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도 엘리사벳처럼 성령이 가득차 당신을 찬미하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에게도 성령이 임하시어 당신을 찬미하며 기쁘고 행복하게 신앙생활을 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에게도 성령이 임하시면……
참 좋을텐데…..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하신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성모님을 본받아 저도 믿음이 깊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하니 생각만으로도 기뻤습니다
하지만 이런 저의 마음도 잠시 뿐….
복음묵상이 끝나면 언제 그런생각을 했는지조차 기억도 나지 않을만큼
세속적으로 변하는 저의 변덕에 마음이 상할 때도 있지만 그것또한 잠시 뿐….
언제나처럼 ……
제 멋대로 제 의지대로 아니!
어떤 때에는 당신을 믿는다는 생각조차도 잊을 때도 있으니 특히 요즈음은….
제가 당신의 자녀인지조차 인식이 되지 않을 때도 있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하신말씀을 깊이 새기며 믿음의 어머님이신 성모님처럼
당신께서 하신말씀을 믿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믿음의 어머님이신 성모님처럼…..
당신의 말씀을 굳게 믿어 행복한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행복하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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