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야, 일어나라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1/31)


    요한 보스코 성인은 1815년 8월 16일 이탈리아 토리노 교구의 카스텔누오보 근처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렵게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1841년 사제가 된 그는 젊은이들의 교육에 심혈을 기울여 오다가 1859년 가난한 젊은이들에게 기술 교육과 그리스도교 생활을 가르치려고 살레시오회를 창립하였습니다. 1872년에는 살레시오 수녀회도 세웠습니다. ‘고아들의 아버지’라고 불릴 만큼 19세기의 탁월한 교육자로 꼽히는 성인은 1888년 1월 31일 선종하였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야이로의 딸을 살리시고, 열두 해 동안이나 하혈하던 부인의 병을 고쳐 주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병고를 떠맡으시고, 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소녀야, 일어나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1-43 그때에 예수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건너편으로 가시자 많은 군중이 그분께 모여들었다. 예수님께서 호숫가에 계시는데, 야이로라는 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님을 뵙고 그분 발 앞에 엎드려, “제 어린 딸이 죽게 되었습니다. 가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으시어 그 아이가 병이 나아 다시 살게 해 주십시오.” 하고 간곡히 청하였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그와 함께 나서시었다. 많은 군중이 그분을 따르며 밀쳐 댔다. 그 가운데에 열두 해 동안이나 하혈하는 여자가 있었다. 그 여자는 숱한 고생을 하며 많은 의사의 손에 가진 것을 모두 쏟아 부었지만, 아무 효험도 없이 상태만 더 나빠졌다. 그가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군중에 섞여 예수님 뒤로 가서 그분의 옷에 손을 대었다. ‘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구원을 받겠지.’ 하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과연 곧 출혈이 멈추고 병이 나은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곧 당신에게서 힘이 나간 것을 아시고 군중에게 돌아서시어,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러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반문하였다. “보시다시피 군중이 스승님을 밀쳐 대는데, ‘누가 나에게 손을 대었느냐?’ 하고 물으십니까?”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누가 그렇게 하였는지 보시려고 사방을 살피셨다. 그 부인은 자기에게 일어난 일을 알았기 때문에, 두려워 떨며 나와서 예수님 앞에 엎드려 사실대로 다 아뢰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이르셨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그리고 병에서 벗어나 건강해져라.” 예수님께서 아직 말씀하고 계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는, “따님이 죽었습니다. 그러니 이제 스승님을 수고롭게 할 필요가 어디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말하는 것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그리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동생 요한 외에는 아무도 당신을 따라오지 못하게 하셨다. 그들이 회당장의 집에 이르렀다. 예수님께서는 소란한 광경과 사람들이 큰 소리로 울며 탄식하는 것을 보시고, 안으로 들어가셔서 그들에게, “어찌하여 소란을 피우며 울고 있느냐? 저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예수님을 비웃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다 내쫓으신 다음, 아이 아버지와 어머니와 당신의 일행만 데리고 아이가 있는 곳으로 들어가셨다. 그리고 아이의 손을 잡으시고 말씀하셨다. “탈리타 쿰!” 이는 번역하면 ‘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는 뜻이다. 그러자 소녀가 곧바로 일어서서 걸어 다녔다. 소녀의 나이는 열두 살이었다. 사람들은 몹시 놀라 넋을 잃었다. 예수님께서는 아무에게도 이 일을 알리지 말라고 그들에게 거듭 분부하시고 나서,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이르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지극히 높으신 주님 앞에 엎드려 간절히 청하오니, 저희가 성인들을 공경하며 바치는 이 예물이 주님의 영광스러운 권능을 드러내며 구원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행복하여라, 주님께서 돌아와 보실 때에 깨어 있는 종! 주님께서는 온갖 좋은 것을 그에게 맡기시리라.
    영성체 후 묵상
    우리는 돌아온 탕자를 아무 탈 없이 맞아 주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독서에 나오는, 아들 압살롬의 불효에도 아들의 죽음을 통곡하는 다윗의 모습에서 용서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봅니다. 하물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야 얼마나 우리를 용서하시고 사랑하시겠습니까? 하느님의 자비로운 마음을 닮으신 예수님께서는 야이로의 딸을 살려 내시고, 하혈로 고통을 당하는 부인의 병을 고쳐 주십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탈리타 쿰.” 곧 ‘일어나라.’는 말씀입니다. 여기에 한 가지가 필요합니다. 믿음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이 거룩한 상에서 힘을 얻은 저희가 성 요한 보스코를 본받아 정성껏 주님을 섬기며, 모든 이를 한결같이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Jesus Joy of Mans Desiring-The St Philips Boy’s Choi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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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야, 일어나라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성 요한 보스코 사제 기념일(1/31)


