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선교의 수호자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대축일(12/03)


    프란치코 하비에르 성인은 1506년 4월 7일 스페인 바스크 지방에서 태어났고, 파리에서 공부하면서 이냐시오 성인을 만났습니다. 1537년 로마에서 사제품을 받고 자선 사업에 헌신하였으며, 1541년부터 인도와 일본에서 헌신적인 선교 열정으로 많은 아시아인들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중국 선교를 희망하였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고 중국 앞바다 산첸(山川) 섬에서 1552년 12월 3일 삶을 마쳤습니다. 성인은 1662년 교황 그레고리오 15세로부터 시성되었습니다.
    말씀의 초대
    복음 선포는 무엇보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이르신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 노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5-20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믿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표징들이 따를 것이다. 곧 내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고 새로운 언어들을 말하며, 손으로 뱀을 집어 들고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도 입지 않으며, 또 병자들에게 손을 얹으면 병이 나을 것이다.” 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다음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 제자들은 떠나가서 곳곳에 복음을 선포하였다. 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시면서 표징들이 뒤따르게 하시어, 그들이 전하는 말씀을 확증해 주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모든 민족의 주님이신 하느님, 온 인류를 구원하려는 열망으로 멀리 동방까지 찾아온 성 프란치스코를 기억하여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들이시고, 저희도 복음을 전하고 신앙을 증언하여 많은 형제와 함께 주님께 나아가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에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에서 말하여라. 너희가 귓속말로 들은 것을 지붕 위에서 선포하여라.”
    영성체후 기도
    좋으신 하느님, 저희가 성체를 받아 모시고 비오니,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의 사랑을 본받게 하시며, 저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할 일을 다하고 복음을 충실히 전하여, 주님께서 약속하신 상급을 받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시편10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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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선교의 수호자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 사제 대축일(12/03)


      프란치코 하비에르 성인은 1506년 4월 7일 스페인 바스크 지방에서 태어났고, 파리에서 공부하면서 이냐시오 성인을 만났습니다. 1537년 로마에서 사제품을 받고 자선 사업에 헌신하였으며, 1541년부터 인도와 일본에서 헌신적인 선교 열정으로 많은 아시아인들에게 세례를 베풀었습니다. 중국 선교를 희망하였지만 뜻을 이루지 못하고 중국 앞바다 산첸(山川) 섬에서 1552년 12월 3일 삶을 마쳤습니다. 성인은 1662년 교황 그레고리오 15세로부터 시성되었습니다.
      말씀의 초대
      복음 선포는 무엇보다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사명입니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이르신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 노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5-20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믿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표징들이 따를 것이다. 곧 내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고 새로운 언어들을 말하며, 손으로 뱀을 집어 들고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도 입지 않으며, 또 병자들에게 손을 얹으면 병이 나을 것이다.” 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다음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 제자들은 떠나가서 곳곳에 복음을 선포하였다. 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시면서 표징들이 뒤따르게 하시어, 그들이 전하는 말씀을 확증해 주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모든 민족의 주님이신 하느님, 온 인류를 구원하려는 열망으로 멀리 동방까지 찾아온 성 프란치스코를 기억하여 드리는 이 예물을 받아들이시고, 저희도 복음을 전하고 신앙을 증언하여 많은 형제와 함께 주님께 나아가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에게 어두운 데에서 말하는 것을 너희는 밝은 데에서 말하여라. 너희가 귓속말로 들은 것을 지붕 위에서 선포하여라.”
      영성체후 기도
      좋으신 하느님, 저희가 성체를 받아 모시고 비오니, 성 프란치스코 하비에르의 사랑을 본받게 하시며, 저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할 일을 다하고 복음을 충실히 전하여, 주님께서 약속하신 상급을 받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시편102(103)
    
    
    
    
    
    

  2. user#0 님의 말:

