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이사야 예언자는 기쁨을 예언합니다.
광야에서 물이 터져 나오고, 사막에 냇물이 흐르게 됩니다.
눈먼 이가 보고, 귀먹은 이가 듣고,
절름거리는 이가 사슴처럼 뛰게 됩니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중풍으로 평상에 누웠던 이를 고쳐 주십니다.
그리하여 이사야의 예언을 실현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보라, 땅의 주님이요 임금이신 분께서 오시어,
포로가 된 우리의 멍에를 몸소 벗겨 주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26
하루는 예수님께서 가르치고 계셨는데,
갈릴래아와 유다의 모든 마을과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들과 율법 교사들도 앉아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주님의 힘으로 병을 고쳐 주기도 하셨다.
그때에 남자 몇이 중풍에 걸린
어떤 사람을 평상에 누인 채 들고 와서,
예수님 앞으로 들여다 놓으려고 하였다.
러나 군중 때문에 그를 안으로 들일 길이 없어
지붕으로 올라가 기와를 벗겨 내고,
평상에 누인 그 환자를 예수님 앞 한가운데로 내려 보냈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의아하게 생각하기 시작하였다.
‘저 사람은 누구인데 하느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가?
하느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대답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마음속으로 의아하게 생각하느냐?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
가운데에서 어느 쪽이 더 쉬우냐?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
그러고 나서 중풍에 걸린 이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거라.”
그러자 그는 그들 앞에서 즉시
일어나 자기가 누워 있던 것을 들고,
하느님을 찬양하며 집으로 돌아갔다.
이에 모든 사람이 크게 놀라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그리고 두려움에 차서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하고 말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에게 베풀어 주신 선물 가운데에서
저희가 가리어 봉헌하는 이 예물을 받아들이시고,
현세에서 저희의 마음을 북돋아 주시어,
후세에서 영원한 구원의 상급을 받게 하소서.
우리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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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제2주간 월요일(12/05)
말씀의 초대
이사야 예언자는 기쁨을 예언합니다. 광야에서 물이 터져 나오고, 사막에 냇물이 흐르게 됩니다. 눈먼 이가 보고, 귀먹은 이가 듣고, 절름거리는 이가 사슴처럼 뛰게 됩니다(제1독서). 예수님께서는 중풍으로 평상에 누웠던 이를 고쳐 주십니다. 그리하여 이사야의 예언을 실현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보라, 땅의 주님이요 임금이신 분께서 오시어, 포로가 된 우리의 멍에를 몸소 벗겨 주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26 하루는 예수님께서 가르치고 계셨는데, 갈릴래아와 유다의 모든 마을과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들과 율법 교사들도 앉아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주님의 힘으로 병을 고쳐 주기도 하셨다. 그때에 남자 몇이 중풍에 걸린 어떤 사람을 평상에 누인 채 들고 와서, 예수님 앞으로 들여다 놓으려고 하였다. 러나 군중 때문에 그를 안으로 들일 길이 없어 지붕으로 올라가 기와를 벗겨 내고, 평상에 누인 그 환자를 예수님 앞 한가운데로 내려 보냈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의아하게 생각하기 시작하였다. ‘저 사람은 누구인데 하느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가? 하느님 한 분 외에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대답하셨다. “너희는 어찌하여 마음속으로 의아하게 생각하느냐?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가라.’ 하고 말하는 것 가운데에서 어느 쪽이 더 쉬우냐?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 그러고 나서 중풍에 걸린 이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거라.” 그러자 그는 그들 앞에서 즉시 일어나 자기가 누워 있던 것을 들고, 하느님을 찬양하며 집으로 돌아갔다. 이에 모든 사람이 크게 놀라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그리고 두려움에 차서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하고 말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에게 베풀어 주신 선물 가운데에서 저희가 가리어 봉헌하는 이 예물을 받아들이시고, 현세에서 저희의 마음을 북돋아 주시어, 후세에서 영원한 구원의 상급을 받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오소서, 주님. 평화를 가지고 저희를 찾아오시소서. 저희가 주님 앞에서 온전한 마음으로 기뻐하게 하소서.
영성체후 기도
주님, 이 성찬에 참여한 저희가, 잠시 지나가는 현세를 살면서도 지금부터 천상 것에 맛들여 영원한 것에 마음을 두게 하소서. 우리 주…….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하신말씀에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만약에 당신께서 저의 믿음을 보신다면?
드릴 말씀이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께서 저의 믿음을 보신다면…….
솔직히 두렵습니다
저의 믿음이 어느 정도인지 당신께서는 아실테니까요?
주님!
사실 요즈음만해도 제가 신앙인인지 의심스러울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왜 그런지 요즈음 신앙생활하는 것이 얼마나 부담러운지……..
특히 인간관계에서 오는 갈등 때문에 신앙생활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해도 그렇게 당신을 믿는 것이 당신의 자녀가된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었는데
참 사람의 마음이 이렇게 간사한 것인지 아니면 저의 본래의 성품이 그런 것이엿는지….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다른 어느 때보다 수 십번 씩 복음말씀을 읽어보고 묵상을 해봤지만
묵상이 되지 않아 포기를 했었는데 묵상을 포기하는 것또한 묵상을 하는 것보다
마음이 편치가 않았습니다 마음도 무겁고 머리도 아프고 이래저래 괴로워서 얻은 결론이
비록 복음묵상을 하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묵상만이라도 예전에 하던대로
잘못해서 마음이 편치 않을 때도 많았지만 그 마음만이라도 봉헌하자하는 마음으로……
주님!