      요한 보스코 성인은 1815년 8월 16일 이탈리아 토리노 교구의 카스텔누오보 근처에서 태어났습니다. 그는 아버지를 일찍 여의고 어렵게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1841년 사제가 된 그는 젊은이들의 교육에 심혈을 기울여 오다가 1859년 가난한 젊은이들에게 기술 교육과 그리스도교 생활을 가르치려고 살레시오회를 창립하였습니다. 1872년에는 살레시오 수녀회도 세웠습니다. ‘고아들의 아버지’라고 불릴 만큼 19세기의 탁월한 교육자로 꼽히는 성인은 1888년 1월 31일 선종하였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야이로의 딸을 살리시고, 열두 해 동안이나 하혈하던 부인의 병을 고쳐 주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그리스도께서 우리의 병고를 떠맡으시고, 우리의 질병을 짊어지셨도다. ◎ 알렐루야.
      복음
      <소녀야, 일어나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21-43 그때에 예수님께서 배를 타시고 다시 건너편으로 가시자 많은 군중이 그분께 모여들었다. 예수님께서 호숫가에 계시는데, 야이로라는 한 회당장이 와서 예수님을 뵙고 그분 발 앞에 엎드려, “제 어린 딸이 죽게 되었습니다. 가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으시어 그 아이가 병이 나아 다시 살게 해 주십시오.” 하고 간곡히 청하였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는 그와 함께 나서시었다. 많은 군중이 그분을 따르며 밀쳐 댔다. 그 가운데에 열두 해 동안이나 하혈하는 여자가 있었다. 그 여자는 숱한 고생을 하며 많은 의사의 손에 가진 것을 모두 쏟아 부었지만, 아무 효험도 없이 상태만 더 나빠졌다. 그가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군중에 섞여 예수님 뒤로 가서 그분의 옷에 손을 대었다. ‘내가 저분의 옷에 손을 대기만 하여도 구원을 받겠지.’ 하고 생각하였던 것이다. 과연 곧 출혈이 멈추고 병이 나은 것을 몸으로 느낄 수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곧 당신에게서 힘이 나간 것을 아시고 군중에게 돌아서시어,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하고 물으셨다. 그러자 제자들이 예수님께 반문하였다. “보시다시피 군중이 스승님을 밀쳐 대는데, ‘누가 나에게 손을 대었느냐?’ 하고 물으십니까?” 그러나 예수님께서는 누가 그렇게 하였는지 보시려고 사방을 살피셨다. 그 부인은 자기에게 일어난 일을 알았기 때문에, 두려워 떨며 나와서 예수님 앞에 엎드려 사실대로 다 아뢰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 여자에게 이르셨다. “딸아,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평안히 가거라. 그리고 병에서 벗어나 건강해져라.” 예수님께서 아직 말씀하고 계실 때에 회당장의 집에서 사람들이 와서는, “따님이 죽었습니다. 그러니 이제 스승님을 수고롭게 할 필요가 어디 있겠습니까?” 하고 말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말하는 것을 곁에서 들으시고 회당장에게 말씀하셨다. “두려워하지 말고 믿기만 하여라.” 그리고 베드로와 야고보와 야고보의 동생 요한 외에는 아무도 당신을 따라오지 못하게 하셨다. 그들이 회당장의 집에 이르렀다. 예수님께서는 소란한 광경과 사람들이 큰 소리로 울며 탄식하는 것을 보시고, 안으로 들어가셔서 그들에게, “어찌하여 소란을 피우며 울고 있느냐? 저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고 있다.” 하고 말씀하셨다. 그들은 예수님을 비웃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을 다 내쫓으신 다음, 아이 아버지와 어머니와 당신의 일행만 데리고 아이가 있는 곳으로 들어가셨다. 그리고 아이의 손을 잡으시고 말씀하셨다. “탈리타 쿰!” 이는 번역하면 ‘ 소녀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어나라!’는 뜻이다. 그러자 소녀가 곧바로 일어서서 걸어 다녔다. 소녀의 나이는 열두 살이었다. 사람들은 몹시 놀라 넋을 잃었다. 예수님께서는 아무에게도 이 일을 알리지 말라고 그들에게 거듭 분부하시고 나서, 소녀에게 먹을 것을 주라고 이르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지극히 높으신 주님 앞에 엎드려 간절히 청하오니, 저희가 성인들을 공경하며 바치는 이 예물이 주님의 영광스러운 권능을 드러내며 구원의 열매를 맺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행복하여라, 주님께서 돌아와 보실 때에 깨어 있는 종! 주님께서는 온갖 좋은 것을 그에게 맡기시리라.
      영성체 후 묵상
      우리는 돌아온 탕자를 아무 탈 없이 맞아 주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잘 알고 있습니다. 오늘 독서에 나오는, 아들 압살롬의 불효에도 아들의 죽음을 통곡하는 다윗의 모습에서 용서하는 아버지의 모습을 봅니다. 하물며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야 얼마나 우리를 용서하시고 사랑하시겠습니까? 하느님의 자비로운 마음을 닮으신 예수님께서는 야이로의 딸을 살려 내시고, 하혈로 고통을 당하는 부인의 병을 고쳐 주십니다. 예수님이 말씀하십니다. “탈리타 쿰.” 곧 ‘일어나라.’는 말씀입니다. 여기에 한 가지가 필요합니다. 믿음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전능하신 하느님, 이 거룩한 상에서 힘을 얻은 저희가 성 요한 보스코를 본받아 정성껏 주님을 섬기며, 모든 이를 한결같이 사랑하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Jesus Joy of Mans Desiring-The St Philips Boy’s Choir 
    
