가 고사를 지내는 동안 저는 마음 속으로 주모경을 외우며 기도를 합니다
몇 달 되지는 않았지만 종교가 다르다는 이유로 처음에는 고민도 많이 되고
무엇보다 고사를 지내고 절을 하며 집안 구석구석을 술을 뿌리는 행위들이
너무도 싫었는데 제가 마음을 바꾸고 나니 한결 편안하고 제가 믿는 하느님도
소중하지만 남의 종교도 존중해주는 것또한 신앙인의 자세가 아닌가하는 생각에
마음을 편안해 가지려고 노력을 합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말씀의 의미를 깊이 깨달으며 입으로만이 아닌 하느님 자녀로써
겸손하며 신앙인답게 살아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하느님의 뜻을 헤아리는 신앙인으로…..
거듭나는 헬레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좀더 성숙한 신앙인으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