    “주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셨으며 여러 가지 기적을 행하게
    하심으로써 그들이 전한 말씀이 참 되다는 것을 증명해주셨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부끄러웠습니다
    당신께서도 복음을 전하는 일이 참되다는 것을 증명해보이시려고
    사도들과 같이 일을 하셨는데…..
    그동안 저는 무엇을 하며 지냈었는지……..
    하느님이신 당신께서도 증명해보이시려 일을 하셨는데….
    왕 이신 당신께서도 복음을 전하는 일에 그토록 애쓰셨는데……
    그동안 저는 무엇을 했는지……
    아니!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기는 고사하고 저 자신의 신앙마저도
    흔들릴 때가 많았으니 얼마나 죄송한지….
    그러면서도 복음묵상이 끝나는 순간부터 언제 그랫냐듯이
    세속 일에 찌들게 될 자신을 생각해보니 얼마나 답답하실지………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롭게 다짐을 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는 순간의 일시적인 기분으로 당신께 헛 약속을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과 더도 덜도 말고 지금만큼이라도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지난 일에 얷 매여 괴로워 하지 말고 더 잘하려고 안간힘을 쓰다가 포기하는 것보다
    지금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게 옛날과 비교하지 말고 남들과 비교하지도 말고….
    지금 이 순간의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게 당신을 사랑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지금의 저에게 가장 크고 귀하고 소중한 것은…..
    당신을 믿는 일이며…..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며….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며
    당신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라고…….
    당신을 모르는 온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당신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라고…
    제가 하는 모든 일을 당신께서 증명해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멘

    주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셨으며 여러 가지 기적을 행하게
    하심으로써 그들이 전한말씀이 참 되다는 것을 증명해주셨다“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주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셨으며 여러 가지 기적을 행하게
    하심으로써 그들이 전한 말씀이 참 되다는 것을 증명해주셨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라고 하시는 말씀에 부끄러웠습니다
    당신께서도 복음을 전하는 일이 참되다는 것을 증명해보이시려고
    사도들과 같이 일을 하셨는데…..
    그동안 저는 무엇을 하며 지냈었는지……..
    하느님이신 당신께서도 증명해보이시려 일을 하셨는데….
    왕 이신 당신께서도 복음을 전하는 일에 그토록 애쓰셨는데……
    그동안 저는 무엇을 했는지……
    아니!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하기는 고사하고 저 자신의 신앙마저도
    흔들릴 때가 많았으니 얼마나 죄송한지….
    그러면서도 복음묵상이 끝나는 순간부터 언제 그랫냐듯이
    세속 일에 찌들게 될 자신을 생각해보니 얼마나 답답하실지………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롭게 다짐을 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는 순간의 일시적인 기분으로 당신께 헛 약속을 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과 더도 덜도 말고 지금만큼이라도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지난 일에 얷 매여 괴로워 하지 말고 더 잘하려고 안간힘을 쓰다가 포기하는 것보다
    지금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게 옛날과 비교하지 말고 남들과 비교하지도 말고….
    지금 이 순간의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게 당신을 사랑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지금의 저에게 가장 크고 귀하고 소중한 것은…..
    당신을 믿는 일이며…..
    당신을 사랑하는 것이며….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는 것이며
    당신의 말씀을 전하는 것이라고…….
    당신을 모르는 온 세상 모든 사람들에게 당신의 사랑을 전하는 것이라고…
    제가 하는 모든 일을 당신께서 증명해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아멘

    주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셨으며 여러 가지 기적을 행하게
    하심으로써 그들이 전한말씀이 참 되다는 것을 증명해주셨다“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길거리를 다니는 횟수가 많아져서인가 많은 사람들이 추운데도 특히 교회
    다니는 분들이 오는사람,가는사람 붙들고 가두선교 하고있는걸 봅니다.
    예수님 믿으세요~ 하나님 믿으세요~
    제가 다니는 곳에 늘 목요일이면 호떡을 구워서 지나는사람들한테 권하면서
    예수믿으세요~~천국갑니다!!
    한결같이 그렇게 봉사들을 하고 있는걸 보면서 참 대단하다.(한편으론 언제
    까지 하려나?!,,,)
    남에게 뭘 권한다는게 참 쑥스럽고 쉬운것은 아닐텐데 한결같이 예수님사랑에
    저렇게들 하고있는것이겠지…
    제가 만약 저렇게 봉사를 할수있을까?! 일을 하기전이라면 아마 엄두도 못낼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씩 바뀌어가고있습니다.
    혼자가 아니고 같이니까 가능한것인가?!
    그런데 그분들의 표정을 보면 참으로 많이 웃고있습니다. 절대로 찡그린 얼굴
    들이 아닙니다.
    참으로 밝은표정들입니다.
    그분들의 그런 적극적인면도 닮고싶습니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를 묵상하며…