    
    
     
    
    

  2. user#0 님의 말: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죽은 회당장의 딸과 하혈병을 앓고있는 여인을 치유해주신 주님!

    저는 언제쯤이면 당신의 말씀을 무조건 믿으며 당신의 말씀으로 행복하며
    기쁘게 살아갈수 있는지요?
    저는 언제쯤이면 당신께서 만지기만 하시면 모든 병이 낫게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될런지요?
    당신은 언제나 이렇게 저에게 사랑을 주시는데….
    마음으로는 믿는다고 하면서도 솔직히 정말 당신께서는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는 분이신지 믿지 않을 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회당장과 하혈병을 앓고있는 두 사람이 부러웠습니다
    그이유는요?
    당신께서도 아시겠지만 …..
    저에게는 없는 당신을 향한 사랑과 믿음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는….
    입으로는 당신을 믿는다고 수 없이 지껄이지만 어려움이 처하게 되면
    당신을 믿고 모든 근심걱정을 떨쳐버리기보다 제 뜻대로 제 멋대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일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제 멋대로 판단하고 제 뜻대로 결정해서 잘 되는 일이 별로 없는데도……

    참으로 좋으신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칠 수 있다는 사실이 당신께서 저에게 회개의 시간을
    주신 것같아 기쁩니다
    그것도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깨우칠수 있다는 사실이…..
    당신께서 저를 많이 사랑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고맙습니다
    저에게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뉘우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저도 이제는 당신의 사랑을 조금은 느끼는 마음을 갖게 되어 기쁩니다
    더욱 감사드리는 것은….
    복음묵상을 통해서 교만하고 거만하고 이기적이었던 제가
    아직은 당신의 마음에 들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뉘우치며
    자신이 얼마나 부족하고 못난 사람인지도 깨달을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예전 같았으면 제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하고는 인사도 하지 않았었는데
    저의 그런 모든 행동들이 얼마나 잘못 된 것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복음묵상을 통해서…..

