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연중 제 2주간 월요일(1/16)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단식보다도 당신과 함께하는 일이 하느님의 마음에 더 드는 일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마음의 생각과 속셈을 가려내도다. ◎ 알렐루야.
    복음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8-22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들이 단식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예수님께 와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의 제자들은 단식하는데, 선생님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단식하지 않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할 수야 없지 않으냐? 신랑이 함께 있는 동안에는 단식할 수 없다.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아무도 새 천 조각을 헌 옷에 대고 깁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헌 옷에 기워 댄 새 헝겊에 그 옷이 땅겨 더 심하게 찢어진다. 또한 아무도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도 부대도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봉헌할 예물을 마련해 주시고, 봉헌된 예물은 저희 정성으로 돌리시니, 저희 공로를 더해 주는 이 예물로써 저희가 기쁨을 상으로 받게 하소서. 우리 주 …….
    영성체송
    온갖 은혜 베푸신 주님을 찬미하며, 지극히 높으신 주님 이름 찬양하오리다.
    영성체 후 묵상
    우리는 어떤 형식적인 틀에 매여 더욱 중요한 것을 놓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사람을 위해 마련했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오히려 거기에 사람을 속박합니다. 하느님을 진정으로 위하는 것이 무엇인지 헤아리지 않으면 엉뚱한 것 때문에 진짜로 위하는 것을 놓쳐 버립니다.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헤아리는 일에 게을러서는 안 됩니다.
    영성체후 기도
    자비로우신 주님, 성체로 이 세상에서 저희를 길러 주시니, 이 성체로써 저희가 영원한 생명을 얻어, 주님과 완전히 하나 되게 하소서. 우리 주 …….
 
저녁노을(모니카) 



♬ 2.Genuit Puerpera Regem-베네딕도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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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 2주간 월요일(1/16)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단식보다도 당신과 함께하는 일이 하느님의 마음에 더 드는 일이라는 것을 가르쳐 주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마음의 생각과 속셈을 가려내도다. ◎ 알렐루야.
      복음
      <신랑이 혼인 잔치 손님들과 함께 있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8-22 그때에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들이 단식하고 있었다. 사람들이 예수님께 와서, “요한의 제자들과 바리사이의 제자들은 단식하는데, 선생님의 제자들은 어찌하여 단식하지 않습니까?” 하고 물었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혼인 잔치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단식할 수야 없지 않으냐? 신랑이 함께 있는 동안에는 단식할 수 없다. 그러나 그들이 신랑을 빼앗길 날이 올 것이다. 그때에는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 아무도 새 천 조각을 헌 옷에 대고 깁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헌 옷에 기워 댄 새 헝겊에 그 옷이 땅겨 더 심하게 찢어진다. 또한 아무도 새 포도주를 헌 가죽 부대에 담지 않는다. 그렇게 하면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도 부대도 버리게 된다.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봉헌할 예물을 마련해 주시고, 봉헌된 예물은 저희 정성으로 돌리시니, 저희 공로를 더해 주는 이 예물로써 저희가 기쁨을 상으로 받게 하소서. 우리 주 …….
      영성체송
      온갖 은혜 베푸신 주님을 찬미하며, 지극히 높으신 주님 이름 찬양하오리다.
      영성체 후 묵상
      우리는 어떤 형식적인 틀에 매여 더욱 중요한 것을 놓치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사람을 위해 마련했다는 것을 잊어버리고, 오히려 거기에 사람을 속박합니다. 하느님을 진정으로 위하는 것이 무엇인지 헤아리지 않으면 엉뚱한 것 때문에 진짜로 위하는 것을 놓쳐 버립니다. 하느님께서 기뻐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헤아리는 일에 게을러서는 안 됩니다.
      영성체후 기도
      자비로우신 주님, 성체로 이 세상에서 저희를 길러 주시니, 이 성체로써 저희가 영원한 생명을 얻어, 주님과 완전히 하나 되게 하소서. 우리 주 …….
     
    저녁노을(모니카) 
    
    
    
    ♬ 2.Genuit Puerpera Regem-베네딕도수도원
    
    
    
    
    
    

  2. user#0 님의 말: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이 얼마나 주제 넘은 사람인지를 깨닫습니다
    모든 기준을 자신에게 맟추며 제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
    상대가 누구이든간에 ……
    잘못됐다고 …..
    무지한 저의 편견과 오판으로 제 뜻데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
    인정하지 않았 자신이 얼마나 잘못이었는지를…..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믿는다고 입으로는 떠들었지만…..
    언제나 당신보다는 저를 더 믿고 저의 판단을 믿고….
    당신의 뜻이 아니라 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랬습니다
    하지만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그런 판단이 얼마나 잘못 된 것인지를 깊이 깨닫습니다
    그리고 반성을 했습니다
    저의 오만과 오판으로 남을 쉽게 판단하고 미워하고 상처를 주고…….
    그러면서도 오히려 저에게 상처를 준다고 미워했던 자신의 생각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았다는 사실이………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새로운 마음으로 당신의 자녀답게
    겸손과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언제나 입으로만 떠들어대는 저이지만…..
    행동로 실천하는 헬레나가 되겠습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이 얼마나 주제 넘은 사람인지를 깨닫습니다
    모든 기준을 자신에게 맟추며 제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
    상대가 누구이든간에 ……
    잘못됐다고 …..
    무지한 저의 편견과 오판으로 제 뜻데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
    인정하지 않았 자신이 얼마나 잘못이었는지를…..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믿는다고 입으로는 떠들었지만…..
    언제나 당신보다는 저를 더 믿고 저의 판단을 믿고….
    당신의 뜻이 아니라 저의 뜻이 이루어지기를 바랬습니다
    하지만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그런 판단이 얼마나 잘못 된 것인지를 깊이 깨닫습니다
    그리고 반성을 했습니다
    저의 오만과 오판으로 남을 쉽게 판단하고 미워하고 상처를 주고…….
    그러면서도 오히려 저에게 상처를 준다고 미워했던 자신의 생각이
    얼마나 잘못된 것인지를 깨닫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고 깨달았다는 사실이………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새로운 마음으로 당신의 자녀답게
    겸손과 믿음으로 신앙생활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언제나 입으로만 떠들어대는 저이지만…..
    행동로 실천하는 헬레나가 되겠습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한다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한다 ”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성서말씀 모두가 중요한 말씀이지만………
    오늘복음말씀이 특히 저의 가슴에 와 닿았던 것은…..
    요즈음의 저의 생활이 아니!
    저의 마음이 다른 어느 때보다 자신을 비우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저의 그런 마음 모두가 원인제공은 친정아버지를 통해서 이지요

