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모든 이의 구원자이시며,
세례자 요한이 그 증인임을 밝히십니다.
무엇보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맡기신 사명
자체가 예수님을 증언한다고 말씀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오소서, 주님. 평화를 가지고 저희를 찾아오소서.
저희가 주님 앞에서 온전한 마음으로 기뻐하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복 음
<요한은 타오르며 빛을 내는 등불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33-36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요한에게 사람들을
보냈을 때에 그는 진리를 증언하였다.
나는 사람의 증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러한 말을 하는 것은
너희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은 타오르며 빛을 내는 등불이었다.
너희는 한때 그 빛 속에서 즐거움을 누리려고 하였다.
그러나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완수하도록 맡기신 일들이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의 겸손한 기도와 예물을 굽어보시고,
저희 자신의 공덕으로는 도움받을 자격조차 없는
저희를 너그러이 보호하시며 도와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구세주로 오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고대하여라.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시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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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제3주간 금요일(12/16)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모든 이의 구원자이시며, 세례자 요한이 그 증인임을 밝히십니다. 무엇보다 하느님 아버지께서 맡기신 사명 자체가 예수님을 증언한다고 말씀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오소서, 주님. 평화를 가지고 저희를 찾아오소서. 저희가 주님 앞에서 온전한 마음으로 기뻐하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복 음 <요한은 타오르며 빛을 내는 등불이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33-36 그때에 예수님께서 유다인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가 요한에게 사람들을 보냈을 때에 그는 진리를 증언하였다. 나는 사람의 증언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 그런데도 이러한 말을 하는 것은 너희가 구원을 받게 하려는 것이다. 요한은 타오르며 빛을 내는 등불이었다. 너희는 한때 그 빛 속에서 즐거움을 누리려고 하였다. 그러나 나에게는 요한의 증언보다 더 큰 증언이 있다. 아버지께서 나에게 완수하도록 맡기신 일들이다. 그래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저희의 겸손한 기도와 예물을 굽어보시고, 저희 자신의 공덕으로는 도움받을 자격조차 없는 저희를 너그러이 보호하시며 도와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구세주로 오실 주 예수 그리스도를 고대하여라. 그리스도께서는 우리의 비천한 몸을 당신의 영광스러운 몸과 같은 모습으로 변화시켜 주시리라.
영성체 후 묵상
하느님께서는 모든 이의 구원을 바라십니다(1티모 2,4). 하느님께서는 당신 나라에 모든 이를 초대하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와 그 복음을 선포하시고자 이 땅에 오셨습니다(루카 8,1). 그런데 많은 사람이 그 초대에 응하지 않습니다. “부르심을 받은 이들은 많지만 선택된 이들은 적습니다”(마태 22, 14). 초대받은 우리는 어떻습니까? 그 초대에 기꺼이 응하고 있습니까?
영성체후 기도
하느님, 이 신비로운 제사에 참여한 저희를 생명의 양식으로 기르시니, 저희에게 지상 것을 슬기롭게 활용하며 끊임없이 천상 것을 찾도록 가르쳐 주소서. 우리 주…….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
하신말씀에 왜 그렇게 마음이 아픈지 …..
저의 구원을 위해 애쓰시는 당신의 마음을 느끼면서도 당신의 말씀을 실천 못하는 자신이
답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도 …..
마음은 아픈데도 왜 그렇게 받아 들이지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알면서도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같은 저의 못된 성품에 제 자신도 미우면서도……
왜 그렇게 당신의 말씀을 듣지 않고 제 멋대로 제 마음대로 살면서 일이 잘 되지 않을 때
당신을 원망하는 자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기다리며 촛불 세 개째 밝히고 있지만 아직도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자신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더구나 조금만 힘들어도 당신을 원망하는 자신을 보면서 사람의 마음이란 믿을 것이 못된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런 생각역시 잠시 뿐 언제나 제 멋대로 천방지축 망둥이처럼 날뛰면서
당신의 존재자체마저 잊은 듯한 저의행동이 부끄러우면서도 고쳐지지 않으니 …..
주님!
저는 언제 쯤이면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흔들리지 않는 신앙인이 될 수 있는지요?
저는 언제 쯤이면 당신으로 기쁘고 행복하며 당신이 저의 전부라는 생각으로 살수 있는지요?
저는 언제 쯤이면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할수 있는지요?
언제 쯤이면….
당신의말씀으로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신앙인이 될 수 있는지요?
언제 쯤이면 당신께서 저의 못된 마음 보를 고쳐주실수 있는지요?
언제 쯤이면?
당신께서는 저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데….
알면서도 제 멋대로 제 고집대로 살고있는 자신이 원망스러운 오늘입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
묵상하며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
하신말씀에 왜 그렇게 마음이 아픈지 …..
저의 구원을 위해 애쓰시는 당신의 마음을 느끼면서도 당신의 말씀을 실천 못하는 자신이
답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런데도 …..
마음은 아픈데도 왜 그렇게 받아 들이지 못하는 것인지 아니면 알면서도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하는 것같은 저의 못된 성품에 제 자신도 미우면서도……
왜 그렇게 당신의 말씀을 듣지 않고 제 멋대로 제 마음대로 살면서 일이 잘 되지 않을 때
당신을 원망하는 자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기다리며 촛불 세 개째 밝히고 있지만 아직도 마음의 준비가 되어있지 않은 자신이
원망스럽기도 합니다
더구나 조금만 힘들어도 당신을 원망하는 자신을 보면서 사람의 마음이란 믿을 것이 못된다는
생각도 들지만 그런 생각역시 잠시 뿐 언제나 제 멋대로 천방지축 망둥이처럼 날뛰면서
당신의 존재자체마저 잊은 듯한 저의행동이 부끄러우면서도 고쳐지지 않으니 …..
주님!
저는 언제 쯤이면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으며 흔들리지 않는 신앙인이 될 수 있는지요?
저는 언제 쯤이면 당신으로 기쁘고 행복하며 당신이 저의 전부라는 생각으로 살수 있는지요?
저는 언제 쯤이면 당신을 진심으로 사랑할수 있는지요?
언제 쯤이면….
당신의말씀으로 즐겁고 기쁘고 행복한 신앙인이 될 수 있는지요?
언제 쯤이면 당신께서 저의 못된 마음 보를 고쳐주실수 있는지요?
언제 쯤이면?
당신께서는 저의 모든 것을 알고 계시는데….
알면서도 제 멋대로 제 고집대로 살고있는 자신이 원망스러운 오늘입니다
“내가 하고 있는 일들이 나를 위하여 증언한다.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다는 것이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