    사랑이신 주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저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주셔서…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셔서….
    오늘하루 당신의 사랑을 느끼며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아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묵상하며

    218.53.4.58 흑진주: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다 하신것같네요.설연휴는 잘 보내셨지요?저는 이래저래 괜히 마음만 바뻤답니다. 올해는 많이 웃으시고 건강하세요.^0^ [01/31-23:56]

  3. user#0 님의 말: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죽은 회당장의 딸과 하혈병을 앓고있는 여인을 치유해주신 주님!

    저는 언제쯤이면 당신의 말씀을 무조건 믿으며 당신의 말씀으로 행복하며
    기쁘게 살아갈수 있는지요?
    저는 언제쯤이면 당신께서 만지기만 하시면 모든 병이 낫게 될 것이라는
    믿음을 갖게 될런지요?
    당신은 언제나 이렇게 저에게 사랑을 주시는데….
    마음으로는 믿는다고 하면서도 솔직히 정말 당신께서는 무엇이든지
    하실 수 있는 분이신지 믿지 않을 때도 있음을 고백합니다

    사랑이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회당장과 하혈병을 앓고있는 두 사람이 부러웠습니다
    그이유는요?
    당신께서도 아시겠지만 …..
    저에게는 없는 당신을 향한 사랑과 믿음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는….
    입으로는 당신을 믿는다고 수 없이 지껄이지만 어려움이 처하게 되면
    당신을 믿고 모든 근심걱정을 떨쳐버리기보다 제 뜻대로 제 멋대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일이 많았음을 고백합니다
    하지만 제 멋대로 판단하고 제 뜻대로 결정해서 잘 되는 일이 별로 없는데도……

    참으로 좋으신 주님!

    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래도 얼마나 다행인지…
    자신의 잘못을 뉘우칠 수 있다는 사실이 당신께서 저에게 회개의 시간을
    주신 것같아 기쁩니다
    그것도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깨우칠수 있다는 사실이…..
    당신께서 저를 많이 사랑하신다는 생각이 듭니다

    참으로 좋으신 주님!
    고맙습니다
    저에게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뉘우칠 수 있는 기회를 주셔서…
    저도 이제는 당신의 사랑을 조금은 느끼는 마음을 갖게 되어 기쁩니다
    더욱 감사드리는 것은….
    복음묵상을 통해서 교만하고 거만하고 이기적이었던 제가
    아직은 당신의 마음에 들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자신의 잘못을 스스로 뉘우치며
    자신이 얼마나 부족하고 못난 사람인지도 깨달을수 있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예전 같았으면 제가 마음에 들지 않는 사람하고는 인사도 하지 않았었는데
    저의 그런 모든 행동들이 얼마나 잘못 된 것인지를 깨닫게 되었습니다
    복음묵상을 통해서…..

    사랑이신 주님!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저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주셔서…
    저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주셔서….
    오늘하루 당신의 사랑을 느끼며 기쁘고 행복한 마음으로 살겠습니다

    아멘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다.”

    묵상하며

    218.53.4.58 흑진주: 제가 하고싶은 이야기를 다 하신것같네요.설연휴는 잘 보내셨지요?저는 이래저래 괜히 마음만 바뻤답니다. 올해는 많이 웃으시고 건강하세요.^0^ [01/31-23:56]

  4.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소녀야,일어나라.’

