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2/10)


    스콜라스티카 성녀는 480년경 이탈리아 움브리아 지방 누르시아에서 태어났습니다. 베네딕토 성인의 동생인 성녀는 오라버니 베네딕토 성인을 따라 하느님께 자신을 봉헌하고 몬테 카시노에서 수도 생활을 하였습니다. 성녀는 547년경 오라버니보다 40일 먼저 선종하였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 ‘에파타!’ 곧 ‘열려라!’라는 한마디 말씀으로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 고쳐 주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저희의 마음을 열어 주시어, 성자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31-37 그때에 예수님께서 티로 지역을 떠나 시돈을 거쳐, 데카폴리스 지역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갈릴래아 호수로 돌아오셨다. 그러자 사람들이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에게 손을 얹어 주십사고 청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군중에게서 따로 데리고 나가셔서, 당신 손가락을 그의 두 귀에 넣으셨다가 침을 발라 그의 혀에 손을 대셨다. 그러고 나서 하늘을 우러러 한숨을 내쉬신 다음, 그에게 “에파타!” 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그들에게 분부하셨다. 그러나 그렇게 분부하실수록 그들은 더욱더 널리 알렸다. 사람들은 더할 나위 없이 놀라서 말하였다. “저분이 하신 일은 모두 훌륭하다.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시는구나.”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지극히 높으신 주님, 성 스콜라스티카 동정녀의 깨끗한 삶을 정성된 제물로 여기셨으니, 주님의 놀라운 일을 찬미하며 저희가 드리는 이 예물도 주님께 맞갖은 제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보라, 신랑이 오시니, 주 그리스도를 맞으러 나가라.
    영성체 후 묵상
    하느님의 약속은 틀림없습니다. 다윗 임금에게 약속하신 것 때문에 한 지파를 남기시어 그 후손에게 주십니다. 또한 솔로몬 임금의 잘못에 대하여 말씀하신 대로 그 왕권을 그의 신하 예로보암에게 넘겨주십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이처럼 힘이 있습니다. 예수님 역시 ‘에파타!’라는 한마디 말씀으로 병자를 고쳐 주십니다. 천지 창조 때 드러내신 하느님의 창조적 말씀과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는 말에는 힘이 있습니까? 힘이 없는 것은 자신이 한 말을 지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말을 그대로 실천하는 사람이라면 그의 말에는 분명 힘이 있습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 하느님, 천상 선물을 나누어 받고 비오니, 저희가 성녀 스콜라스티카를 본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을 체험하며, 오로지 주님의 뜻만을 충실히 따르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Pange Lingua Gloilosi-Canto Gregoriano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성녀 스콜라스티카 동정 기념일(2/10)