    사실 그동안 친정아버지께서 살아 계시는 동안 재산이 있었음에도 자식들에게는
    주시지 않고 당신자신을 위해 평생을 쓰셨던 아버지께 딸들은 그렇다해도
    남동생들에게는 조금이라도 나누어 주셨으면 하는 바램에 섭섭한 마음이 들어
    한 때는 (결혼해서 동생들과 함께 살았을 때 아버지를 미워 한 적도 있었지만)
    아버지의 도움 없이도 동생들 모두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섭섭했던 마음을 접었는데 사실 저의 그런 마음도 저 보다는 남동생들이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고 효도를 하는 것을 보고 동생들이 대견했습니다
    특히 신앙인이 저 보다도 당신을 믿지 않는 형제들 모두가 아버지께 효도하는 것을
    보고 새삼 많은 것을 깨달앗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를 미워했던 저 자신이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돌아가실 대까지 동생들을 보살펴준 저를 가장 미안하게 생각했던 아버지께서
    돌아가실 때에도 저의 손을 꼭 잡아 주시고 정신이 들때에도 저를 가장 많이
    찾으셨다는 사실이 아마 아버지께서 동생들을 보살펴 준
    저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는 표시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요즈음…..
    저의 생활이 저의 마음이라는 표현이 맞지요?
    어느 때보다 아버지를 위해 기도를 많이 하게 되고 무엇보다 가장 기쁜 것은
    아버지께서 영세를 하시고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 장례미사와 신자들의 기도와
    연도를 받고 떠나셨다는 사실입니다
    저 또한 아버지의 장례를 통해서 신자들의 정성어린 기도와 사랑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한다 ”

    말씀을 깊이 새기며
    이제 저의 할 일은 아버지를 생각하며 우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영혼을 위해서라도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무관심했던 본당 일과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편견과 고집과 교만으로 뭉쳐진 저의 아집등을 버리고…..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말씀을 기억하며
    입으로만이 아닌 생각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헬레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한다 ”

    묵상하며

  5. user#0 님의 말: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한다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한다 ”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성서말씀 모두가 중요한 말씀이지만………
    오늘복음말씀이 특히 저의 가슴에 와 닿았던 것은…..
    요즈음의 저의 생활이 아니!
    저의 마음이 다른 어느 때보다 자신을 비우려고 노력을 하고 있다는
    사실이 저의 그런 마음 모두가 원인제공은 친정아버지를 통해서 이지요

    사실 그동안 친정아버지께서 살아 계시는 동안 재산이 있었음에도 자식들에게는
    주시지 않고 당신자신을 위해 평생을 쓰셨던 아버지께 딸들은 그렇다해도
    남동생들에게는 조금이라도 나누어 주셨으면 하는 바램에 섭섭한 마음이 들어
    한 때는 (결혼해서 동생들과 함께 살았을 때 아버지를 미워 한 적도 있었지만)
    아버지의 도움 없이도 동생들 모두 결혼해서 행복한 가정을 꾸리고 살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섭섭했던 마음을 접었는데 사실 저의 그런 마음도 저 보다는 남동생들이
    아버지를 원망하지 않고 효도를 하는 것을 보고 동생들이 대견했습니다
    특히 신앙인이 저 보다도 당신을 믿지 않는 형제들 모두가 아버지께 효도하는 것을
    보고 새삼 많은 것을 깨달앗습니다
    그리고 아버지를 미워했던 저 자신이 부끄럽기도 했습니다
    돌아가실 대까지 동생들을 보살펴준 저를 가장 미안하게 생각했던 아버지께서
    돌아가실 때에도 저의 손을 꼭 잡아 주시고 정신이 들때에도 저를 가장 많이
    찾으셨다는 사실이 아마 아버지께서 동생들을 보살펴 준
    저에게 미안하고 고맙다는 표시였다고 생각이 듭니다

    아버지께서 돌아가신 요즈음…..
    저의 생활이 저의 마음이라는 표현이 맞지요?
    어느 때보다 아버지를 위해 기도를 많이 하게 되고 무엇보다 가장 기쁜 것은
    아버지께서 영세를 하시고 마지막 가시는 길까지 장례미사와 신자들의 기도와
    연도를 받고 떠나셨다는 사실입니다
    저 또한 아버지의 장례를 통해서 신자들의 정성어린 기도와 사랑에
    감사한 마음입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한다 ”

    말씀을 깊이 새기며
    이제 저의 할 일은 아버지를 생각하며 우는 것이 아니라
    아버지의 영혼을 위해서라도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무관심했던 본당 일과 신앙생활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생각을 해봅니다
    편견과 고집과 교만으로 뭉쳐진 저의 아집등을 버리고…..
    새 술을 새 부대에 담아야 한다는 말씀을 기억하며
    입으로만이 아닌 생각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헬레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지금 이 순간부터…..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

    “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담아야한다 ”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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