    탈리타쿰~~~!!

    이말씀을 저도 들을수있게 노력하겠나이다.
    작심3일이든 3초든 마음만이라도 먹어보고싶습니다.
    이렇게라도 해야되지않을까?!라는 다짐이서집니다.
    아무생각없이 그냥 시간가는대로 그렇게 지내기에는 너무 아까운시간들입니다.
    뭔가 보여줘야 주님도 바라보시는 시각이 달라지실것같은 느낌이듭니다.
    누가 나를 위하여 해주는것을 바라기보다 내 스스로가 해야되지 않을까?!라는
    다짐을 해봅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아녜스는 다짐은 엄청잘해…ㅋㅋ
    다짐,계획,믿음… 좋고 잘하는데 행동이 없어서 항상 고민이었죠.
    아니 계속 고민은 할것같습니다. 단지 이제는 행동으로 보이고싶습니다.
    누구에게 보이는것이 아니라 스스로에말입니다.
    믿음을 더욱 다져보게되는 오늘 말씀입니다. 사랑도 함께…

    211.199.125.208 이 헬레나: 어! 다짐은 저의 전매특허인데 자매님도 ㅋㅋㅋ
    사이버성당에서 복음묵상을 하면 다짐을 잘 하게되지요? ㅎㅎㅎ
    그나저나 떡국은 먹었지요?
    병술년한해동안 자매님의 가정에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
    다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 아시지요? 좋은밤 되세요 안뇽 [02/01-00:35]

  5. user#0 님의 말: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소녀야,일어나라.’

    탈리타쿰~~~!!

    이말씀을 저도 들을수있게 노력하겠나이다.
    작심3일이든 3초든 마음만이라도 먹어보고싶습니다.
    이렇게라도 해야되지않을까?!라는 다짐이서집니다.
    아무생각없이 그냥 시간가는대로 그렇게 지내기에는 너무 아까운시간들입니다.
    뭔가 보여줘야 주님도 바라보시는 시각이 달라지실것같은 느낌이듭니다.
    누가 나를 위하여 해주는것을 바라기보다 내 스스로가 해야되지 않을까?!라는
    다짐을 해봅니다.
    누군가 그러더군요. 아녜스는 다짐은 엄청잘해…ㅋㅋ
    다짐,계획,믿음… 좋고 잘하는데 행동이 없어서 항상 고민이었죠.
    아니 계속 고민은 할것같습니다. 단지 이제는 행동으로 보이고싶습니다.
    누구에게 보이는것이 아니라 스스로에말입니다.
    믿음을 더욱 다져보게되는 오늘 말씀입니다. 사랑도 함께…

    211.199.125.208 이 헬레나: 어! 다짐은 저의 전매특허인데 자매님도 ㅋㅋㅋ
    사이버성당에서 복음묵상을 하면 다짐을 잘 하게되지요? ㅎㅎㅎ
    그나저나 떡국은 먹었지요?
    병술년한해동안 자매님의 가정에 하느님의 축복이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
    다 언제나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 아시지요? 좋은밤 되세요 안뇽 [02/01-00:35]

  6. user#0 님의 말:

    “ 제 어린 딸이 죽게 되었습니다 다시 살게 해주십시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몇 년 전에 딸아이가  다리를 다쳤을때 암담했던 생각이 납니다
    그때는….
    왜 그렇게 힘들고 어려웠는지 …….
    당신을원망도 하며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기도 하고 뼈를 깎는 고통의 순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생각을 해보니 그때만큼 당신께 매달린 적도 없는 것같습니다

