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찬미예수
요즈음 제 주변에 용서하기 실은 한 사람 있거든요.
오늘 말씀을 통해서 예수님은 저더러 용서하라 하시네요.
나는 죽지 못하고 용서하지 못하는 너를 위해 이렇게
너를 대신해서 죽으면서까지 너를 사랑하고 너를 조건없이 사랑했다고 말씀하시네요.
날 봐서 (본 받아서) 그 사람을 용서하라 하시네요.
네 삶 그것이
나를 닮고자 하는 것이고
내 부활의 영광에 동참하고자 하는 것이라는 것을 잊지말라 하시네요.
이 아침, 용서하라는 말씀으로 이 마음을 왜 이리 어지럽게 하시는지 ……
조용히 묵상중에 주님의 뜻을 묵상해 봅니다.
^^: 일단 몇대 줘 패고서니 용서하시면 어때유^^… 아님 예수님 봐서 용서하시구요…^^ 좋은 하루 되세요..힘내시고요.. [03/21-08:4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