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이 율법을 완성하는 것이
당신의 사명임을 밝히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 주님, 주님의 말씀은 영이며 생명이시옵니다.
주님께는 영원한 생명의 말씀이 있나이다.
◎ 그리스도님, 찬미와 영광 받으소서.
복음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19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율법이나 예언서들을
폐지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마라.
폐지하러 온 것이 아니라 오히려 완성하러 왔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하늘과 땅이 없어지기 전에는,
모든 것이 이루어질 때까지 율법에서
한 자 한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다.
그러므로 이 계명들 가운데에서
가장 작은 것 하나라도 어기고 또 사람들을
그렇게 가르치는 자는 하늘 나라에서
가장 작은 자라고 불릴 것이다.
그러나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의 백성이 드리는 기도와 예물을 받으시고,
이 성사를 거행하는 저희를 모든 위험에서 지켜 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 주님께서 저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치시니,
주님의 면전에서 넘치는 기쁨을 누리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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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은 당신의 새로운 가르침을
율법 폐기론적 가르침으로 착각하여
방탕을 정당화하려는 것을 경계하라 하십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율법을 완성하는 것이
당신의 사명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법과 계명을 지킬때
그 근본정신을 잃게 된다면
율법주의에 빠질수 있다고 하십니다.
복음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법과 계명의 근본은
바로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임을 알수 있습니다.
또한 이 사랑의 실천은
저의 신앙생활에 출발점이 된다는 것을 느껴봅니다.
주님!
법하니깐 요즘 성추행 사건으로 물의를 빚는 모 국회의원이 떠오릅니다.
그는 법학을 공부했고 검사도 해봤던 사람이기에
아무래도 법이라면 최고의 권위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법을 이렇게 잘 알다보니
죄가 있어도 법망을 피해가는 방법 또한 잘도 아는것 같습니다.
자기의 방탕을 정당화하고
국민을 조롱하는 비굴하고도 야삭 빠른 모습…
소위 최고의 학부를 나온 사람이라고 생각하기엔
인격이 의심스럽기 까지 합니다.
허기야 70년대 유신헌법도 법이라고
그 법틀안에 사람을 집어넣어 마구잡이로 죽였지요.
법도 잘 만들고…
그런법도 법이라고 충실하게 잘 지켰던 정치인들…
그러나 젊은이들의 피는
진실의 법이 무엇인가를 보여줬지요.
좌우간 그때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고리같은 법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은 법대로 잘 하나…
그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누구는 몇 천억 몇 천명을 죽였어도 훈장만 반납합니다.
정작 박탈해야 할 서훈들은 그대로 두질 않았나…
감옥을 갔나…
지금도 라면3개 훔치고
불공평하게 감옥살이 하는 사람들 참 많습니다.
뭐~ 옛날에는…
이렇게 불이익을 당하면 주님이 계신가?
그렇게 생각헸습니다.
젊은 혈기때는 정의를 위해 악을 씁니다.
그런데 가슴엔 주님이 빠져 있을때가 많았습니다.
왜 그랬을까…
당신이 마법의 해결사로 인식됐기 때문이지요.
ㅎㅎㅎ
그럼 넘말 하는 넌?
저도 사실 법을 잘 안지키지요.
유신헌법같은 거라든지…^^
교통법…사실 제가 법에 대해 뭘 압니까.
아마 법을 어겼어도 운이 좋아 법망을 잘 피해 갔을겝니다.
그래도 법을 알고 피해간것보다
모르고 법이 피해간것은 좀다르지 않나 싶습니다. 헤헤
암튼 오늘 말씀과는 쬐금 동 떨어진 이야기들을 늘어놨네요.
그럼 당신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말씀은
하느님이 만드신 율법을
당신이 오셔서 완성했으니 이 계명을 잘 지키라는 말씀 이시지요?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라는 이 말씀을 깊이 새기며…
주님!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
말로만 말고…
오늘 말씀에서
예수님은 당신의 새로운 가르침을
율법 폐기론적 가르침으로 착각하여
방탕을 정당화하려는 것을 경계하라 하십니다.
그리고 주님께서는 율법을 완성하는 것이
당신의 사명이다라고 말씀하십니다.
또한 법과 계명을 지킬때
그 근본정신을 잃게 된다면
율법주의에 빠질수 있다고 하십니다.
복음 말씀을 묵상하면서
하느님의 법과 계명의 근본은
바로 하느님을 사랑하고
이웃을 사랑하는 것임을 알수 있습니다.
또한 이 사랑의 실천은
저의 신앙생활에 출발점이 된다는 것을 느껴봅니다.
주님!
법하니깐 요즘 성추행 사건으로 물의를 빚는 모 국회의원이 떠오릅니다.
그는 법학을 공부했고 검사도 해봤던 사람이기에
아무래도 법이라면 최고의 권위자가 아닐까 싶습니다.
법을 이렇게 잘 알다보니
죄가 있어도 법망을 피해가는 방법 또한 잘도 아는것 같습니다.
자기의 방탕을 정당화하고
국민을 조롱하는 비굴하고도 야삭 빠른 모습…
소위 최고의 학부를 나온 사람이라고 생각하기엔
인격이 의심스럽기 까지 합니다.
