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사랑하올 어머니..

사랑하올 어머니..
불러만 봐도 평화로움을 느낍니다..

개신교 형제들이 아무리 악담을 하더라도…
당신은 저의 어머니 입니다..

개신교 형제들도 어머니를 제대로 사랑할 수 있고,
같이 모여 주님을 찬미할 수 있도록 전구하여 주십시오..

그리고 당신을 닮아 주님을 가슴에 품고,
주님의 말씀 대로 살아가도록 도와주세요..

사랑합니다..

210.95.187.19 마지아: 형제님 묵상글이 마음에 와 닫습니다. 우리의 기도를 흠없이 해서 예수님께 올려주시는 우리의 어머니 이시거든요. 좋은 글 감사드립니다. [12/08-21:46]
211.42.85.34 루실라: 바실리오 형제님 묵상글을 보니 반갑네요. 요즘 얼굴조차 보기가 어려운데…많이 바쁜가봅니다. [12/09-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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