      스콜라스티카 성녀는 480년경 이탈리아 움브리아 지방 누르시아에서 태어났습니다. 베네딕토 성인의 동생인 성녀는 오라버니 베네딕토 성인을 따라 하느님께 자신을 봉헌하고 몬테 카시노에서 수도 생활을 하였습니다. 성녀는 547년경 오라버니보다 40일 먼저 선종하였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 ‘에파타!’ 곧 ‘열려라!’라는 한마디 말씀으로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 고쳐 주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 저희의 마음을 열어 주시어, 성자의 말씀에 귀 기울이게 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예수님께서는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셨다.>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31-37 그때에 예수님께서 티로 지역을 떠나 시돈을 거쳐, 데카폴리스 지역 한가운데를 가로질러 갈릴래아 호수로 돌아오셨다. 그러자 사람들이 귀먹고 말 더듬는 이를 예수님께 데리고 와서, 그에게 손을 얹어 주십사고 청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를 군중에게서 따로 데리고 나가셔서, 당신 손가락을 그의 두 귀에 넣으셨다가 침을 발라 그의 혀에 손을 대셨다. 그러고 나서 하늘을 우러러 한숨을 내쉬신 다음, 그에게 “에파타!” 곧 “열려라!” 하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곧바로 그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예수님께서는 이 일을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그들에게 분부하셨다. 그러나 그렇게 분부하실수록 그들은 더욱더 널리 알렸다. 사람들은 더할 나위 없이 놀라서 말하였다. “저분이 하신 일은 모두 훌륭하다.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시는구나.”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지극히 높으신 주님, 성 스콜라스티카 동정녀의 깨끗한 삶을 정성된 제물로 여기셨으니, 주님의 놀라운 일을 찬미하며 저희가 드리는 이 예물도 주님께 맞갖은 제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보라, 신랑이 오시니, 주 그리스도를 맞으러 나가라.
      영성체 후 묵상
      하느님의 약속은 틀림없습니다. 다윗 임금에게 약속하신 것 때문에 한 지파를 남기시어 그 후손에게 주십니다. 또한 솔로몬 임금의 잘못에 대하여 말씀하신 대로 그 왕권을 그의 신하 예로보암에게 넘겨주십니다. 하느님의 말씀은 이처럼 힘이 있습니다. 예수님 역시 ‘에파타!’라는 한마디 말씀으로 병자를 고쳐 주십니다. 천지 창조 때 드러내신 하느님의 창조적 말씀과 다르지 않습니다. 우리가 하는 말에는 힘이 있습니까? 힘이 없는 것은 자신이 한 말을 지키지 않기 때문입니다. 자신의 말을 그대로 실천하는 사람이라면 그의 말에는 분명 힘이 있습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 하느님, 천상 선물을 나누어 받고 비오니, 저희가 성녀 스콜라스티카를 본받아 예수 그리스도의 수난을 체험하며, 오로지 주님의 뜻만을 충실히 따르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Pange Lingua Gloilosi-Canto Gregoriano
    
    
    
    
    
    

  2.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 말씀에서는
    주님이 귀먹고 반 벙어리가 된 사람을 치유해 주시는 모습을 봅니다.
    주님께서 죄로 물든 인간에게 새로운 창조를 드러내고 계심을 느끼는 대목입니다.
    하느님이 인간을 당신 모상대로 아름답게 창조하셨는데…

    오늘 주님깨서는
    원죄로 말미암아 귀와 눈,입이 다 막혀있는 인간의 비참함을 보시고 연민을 느끼십니다.
    그래서 하느님이 숨을 불어 넣어 인간을 창조하셧듯이
    주님도 한숨을 내쉬며 에파타! 하십니다,
    하느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
    보시니 ‘참 좋았다’라는 그 말씀처럼
    그 분 역시 원죄에 물든 인간을 다시 새롭게 창조하시려 오셨습니다.

    이렇게 이사야가 예고한 대로 ‘그때가 되면 소경의 눈은 밝아질 것이고
    벙어리는 말을 하며 귀 먹어리는 귀가 열리 것이다.’라는 말씀이 성취됨을 볼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에 전 어떠한 삶을 사는지 묵상해 봤습니다.
    슬프게도 귀는 뚫렸지만 그분의 소리를 듣지 못 합니다.
    슬데없는 소리가 너무 많이 차있기 때문입니다.
    입은 열렸지만 주님의 말씀을 이웃에게 전파할 줄 모릅니다.
    간교한 말들이 입안을 가득채웠기 때문입니다.
    눈은 보이지만 당신을 볼 줄 모릅니다.
    세상것들만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당신이 오셔서 막혀있던 제 눈과 귀,입을 열어주셨는데도
    스스로 귀,입,눈을 다 막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주님!
    다시 새롭게 주신 눈과 귀 그리고 입으로 주님을 드러내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유혹앞에서라도 흔들리지 않고
    당신 소리에 항상 솔깃하여 당신 그리움으로 절실한 제가 되겠습니다..