허기야 70년대 유신헌법도 법이라고
그 법틀안에 사람을 집어넣어 마구잡이로 죽였지요.
법도 잘 만들고…
그런법도 법이라고 충실하게 잘 지켰던 정치인들…
그러나 젊은이들의 피는
진실의 법이 무엇인가를 보여줬지요.
좌우간 그때는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고리같은 법이었습니다.
그렇다고 지금은 법대로 잘 하나…
그것도 아닌것 같습니다.
누구는 몇 천억 몇 천명을 죽였어도 훈장만 반납합니다.
정작 박탈해야 할 서훈들은 그대로 두질 않았나…
감옥을 갔나…
지금도 라면3개 훔치고
불공평하게 감옥살이 하는 사람들 참 많습니다.
뭐~ 옛날에는…
이렇게 불이익을 당하면 주님이 계신가?
그렇게 생각헸습니다.
젊은 혈기때는 정의를 위해 악을 씁니다.
그런데 가슴엔 주님이 빠져 있을때가 많았습니다.
왜 그랬을까…
당신이 마법의 해결사로 인식됐기 때문이지요.
ㅎㅎㅎ
그럼 넘말 하는 넌?
저도 사실 법을 잘 안지키지요.
유신헌법같은 거라든지…^^
교통법…사실 제가 법에 대해 뭘 압니까.
아마 법을 어겼어도 운이 좋아 법망을 잘 피해 갔을겝니다.
그래도 법을 알고 피해간것보다
모르고 법이 피해간것은 좀다르지 않나 싶습니다. 헤헤
암튼 오늘 말씀과는 쬐금 동 떨어진 이야기들을 늘어놨네요.
그럼 당신께서 말씀하시고자 하는 말씀은
하느님이 만드신 율법을
당신이 오셔서 완성했으니 이 계명을 잘 지키라는 말씀 이시지요?
“스스로 계명을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라는 이 말씀을 깊이 새기며…
주님!
행동으로 실천하겠습니다.
말로만 말고…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컴퓨터가 말썽을 부린다는 핑계를 대며 엉터리라도 몇 년동안 했던
복음묵상을 하지 않으며 지낸 일주일이었습니다
처음 하루 이틀은 짜증도 나고……..
그 다음 날은 그런대로….
그리고 하루 하루가 지나고 나니……
초조했던 그 마음은 어디에 갔는지 솔직히 복음묵상을 하지 않고 며칠이
지나니 그동안 몇 년동안 하루라도 빠지면 큰일이 날 것만 같던 복음묵상이
점점 꾀가 나기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컴퓨터가 고장이 나면 난리가 났을텐데 며칠동안 고칠생각도
하지 않고 지내고나니 마음 속에 차차마귀가 들어왔는지 남들은 복음묵상 하지 않아도
잘 살고 있는데. …
잘하지도 못하면서 복음묵상한답시고 피곤해도 잠도 못자고 빨래도 밀리고….
청소도 못하고 가족들한테도 소홀하고 등등…..
나쁜머리 굴리며 온갖 망상에 공상까지 점점 하느님생각보다는 세속적인 계산으로
몇 년동안 공들였던 복음묵상도 별 것이 아니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머릿 속에는 …….
복음묵상 하지 않아도 남들은 잘만 살던데 ….
꼭 해야 하는지 등등 ……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컴퓨터가 고장났다는 핑계로 그동안 소홀히 했던
복음묵상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느님을 떠나서는 살지 못한다는 생각으로……..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묵상하며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컴퓨터가 말썽을 부린다는 핑계를 대며 엉터리라도 몇 년동안 했던
복음묵상을 하지 않으며 지낸 일주일이었습니다
처음 하루 이틀은 짜증도 나고……..
그 다음 날은 그런대로….
그리고 하루 하루가 지나고 나니……
초조했던 그 마음은 어디에 갔는지 솔직히 복음묵상을 하지 않고 며칠이
지나니 그동안 몇 년동안 하루라도 빠지면 큰일이 날 것만 같던 복음묵상이
점점 꾀가 나기 시작하기도 했습니다
예전 같으면 컴퓨터가 고장이 나면 난리가 났을텐데 며칠동안 고칠생각도
하지 않고 지내고나니 마음 속에 차차마귀가 들어왔는지 남들은 복음묵상 하지 않아도
잘 살고 있는데. …
잘하지도 못하면서 복음묵상한답시고 피곤해도 잠도 못자고 빨래도 밀리고….
청소도 못하고 가족들한테도 소홀하고 등등…..
나쁜머리 굴리며 온갖 망상에 공상까지 점점 하느님생각보다는 세속적인 계산으로
몇 년동안 공들였던 복음묵상도 별 것이 아니라는 생각까지 들었습니다
머릿 속에는 …….
복음묵상 하지 않아도 남들은 잘만 살던데 ….
꼭 해야 하는지 등등 ……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컴퓨터가 고장났다는 핑계로 그동안 소홀히 했던
복음묵상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하느님을 떠나서는 살지 못한다는 생각으로……..
“스스로 지키고 또 그렇게 가르치는 이는 하늘 나라에서 큰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