    몇 년이 지난 요즈음….
    모두가 정리되고 아팠던 딸도 건강해져서 공부를 한다고 부모 곁을 떠나고나니
    그때가….
    고통스러웠던 그 순간이 그립기도 합니다
    사실 그때는 고통 뿐이라는 생각에 울기도 많이 했엇는데…….
    그 시간이 저의 일생에서 가장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깨닫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체험하는 시간이기도 했구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깨닫습니다
    당신께서는 고통을 통해서 겸손을 일깨워 주시고 교만을 깨닫게 하시며
    탐욕으로 가득찬 저의 마음을 정화시켜주신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고통을 겪으면서 당신을 원망도 많이 했지만 그 시간은 잠시였음을……..
    오히려 당신을 원망하다 자신을 성찰하게 되니 당신께서 저에게 고통을 주시는
    이유를 깨닫게 되니 성숙한 신앙인으로 거듭나게 됨을 깨닫습니다
    당신께 감사하는 마음과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행복했을 때보다
    고통을 통해서 자신을 헤쳐 나갈줄 아는 법도 배우게 되니 이제는
    그때 겪었던 우울증까지 완치 되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제 어린 딸이 죽게 되었습니다 다시 살게 해주십시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신앙인으로써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으로 거듭나는 헬레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당신께 감사하는 저의 마음을 봉헌하며
    힘들고 어렵다할지라도 당신을 원망하며 신앙생활을 게을리하는 어리석은
    일은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육신의 딸이며 당신의 자녀인 바울리나를 건강하게 해주신
    당신께 감사하며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주님!
    저의 이 마음이 일시적인 기분이 아니라 언제나 변함없이 당신을 사랑하도록
    도와주십시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 제 어린 딸이 죽게 되었습니다 다시 살게 해주십시오”

    묵상하며

    ♬ 오 주 없인 살 수 없네


    
    
  7. user#0 님의 말:

    “ 제 어린 딸이 죽게 되었습니다 다시 살게 해주십시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려니…….
    몇 년 전에 딸아이가  다리를 다쳤을때 암담했던 생각이 납니다
    그때는….
    왜 그렇게 힘들고 어려웠는지 …….
    당신을원망도 하며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기도 하고 뼈를 깎는 고통의 순간들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 생각을 해보니 그때만큼 당신께 매달린 적도 없는 것같습니다

    몇 년이 지난 요즈음….
    모두가 정리되고 아팠던 딸도 건강해져서 공부를 한다고 부모 곁을 떠나고나니
    그때가….
    고통스러웠던 그 순간이 그립기도 합니다
    사실 그때는 고통 뿐이라는 생각에 울기도 많이 했엇는데…….
    그 시간이 저의 일생에서 가장 귀하고 소중한 시간이었음을 깨닫습니다
    당신의 사랑을 체험하는 시간이기도 했구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깨닫습니다
    당신께서는 고통을 통해서 겸손을 일깨워 주시고 교만을 깨닫게 하시며
    탐욕으로 가득찬 저의 마음을 정화시켜주신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고통을 겪으면서 당신을 원망도 많이 했지만 그 시간은 잠시였음을……..
    오히려 당신을 원망하다 자신을 성찰하게 되니 당신께서 저에게 고통을 주시는
    이유를 깨닫게 되니 성숙한 신앙인으로 거듭나게 됨을 깨닫습니다
    당신께 감사하는 마음과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행복했을 때보다
    고통을 통해서 자신을 헤쳐 나갈줄 아는 법도 배우게 되니 이제는
    그때 겪었던 우울증까지 완치 되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제 어린 딸이 죽게 되었습니다 다시 살게 해주십시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신앙인으로써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으로 거듭나는 헬레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당신께 감사하는 저의 마음을 봉헌하며
    힘들고 어렵다할지라도 당신을 원망하며 신앙생활을 게을리하는 어리석은
    일은 하지 말아야겠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저의 육신의 딸이며 당신의 자녀인 바울리나를 건강하게 해주신
    당신께 감사하며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주님!
    저의 이 마음이 일시적인 기분이 아니라 언제나 변함없이 당신을 사랑하도록
    도와주십시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오
    아멘

    “ 제 어린 딸이 죽게 되었습니다 다시 살게 해주십시오”

    묵상하며

    ♬ 오 주 없인 살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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