    218.150.125.224 요한신부: 맞어유…근디 참 어렵네유.좋은 소리보다는 안 좋은 소리에 귀를 더 기울이게 되고, 그래서 좋은 말 보다는 안 좋은 말을 더 많이 하고 살고 있는 것 같심더..이 기회에 막아 버리고 꿰매 버릴까요?^^ 좋은 하루 되세용 [02/10-08:42]

  3. user#0 님의 말:

    오늘 복음 말씀에서는
    주님이 귀먹고 반 벙어리가 된 사람을 치유해 주시는 모습을 봅니다.
    주님께서 죄로 물든 인간에게 새로운 창조를 드러내고 계심을 느끼는 대목입니다.
    하느님이 인간을 당신 모상대로 아름답게 창조하셨는데…

    오늘 주님깨서는
    원죄로 말미암아 귀와 눈,입이 다 막혀있는 인간의 비참함을 보시고 연민을 느끼십니다.
    그래서 하느님이 숨을 불어 넣어 인간을 창조하셧듯이
    주님도 한숨을 내쉬며 에파타! 하십니다,
    하느님이 인간을 창조하시고
    보시니 ‘참 좋았다’라는 그 말씀처럼
    그 분 역시 원죄에 물든 인간을 다시 새롭게 창조하시려 오셨습니다.

    이렇게 이사야가 예고한 대로 ‘그때가 되면 소경의 눈은 밝아질 것이고
    벙어리는 말을 하며 귀 먹어리는 귀가 열리 것이다.’라는 말씀이 성취됨을 볼수 있습니다.

    그럼 지금에 전 어떠한 삶을 사는지 묵상해 봤습니다.
    슬프게도 귀는 뚫렸지만 그분의 소리를 듣지 못 합니다.
    슬데없는 소리가 너무 많이 차있기 때문입니다.
    입은 열렸지만 주님의 말씀을 이웃에게 전파할 줄 모릅니다.
    간교한 말들이 입안을 가득채웠기 때문입니다.
    눈은 보이지만 당신을 볼 줄 모릅니다.
    세상것들만 보이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당신이 오셔서 막혀있던 제 눈과 귀,입을 열어주셨는데도
    스스로 귀,입,눈을 다 막고 살아가고 있었습니다.

    주님!
    다시 새롭게 주신 눈과 귀 그리고 입으로 주님을 드러내는 제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유혹앞에서라도 흔들리지 않고
    당신 소리에 항상 솔깃하여 당신 그리움으로 절실한 제가 되겠습니다..

    218.150.125.224 요한신부: 맞어유…근디 참 어렵네유.좋은 소리보다는 안 좋은 소리에 귀를 더 기울이게 되고, 그래서 좋은 말 보다는 안 좋은 말을 더 많이 하고 살고 있는 것 같심더..이 기회에 막아 버리고 꿰매 버릴까요?^^ 좋은 하루 되세용 [02/10-08:42]

  4. user#0 님의 말:

    “저분이 하신 일은 모두 훌륭하다.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 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시는구나.”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도 당신께서는 귀먹은 이들이나 말 못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무엇이둔지 하실 수 있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었으면 얼마나
    좋을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심하지 않으며 당신께서 하시는 모든 일을 믿었으면…..
    믿음하나로 저에게도 당신께서 축복을 주실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언제나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다보니 힘들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말씀을 실천하기보다는 …….
    입으로만 떠들고 있는 자신…..
    행동으로 실천해야 하는데…….
    참 어렵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저에게 “에파타”하셨으면 참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신께서 헬레나야 “에파타”
    당신께서 헬레나야 깨어있어라
    당신께서 헬레나야 정신을 차려라
    당신께서 헬레나야 탈리다 쿰
    하셨으면 …..
    세속에 젖어 눈이 멀고 귀가 먹어 당신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
    저의 눈과 귀가 열렸으면 참 좋겠습니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아멘

    “저분이 하신 일은 모두 훌륭하다.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 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시는구나.”

