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성 니콜라오 주교 기념(12/06)


    니콜라오 성인은 4세기 중엽 터키 지방의 주교로서 전설적 인물 산타클로스로 알려진 성인입니다. 성인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선물을 베풀었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10세기부터 온 교회가 니콜라오 성인을 공경하고 있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기어이 찾아내고 기뻐하시는 분이라고 소개해 주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날이 가까이 왔도다. 주님께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의 겸손한 기도와 예물을 굽어보시고, 저희 자신의 공덕으로는 도움 받을 자격조차 없는 저희를 너그러이 보호하시며 도와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의로운 심판관이신 주님께서는 당신의 오심을 애타게 기다린 모든 사람에게 의로움의 화관을 씌워 주시리라.
    영성체후 기도
    하느님, 이 신비로운 제사에 참여한 저희를 생명의 양식으로 기르시니, 저희에게 지상 것을 슬기롭게 활용하며, 끊임없이 천상 것을 찾도록 가르쳐 주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agnus dei-monastic chants-christdesert(Benedict)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성 니콜라오 주교 기념(12/06)


      니콜라오 성인은 4세기 중엽 터키 지방의 주교로서 전설적 인물 산타클로스로 알려진 성인입니다. 성인이 가난한 사람들에게 선물을 베풀었다는 이야기들이 많이 있습니다. 10세기부터 온 교회가 니콜라오 성인을 공경하고 있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하늘에 계신 아버지께서는 잃어버린 한 마리 양을 기어이 찾아내고 기뻐하시는 분이라고 소개해 주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의 날이 가까이 왔도다. 주님께서 우리를 구원하러 오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하느님께서는 작은 이들도 잃어버리는 것을 원하지 않으신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8,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어떻게 생각하느냐? 어떤 사람에게 양 백 마리가 있는데 그 가운데 한 마리가 길을 잃으면, 아흔아홉 마리를 산에 남겨 둔 채 길 잃은 양을 찾아 나서지 않느냐? 그가 양을 찾게 되면,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는데, 길을 잃지 않은 아흔아홉 마리보다 그 한 마리를 두고 더 기뻐한다. 이와 같이 이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의 겸손한 기도와 예물을 굽어보시고, 저희 자신의 공덕으로는 도움 받을 자격조차 없는 저희를 너그러이 보호하시며 도와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의로운 심판관이신 주님께서는 당신의 오심을 애타게 기다린 모든 사람에게 의로움의 화관을 씌워 주시리라.
      영성체후 기도
      하느님, 이 신비로운 제사에 참여한 저희를 생명의 양식으로 기르시니, 저희에게 지상 것을 슬기롭게 활용하며, 끊임없이 천상 것을 찾도록 가르쳐 주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agnus dei-monastic chants-christdesert(Benedict)
    
    
    
    
    

  2. user#0 님의 말: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깨닫습니다

    하지만….
    그런마음 또한 복음을 묵상 할때의 일시적인 기분 뿐….
    살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당신의 존재마저 잊을 때가 많다보니….
    당신께 감사하는 마음보다도 당신을 원망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특히….
    제 뜻대로 살면서도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마다….
    당신을 믿는 마음보다 당신 때문에 제 뜻대로 제대로 한번 살지도 못한다고
    온갖 원망을 하며 미워할때도 있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인지를 깨닫습니다
    모든 기준을 제 뜻대로 제 마음대로 정해놓고 잘 될 때는 당신께 감사하는마음보다
    제가 잘나서 제가 판단을 잘해서 모든 것을 제가 잘한 것아라는 생각으로 살았기에
    당신께 감사하는 마음이….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당신이 저에게 영생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모두가 제가 잘나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일이 잘 풀리지 않았을 때…..
    당신을 원망만하며 당신을 믿지 않았을 때도 많았는데…
    당신께서 얼마나 마음이 아파하시는지는 생각도 하지 못햇습니다
    입으로는 당신은 사랑이십니다
    당신은 저에게 영생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고 떠들었지만……..
    저의 내면에는 당신을 생각하기보다는…
    당신께 감사하기보다는….
    언제나 모든 기준을 제 뜻대로 제 마음대로 결정을 하며 살았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하신말씀에 자신이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인지를 깨닫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얼마나 사라하시는지를 깨닫습니다
    당신을 떠나서는 제가 살지를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님!
    당신은 사랑이십니다
    당신은 저의 생명이십니다
    당신을 떠나면 제가 살수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님!고맙습니다
    교만하고 무지한 저를 깨우쳐주신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멘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저를 얼마나 사랑하시는지를 깨닫습니다

    하지만….
    그런마음 또한 복음을 묵상 할때의 일시적인 기분 뿐….
    살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당신의 존재마저 잊을 때가 많다보니….
    당신께 감사하는 마음보다도 당신을 원망할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특히….
    제 뜻대로 살면서도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마다….
    당신을 믿는 마음보다 당신 때문에 제 뜻대로 제대로 한번 살지도 못한다고
    온갖 원망을 하며 미워할때도 있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인지를 깨닫습니다
    모든 기준을 제 뜻대로 제 마음대로 정해놓고 잘 될 때는 당신께 감사하는마음보다
    제가 잘나서 제가 판단을 잘해서 모든 것을 제가 잘한 것아라는 생각으로 살았기에
    당신께 감사하는 마음이….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당신이 저에게 영생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깨닫지 못했습니다
    모두가 제가 잘나서 그런줄 알았습니다
    그리고 일이 잘 풀리지 않았을 때…..
    당신을 원망만하며 당신을 믿지 않았을 때도 많았는데…
    당신께서 얼마나 마음이 아파하시는지는 생각도 하지 못햇습니다
    입으로는 당신은 사랑이십니다
    당신은 저에게 영생을 주시는 분이십니다
    하고 떠들었지만……..
    저의 내면에는 당신을 생각하기보다는…
    당신께 감사하기보다는….
    언제나 모든 기준을 제 뜻대로 제 마음대로 결정을 하며 살았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하신말씀에 자신이 얼마나 이기적인 사람인지를 깨닫습니다
    당신께서 저를 얼마나 사라하시는지를 깨닫습니다
    당신을 떠나서는 제가 살지를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님!
    당신은 사랑이십니다
    당신은 저의 생명이십니다
    당신을 떠나면 제가 살수가 없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님!고맙습니다
    교만하고 무지한 저를 깨우쳐주신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멘

    “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뜻이 아니다.”

    묵상하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