  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

    길거리를 다니는 횟수가 많아져서인가 많은 사람들이 추운데도 특히 교회
    다니는 분들이 오는사람,가는사람 붙들고 가두선교 하고있는걸 봅니다.
    예수님 믿으세요~ 하나님 믿으세요~
    제가 다니는 곳에 늘 목요일이면 호떡을 구워서 지나는사람들한테 권하면서
    예수믿으세요~~천국갑니다!!
    한결같이 그렇게 봉사들을 하고 있는걸 보면서 참 대단하다.(한편으론 언제
    까지 하려나?!,,,)
    남에게 뭘 권한다는게 참 쑥스럽고 쉬운것은 아닐텐데 한결같이 예수님사랑에
    저렇게들 하고있는것이겠지…
    제가 만약 저렇게 봉사를 할수있을까?! 일을 하기전이라면 아마 엄두도 못낼
    것입니다. 하지만 지금은 조금씩 바뀌어가고있습니다.
    혼자가 아니고 같이니까 가능한것인가?!
    그런데 그분들의 표정을 보면 참으로 많이 웃고있습니다. 절대로 찡그린 얼굴
    들이 아닙니다.
    참으로 밝은표정들입니다.
    그분들의 그런 적극적인면도 닮고싶습니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복음을 선포하여라~~를 묵상하며…

  6. user#0 님의 말: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사도바오로 개종축일인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하신말씀에 바쁘다는 핑계를대며 예전보다 본당활동이나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언제나 저의 가슴 속에 하느님이 함께 하신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구나….
    요즈음 딸아이가 멀리 떠나서인지 더욱 하느님을 의지하게 되니 불안했던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끼게 되어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비록 아직도 하느님 보시기에 형편없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하느님을 믿게 되어 그 분의 자녀가 된 것이 가장 큰 자랑이라는 생각이 들어
    기쁘고 행복합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예쁜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한다면 더 바랄 것이 없지만…..
    살아가면서 하느님의 뜻에 따라 살기가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죄송한마음도 듭니다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하느님을 생각하면 근심걱정이 다 사라지는 것같이
    위로가 되고 아직까지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은마음또한
    변하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드니 기쁩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답게 그 분께서 원하시는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그 분께서 원하시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도 ……..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묵상하며

    사랑이신 하느님을 생각하며 좋아하는 성가를 불러봅니다

    하느님 내 주시어
    하느님 내 주시어 내 주시어 온 땅에 당신이름
    어이이리 묘 하신고 내 주 하느님
    우 러러 주님손가락이 만드신 저 하늘하며
    굳 건히 이룩하신 달과 별들을 보나이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아니 잊으십니까?
    그 종락 무엇이기에 따뜻이 돌보나이까
    오 하느님 오 하느님
    당신께 노래 합니다

  7. user#0 님의 말: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사도바오로 개종축일인 오늘 복음을 묵상하면서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하신말씀에 바쁘다는 핑계를대며 예전보다 본당활동이나 신앙생활을
    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마음만은 언제나 저의 가슴 속에 하느님이 함께 하신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으니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더구나….
    요즈음 딸아이가 멀리 떠나서인지 더욱 하느님을 의지하게 되니 불안했던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끼게 되어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비록 아직도 하느님 보시기에 형편없는 신앙생활을 하고 있지만
    하느님을 믿게 되어 그 분의 자녀가 된 것이 가장 큰 자랑이라는 생각이 들어
    기쁘고 행복합니다
    하느님 보시기에 예쁜모습으로 신앙생활을 한다면 더 바랄 것이 없지만…..
    살아가면서 하느님의 뜻에 따라 살기가 참 어렵다는 생각이 들어 죄송한마음도 듭니다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하느님을 생각하면 근심걱정이 다 사라지는 것같이
    위로가 되고 아직까지 하느님을 모르는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하고 싶은마음또한
    변하지는 않았다는 생각이 드니 기쁩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자녀답게 그 분께서 원하시는 신앙생활을 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그 분께서 원하시는 복음을 전하는 일에도 ……..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묵상하며