    묵상하며

  5. user#0 님의 말:

    “저분이 하신 일은 모두 훌륭하다.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 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시는구나.”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저도 당신께서는 귀먹은 이들이나 말 못하는 사람들뿐만
    아니라 무엇이둔지 하실 수 있는 분이라는 사실을 믿었으면 얼마나
    좋을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의심하지 않으며 당신께서 하시는 모든 일을 믿었으면…..
    믿음하나로 저에게도 당신께서 축복을 주실텐데 하는 생각이 듭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언제나 제 뜻대로
    제 의지대로 살다보니 힘들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말씀을 실천하기보다는 …….
    입으로만 떠들고 있는 자신…..
    행동으로 실천해야 하는데…….
    참 어렵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저에게 “에파타”하셨으면 참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신께서 헬레나야 “에파타”
    당신께서 헬레나야 깨어있어라
    당신께서 헬레나야 정신을 차려라
    당신께서 헬레나야 탈리다 쿰
    하셨으면 …..
    세속에 젖어 눈이 멀고 귀가 먹어 당신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
    저의 눈과 귀가 열렸으면 참 좋겠습니다

    주님!
    저의 간절한 기도를 들어주십시요

    아멘

    “저분이 하신 일은 모두 훌륭하다. 귀먹은 이들은
    듣게 하시고 말 못하는 이들은 말하게 하시는구나.”

    묵상하며

  6. user#0 님의 말:

    “에파타!”

    귀머거리를 듣게 하시고 벙어리도 말을 하게 하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진심으로 사랑을 하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극복할 수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세속의 눈이 멀어 당신의 말씀을 흘려버리는 저의 교만과 불순종도
    눈 녹듯이 녹여주시는 당신의 사랑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아직도 잠을 자고 있는 저의 부족한 신앙심까지
    일깨워주시는 당신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에파타”
    말씀에 정신이 번쩍 드는 느낌입니다
    게으름과 세속의 욕심 등으로 당신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저에게 하신 말씀같아…..

    귀머거리를 듣게 하시고 벙어리도 말을 하게 하신 주님!
    사랑합니다!
    비록 아직까지는 당신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당신의 뜻을 따라
    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
    저의 부족한 마음과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등으로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지
    못하는 저를 용서해주시고 저의 부족한 마음모두를 당신께 봉헌합니다
    제가 지은 모든 죄를 용서해주시고 당신의 자녀답게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아직도 당신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헬레나이지만……….
    마음만은 당신의 뜻을 따라 살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믿어주십시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 감사드리며 저의 모든 것을 당신께 봉헌합니다
    부족한 저의 믿음과 모두를 당신께 봉헌하오니 기쁘게 받아 주십시오
    귀머거리를 듣게 하시고 벙어리도 말을 하게 하신 당신의 능력으로
    부족한 저 헬레나를 기억해주십시오
    비록 아직까지는 행동으로 당신을 증거하지 못하는 부족한 신앙인지만
    마음만은 당신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십시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믿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아멘

    “에파타!”

    묵상하며

  7. user#0 님의 말:

    “에파타!”

    귀머거리를 듣게 하시고 벙어리도 말을 하게 하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의 사랑에 눈물이 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진심으로 사랑을 하면 아무리 힘들고 어려워도 극복할 수있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세속의 눈이 멀어 당신의 말씀을 흘려버리는 저의 교만과 불순종도
    눈 녹듯이 녹여주시는 당신의 사랑
    당신을 믿는다고 하면서도 아직도 잠을 자고 있는 저의 부족한 신앙심까지
    일깨워주시는 당신께 감사와 찬미를 드립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에파타”
    말씀에 정신이 번쩍 드는 느낌입니다
    게으름과 세속의 욕심 등으로 당신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저에게 하신 말씀같아…..

    귀머거리를 듣게 하시고 벙어리도 말을 하게 하신 주님!
    사랑합니다!
    비록 아직까지는 당신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당신의 뜻을 따라
    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주님!
    저의 부족한 마음과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등으로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살지
    못하는 저를 용서해주시고 저의 부족한 마음모두를 당신께 봉헌합니다
    제가 지은 모든 죄를 용서해주시고 당신의 자녀답게 당신의 말씀을 따라 사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아직도 당신의 말씀대로 살지 못하는 헬레나이지만……….
    마음만은 당신의 뜻을 따라 살려는 노력을 하고 있다고 믿어주십시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 감사드리며 저의 모든 것을 당신께 봉헌합니다
    부족한 저의 믿음과 모두를 당신께 봉헌하오니 기쁘게 받아 주십시오
    귀머거리를 듣게 하시고 벙어리도 말을 하게 하신 당신의 능력으로
    부족한 저 헬레나를 기억해주십시오
    비록 아직까지는 행동으로 당신을 증거하지 못하는 부족한 신앙인지만
    마음만은 당신을 사랑한다는 사실을 기억해주십시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믿습니다! 당신의 말씀을……….
    아멘

    “에파타!”

