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이런 생각을 했습니다.
알아야 선택을 하지!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제자들을 부르시고
그들은 선택하고 응답을 하는 모습을 봅니다.
그 당시 부르심을 받은 제자들은 예수님을 얼마나 알았을까?
얼마나 그분을 알았기에 선듯 모든 것을(부모와 가족까지) 버리고
예수님을 선택할 수 있었을까?
오늘도 예수님은 나를 부르시는데
나는 그 목소리를 듣지못해 응답을 못하는 것은 아닌지 ….
그분의 음성을 알아 듣고 응답하며
나의 모든 것을 걸어 볼 수 있는 의지가 부러운 하루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