저의 믿음이 이럴게 보잘 없는 것이지만 이만큼이라도 갈등을 하고 괴로워헸다는
사실에 겨자 씨만한 믿음은 없을지라도 당신을 사랑하는마음은 눈꼽만큼은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잘것없는 형편없는 믿음이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저의 마음을 고백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위로를 받고 싶은마음 간절합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
묵상하며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하신말씀에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만약에 당신께서 저의 믿음을 보신다면?
드릴 말씀이 없기 때문입니다
당신께서 저의 믿음을 보신다면…….
솔직히 두렵습니다
저의 믿음이 어느 정도인지 당신께서는 아실테니까요?
주님!
사실 요즈음만해도 제가 신앙인인지 의심스러울 때가 많이 있었습니다
왜 그런지 요즈음 신앙생활하는 것이 얼마나 부담러운지……..
특히 인간관계에서 오는 갈등 때문에 신앙생활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까지 들었습니다
얼마 전까지만해도 그렇게 당신을 믿는 것이 당신의 자녀가된 것에 감사하는 마음이었는데
참 사람의 마음이 이렇게 간사한 것인지 아니면 저의 본래의 성품이 그런 것이엿는지….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다른 어느 때보다 수 십번 씩 복음말씀을 읽어보고 묵상을 해봤지만
묵상이 되지 않아 포기를 했었는데 묵상을 포기하는 것또한 묵상을 하는 것보다
마음이 편치가 않았습니다 마음도 무겁고 머리도 아프고 이래저래 괴로워서 얻은 결론이
비록 복음묵상을 하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하지만 그래도 묵상만이라도 예전에 하던대로
잘못해서 마음이 편치 않을 때도 많았지만 그 마음만이라도 봉헌하자하는 마음으로……
주님!
저의 믿음이 이럴게 보잘 없는 것이지만 이만큼이라도 갈등을 하고 괴로워헸다는
사실에 겨자 씨만한 믿음은 없을지라도 당신을 사랑하는마음은 눈꼽만큼은
있는 것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보잘것없는 형편없는 믿음이지만…..
그래도 이렇게라도 저의 마음을 고백하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위로를 받고 싶은마음 간절합니다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
묵상하며
·“일어나 가거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일어나 가거라”
말씀에 행복합니다
저의 죄를 용서해주시는 당신의 사랑을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저의 착각인지 모르지만 아니!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저의 마음이…..
저의 생각대로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저의 마음이 편하니까요
주님!
역시!
당신은 사랑이십니다
역시!
당신은 기쁨이며 행복이십니다
당신을 생각하니 힘들고 외롭던 지난 날들 아니!
얼마 전까지만해도 힘들고 외롭고 슬펐던 세상에 저 혼자 떨어진 것같앗는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는 당신의 자녀임을 깨닫습니다
당신으로 기쁘고 ….
당신으로 행복하고….
당신이 계시기에 힘들고 어려운 고통까지도 모두 사라지는 것같으니…..
이제 당신만 믿으며….
이제부터라도 당신께 저의 모두를 맡기며…..
기쁨과 고통도 모두 당신께 맡기며
기쁘고 행복하게 즐겁게 살고 싶습니다
당신으로 기쁘고 행복하며
당신이 계시기에 저의 삶이 행복하다는 것을 깨달으며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모든 근심과 고통 잊고…..
당신만이 저의 전부임을 깨달으며 저의 근심과 고통 모두를 당신께 봉헌합니다
저의 전부를…..
당신께 봉헌합니다
당신만을 믿으며….
사랑이신 당신께서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리라는 믿음으로
그렇게 믿으며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일어나 가거라”
묵상하며
·“일어나 가거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일어나 가거라”
말씀에 행복합니다
저의 죄를 용서해주시는 당신의 사랑을 깨닫게 되어 기쁩니다
저의 착각인지 모르지만 아니!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저의 마음이…..
저의 생각대로 그렇게 믿고 싶습니다 저의 마음이 편하니까요
주님!
역시!
당신은 사랑이십니다
역시!
당신은 기쁨이며 행복이십니다
당신을 생각하니 힘들고 외롭던 지난 날들 아니!
얼마 전까지만해도 힘들고 외롭고 슬펐던 세상에 저 혼자 떨어진 것같앗는데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는 당신의 자녀임을 깨닫습니다
당신으로 기쁘고 ….
당신으로 행복하고….
당신이 계시기에 힘들고 어려운 고통까지도 모두 사라지는 것같으니…..
이제 당신만 믿으며….
이제부터라도 당신께 저의 모두를 맡기며…..
기쁨과 고통도 모두 당신께 맡기며
기쁘고 행복하게 즐겁게 살고 싶습니다
당신으로 기쁘고 행복하며
당신이 계시기에 저의 삶이 행복하다는 것을 깨달으며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모든 근심과 고통 잊고…..
당신만이 저의 전부임을 깨달으며 저의 근심과 고통 모두를 당신께 봉헌합니다
저의 전부를…..
당신께 봉헌합니다
당신만을 믿으며….
사랑이신 당신께서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시리라는 믿음으로
그렇게 믿으며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일어나 가거라”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