    사랑이신 하느님을 생각하며 좋아하는 성가를 불러봅니다

    하느님 내 주시어
    하느님 내 주시어 내 주시어 온 땅에 당신이름
    어이이리 묘 하신고 내 주 하느님
    우 러러 주님손가락이 만드신 저 하늘하며
    굳 건히 이룩하신 달과 별들을 보나이다
    인간이 무엇이기에 아니 잊으십니까?
    그 종락 무엇이기에 따뜻이 돌보나이까
    오 하느님 오 하느님
    당신께 노래 합니다

  8. user#0 님의 말:

    “듣고도 믿지 않았다.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가끔씩은….
    아주 가끔씩은 당신의 말씀보다 세속적인 것에 더 흥미를 느낄 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당신을 믿겠다고 아니!
    당신만을 믿는다고 말을 하지만……..
    보이지 않는 당신보다는 …..
    세속에 것들을 더 믿고 더 듣고 더 따라 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정확히 말씀을 드린다면………
    세속적인 것이 아니라 미신행위를 할 때가 많았음을……….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어정쩡한 저의 행동으로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당신의 말씀보다 아니!
    당신의 말씀을 듣고도 설마하며 믿지 않았을 때도 있었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러면서도…….
    입으로는 그럴듯하게 번지르하게 얼마나 잘하는지…….
    저의 위선적인 모습이 저의 위선적인 행동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듣고도 믿지 않았다. “하신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만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요행만을 바라며 미신적인 것에 흥미를
    느끼는 저의 부족한 믿음을 반성해봅니다

    “듣고도 믿지 않았다. ”

    묵상하며

  9. user#0 님의 말:

    “듣고도 믿지 않았다.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가끔씩은….
    아주 가끔씩은 당신의 말씀보다 세속적인 것에 더 흥미를 느낄 때가
    있음을 고백합니다
    입으로는 당신을 믿겠다고 아니!
    당신만을 믿는다고 말을 하지만……..
    보이지 않는 당신보다는 …..
    세속에 것들을 더 믿고 더 듣고 더 따라 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정확히 말씀을 드린다면………
    세속적인 것이 아니라 미신행위를 할 때가 많았음을……….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이것도 아니고 저것도 아닌 어정쩡한 저의 행동으로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당신의 말씀보다 아니!
    당신의 말씀을 듣고도 설마하며 믿지 않았을 때도 있었던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그러면서도…….
    입으로는 그럴듯하게 번지르하게 얼마나 잘하는지…….
    저의 위선적인 모습이 저의 위선적인 행동이 부끄러운 오늘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듣고도 믿지 않았다. “하신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만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요행만을 바라며 미신적인 것에 흥미를
    느끼는 저의 부족한 믿음을 반성해봅니다

    “듣고도 믿지 않았다. ”

    묵상하며

  10. user#0 님의 말: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주님!

    성 바오로사도 개종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박해하는데 앞장섰던 바오로사도가 회개한 후
    당신의 말씀을 전하는 일에 자신의 목숨을 버리셨던 것처럼…..
    저 자신도…..
    바오로 사도처럼은 하지 못할지라도….
    마음만이라도…..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당신의 말씀을 전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바오로 사도처럼…..
    자신의 목숨을 버리실 만큼 당신을 사랑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바오로사도처럼은 하지 못할지라도….
    바오로 사도를 본받아 당신을 사랑해야겠다고…..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해보는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으니 가서 열매를 맺어라
    너희 열매는 길이 남으리라“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께서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유언하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아멘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묵상하며

  11. user#0 님의 말: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주님!

    성 바오로사도 개종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박해하는데 앞장섰던 바오로사도가 회개한 후
    당신의 말씀을 전하는 일에 자신의 목숨을 버리셨던 것처럼…..
    저 자신도…..
    바오로 사도처럼은 하지 못할지라도….
    마음만이라도…..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당신의 말씀을 전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바오로 사도처럼…..
    자신의 목숨을 버리실 만큼 당신을 사랑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바오로사도처럼은 하지 못할지라도….
    바오로 사도를 본받아 당신을 사랑해야겠다고…..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해보는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으니 가서 열매를 맺어라
    너희 열매는 길이 남으리라“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께서 승천하시기 전 제자들에게 유언하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아멘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묵상하며

  12. user#0 님의 말:

    “듣고도 믿지 않았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듣고도 믿지 않았다”

    말씀이 바로 저를 두고 하신말씀 같아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맞아요!
    제가 당신을 사랑한다고 ….
    제가 당신을 믿는다고…..
    언제나 입으로는 그럴 뜻하게 떠들어댔지만……
    저의 행동이 저의 마음이 …..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지 못하고 있음은……..
    제가 아무리 당신을 사랑한다고…..
    제가 아무리 당신을 믿는다고 해도…..
    당신의 말씀을 듣고도 당신께서 하신 모든 일들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입으로는 당신을 믿는다고 햇지만…..
    저의 행동이 저의 마음이 하루에도 수 없이 변하는 것을 보면……..
    저는 당신을 보고도 믿지 않았고……
    듣고도 당신의 말씀을 믿지 않았고….
    당신께서 행하신 수 많은 모든 것을 듣고도 믿지 않앗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변명하고 또해도……
    저는 당신을 진심으로 믿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저….
    저의 삶에 위로를 받고 싶고 누군가에게 저를 인정받고 싶은데…….
    인정을 받고 싶고 위로를 받고 싶은 대상이 당신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이기심에 믿음이 없음에 당신께 죄스럽습니다
    당신을 믿는 이유가 단지 저를 위해서 라는 사실이……..
    저의 이기심이라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해야 하는데……
    저는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필요에 의해……
    저의 이기심때문에…….
    당신을 사랑한 척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죄스럽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위해 당신의 생명까지도 바치셨는데……..
    저는 단지 저의 이기심과 저 만을 위해 당신을 필요로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그런 저의 이기심과 불 신앙이 당신께 죄스럽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이기심만이 아닌 순수한 마음으로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햇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께서 저를 위해 당신의 생명까지도 주셨던 사실을 기억하며
    신앙인으로써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으로
    살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으로…….
    당신의 자녀답게….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겉과 속이 같은 순수한 신앙인으로……

    아니!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아멘

    “듣고도 믿지 않았다”

    묵상하며

  13. user#0 님의 말:

    “듣고도 믿지 않았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듣고도 믿지 않았다”

    말씀이 바로 저를 두고 하신말씀 같아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맞아요!
    제가 당신을 사랑한다고 ….
    제가 당신을 믿는다고…..
    언제나 입으로는 그럴 뜻하게 떠들어댔지만……
    저의 행동이 저의 마음이 …..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살지 못하고 있음은……..
    제가 아무리 당신을 사랑한다고…..
    제가 아무리 당신을 믿는다고 해도…..
    당신의 말씀을 듣고도 당신께서 하신 모든 일들을 믿지 않았기 때문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리 입으로는 당신을 믿는다고 햇지만…..
    저의 행동이 저의 마음이 하루에도 수 없이 변하는 것을 보면……..
    저는 당신을 보고도 믿지 않았고……
    듣고도 당신의 말씀을 믿지 않았고….
    당신께서 행하신 수 많은 모든 것을 듣고도 믿지 않앗기 때문입니다
    아무리 변명하고 또해도……
    저는 당신을 진심으로 믿지 않았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저….
    저의 삶에 위로를 받고 싶고 누군가에게 저를 인정받고 싶은데…….
    인정을 받고 싶고 위로를 받고 싶은 대상이 당신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이기심에 믿음이 없음에 당신께 죄스럽습니다
    당신을 믿는 이유가 단지 저를 위해서 라는 사실이……..
    저의 이기심이라는 사실이 부끄럽습니다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해야 하는데……
    저는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한 것이 아니라 필요에 의해……
    저의 이기심때문에…….
    당신을 사랑한 척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어 죄스럽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위해 당신의 생명까지도 바치셨는데……..
    저는 단지 저의 이기심과 저 만을 위해 당신을 필요로 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그런 저의 이기심과 불 신앙이 당신께 죄스럽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이기심만이 아닌 순수한 마음으로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햇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당신께서 저를 위해 당신의 생명까지도 주셨던 사실을 기억하며
    신앙인으로써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으로
    살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으로…….
    당신의 자녀답게….
    당신께서 원하시는 신앙인의 모습으로….
    겉과 속이 같은 순수한 신앙인으로……

    아니!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아멘

    “듣고도 믿지 않았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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