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연중 제 2주간 목요일(1/19)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팔레스티나 땅을 두루 누비시며 온갖 병자들을 고쳐 주시고, 또한 악령들을 추방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우리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죽음을 폐지하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보여 주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고,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남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7-1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 또 유다와 예루살렘, 이두매아와 요르단 건너편, 그리고 티로와 시돈 근처에서도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당신을 밀쳐 대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시려고, 당신께서 타실 거룻배 한 척을 마련하라고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그분께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성사 거행으로 구원을 이루시니, 저희가 거행하는 이 성사가 하느님께 올리는 합당한 제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내 안의 모든 것들아, 그분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미하여라.
    영성체 후 묵상
    멋진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사람들이 몰립니다. 옳은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군중이 모여듭니다. 좋은 의사에게는 많은 병자가 모여듭니다. 우리한테는 어떤 사람들이 모여듭니까? 오히려 사울처럼, 인기 많은 사람을 시기하지는 않습니까?
    영성체후 기도
    주님, 저희가 봉헌하고 받아 모신 거룩한 성체가 저희를 위한 새로운 생명의 원천이 되게 하시고, 저희가 사랑으로 주님과 하나 되어 길이 남을 열매를 맺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5.Veni Creator Spiritus-베네딕도수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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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 2주간 목요일(1/19)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팔레스티나 땅을 두루 누비시며 온갖 병자들을 고쳐 주시고, 또한 악령들을 추방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우리 구원자 그리스도 예수님께서 죽음을 폐지하시고, 복음으로 생명을 환히 보여 주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더러운 영들은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고,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남에게 알리지 말라고 이르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3,7-12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호숫가로 물러가셨다. 그러자 갈릴래아에서 큰 무리가 따라왔다. 또 유다와 예루살렘, 이두매아와 요르단 건너편, 그리고 티로와 시돈 근처에서도 그분께서 하시는 일을 전해 듣고 큰 무리가 그분께 몰려왔다. 예수님께서는 군중이 당신을 밀쳐 대는 일이 일어나지 않게 하시려고, 당신께서 타실 거룻배 한 척을 마련하라고 제자들에게 이르셨다. 그분께서 많은 사람의 병을 고쳐 주셨으므로, 병고에 시달리는 이들은 누구나 그분에게 손을 대려고 밀려들었기 때문이다. 또 더러운 영들은 그분을 보기만 하면 그 앞에 엎드려,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하고 소리 질렀다.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당신을 사람들에게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이르곤 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성사 거행으로 구원을 이루시니, 저희가 거행하는 이 성사가 하느님께 올리는 합당한 제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내 안의 모든 것들아, 그분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미하여라.
      영성체 후 묵상
      멋진 일을 하는 사람에게는 사람들이 몰립니다. 옳은 일을 하는 사람들에게도 군중이 모여듭니다. 좋은 의사에게는 많은 병자가 모여듭니다. 우리한테는 어떤 사람들이 모여듭니까? 오히려 사울처럼, 인기 많은 사람을 시기하지는 않습니까?
      영성체후 기도
      주님, 저희가 봉헌하고 받아 모신 거룩한 성체가 저희를 위한 새로운 생명의 원천이 되게 하시고, 저희가 사랑으로 주님과 하나 되어 길이 남을 열매를 맺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5.Veni Creator Spiritus-베네딕도수도원
    
    
    
    
    
    
    

  2.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힘이들어도 견디어내려합니다.
    당신이 함께 하심을 알기에 어려움이 몰려와도 꿋꿋해지고있나봅니다.
    당신을 알기에 가끔은 만나기 싫은 사람들도 접근하려고 노력하나봅니다.
    당신을 만나려 하루에도 몇번씩 하늘을 쳐다보며 위안을 삼고 있는지 모릅
    니다.
    날이 맑으면 맑은대로,흐리면 흐린대로,비가오면 비가오는대로 그렇게 당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왜냐구요?
    당신은 저의 위로자시니까요~~
    당신을 생각하면 웃을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행복해지고있습니다. 사랑받고 있습니다.

  3.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당신은 하느님의 아드님이십니다!’

    당신이 계시기에 힘이들어도 견디어내려합니다.
    당신이 함께 하심을 알기에 어려움이 몰려와도 꿋꿋해지고있나봅니다.
    당신을 알기에 가끔은 만나기 싫은 사람들도 접근하려고 노력하나봅니다.
    당신을 만나려 하루에도 몇번씩 하늘을 쳐다보며 위안을 삼고 있는지 모릅
    니다.
    날이 맑으면 맑은대로,흐리면 흐린대로,비가오면 비가오는대로 그렇게 당신을
    사랑하고 있습니다.
    왜냐구요?
    당신은 저의 위로자시니까요~~
    당신을 생각하면 웃을수 있으니까요~~
    그래서 행복해지고있습니다. 사랑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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