    묵상하며

  8. user#0 님의 말: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주님!
    오늘….

    그동안 바쁘다보니 구역회를 하지 못해 마음이 산란했었는데
    오랜만에 저희 집에서 구역회를 하니 기뻤습니다
    구역자매님들도 얼마나 즐거워 하는지 외인들과 모임을 하는 것보다
    기쁘고 무엇보다 당신을 찬미하며 자신들의 삶을 성찰하는 기회를 갖게되니
    보람있고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주님!
    오늘 구역회를 하면서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당신의 사랑을 새삼 깨닫게 되니
    행복했습니다 구역자매님들도 다른 어느 때보다 더 재미있고 즐겁다며
    저희 집에서 자주 구역회를 했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세속 이야기보다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당신의 사랑을 깨닫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되니 모두들 즐거워 하시는 자매님을 보면서 당신은 역시 사랑이심을
    새삼 깨닫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역시!
    서로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만나는 것은 행복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행복한 마음이 영원하기를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아야한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구역회가 활성화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주님!
    당신을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당신을 배반하지 않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당신을 떠나서는 불행하다는 사실을….
    구역식구 모두들 체험하는 시간었다는 사실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서로에게 덕담을 해주는 모습도 예뻤구요
    당신의 자녀들은 역시 당신을 닮아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께서는 전지전능하시며 저에게 영생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사랑이신 당신을………
    믿습니다!
    아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묵상하며

    ♬ 목마른 사슴

    218.150.126.240 ^^: 좋은 사람들이 좋은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겠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02/09-09:19]

  9. user#0 님의 말: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주님!
    오늘….

    그동안 바쁘다보니 구역회를 하지 못해 마음이 산란했었는데
    오랜만에 저희 집에서 구역회를 하니 기뻤습니다
    구역자매님들도 얼마나 즐거워 하는지 외인들과 모임을 하는 것보다
    기쁘고 무엇보다 당신을 찬미하며 자신들의 삶을 성찰하는 기회를 갖게되니
    보람있고 행복하다고 했습니다

    주님!
    오늘 구역회를 하면서 그동안 깨닫지 못했던 당신의 사랑을 새삼 깨닫게 되니
    행복했습니다 구역자매님들도 다른 어느 때보다 더 재미있고 즐겁다며
    저희 집에서 자주 구역회를 했으면 좋겠다고 하였습니다
    세속 이야기보다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며 당신의 사랑을 깨닫게 되는 시간을
    갖게 되니 모두들 즐거워 하시는 자매님을 보면서 당신은 역시 사랑이심을
    새삼 깨닫게 되어 행복했습니다
    역시!
    서로 마음이 통하는 사람들과 만나는 것은 행복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행복한 마음이 영원하기를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아야한다는
    사실을 깨달으며 구역회가 활성화 되기를 기도했습니다

    주님!
    당신을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당신을 배반하지 않는 방법이 무엇인지를….
    당신을 떠나서는 불행하다는 사실을….
    구역식구 모두들 체험하는 시간었다는 사실이…….
    기쁘고 행복합니다
    서로에게 덕담을 해주는 모습도 예뻤구요
    당신의 자녀들은 역시 당신을 닮아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들이라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당신께서는 전지전능하시며 저에게 영생을 주시는
    분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당신을 사랑하지 않을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사랑이신 당신을………
    믿습니다!
    아멘

    “귀가 열리고 묶인 혀가 풀려서 말을 제대로 하게 되었다”

    묵상하며

    ♬ 목마른 사슴

    218.150.126.240 ^^: 좋은 사람들이 좋은 이야기를 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겠지요^^ 좋은 하루 되세요 [02/09-09:19]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