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르코 성인은 복음사가의 한 사람으로,
키프로스 섬 출신이며 바르나바 성인의
사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콜로 4,10).
성인은 바오로 사도와 함께 선교 활동을
펼치기도 하였는데(2티모 4,11; 필레 24),
나중에는 바오로 사도를 따라 로마까지 갑니다.
알렉산드리아 교회를 마르코 성인이
세웠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말씀의 초대
제자들은 예수님에게서 선교 사명을 받고,
세상 곳곳에 복음을 선포합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하노니,
그분은 하느님의 힘이시며 하느님의 지혜이시로다.
◎ 알렐루야.
복음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5-20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시어]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믿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표징들이 따를 것이다.
곧 내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고
새로운 언어들을 말하며, 손으로 뱀을 집어 들고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도 입지 않으며,
또 병자들에게 손을 얹으면 병이 나을 것이다.”
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다음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
제자들은 떠나가서 곳곳에 복음을 선포하였다.
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시면서 표징들이
뒤따르게 하시어, 그들이 전하는 말씀을 확증해 주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성 마르코의 영광스러운 축일에
저희가 봉헌하는 찬미의 제사를 받으시고,
교회가 언제나 활기차게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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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마르코 복음사가 축일(4/25)
마르코 성인은 복음사가의 한 사람으로, 키프로스 섬 출신이며 바르나바 성인의 사촌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콜로 4,10). 성인은 바오로 사도와 함께 선교 활동을 펼치기도 하였는데(2티모 4,11; 필레 24), 나중에는 바오로 사도를 따라 로마까지 갑니다. 알렉산드리아 교회를 마르코 성인이 세웠다고 전해지고 있습니다.
말씀의 초대
제자들은 예수님에게서 선교 사명을 받고, 세상 곳곳에 복음을 선포합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우리는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선포하노니, 그분은 하느님의 힘이시며 하느님의 지혜이시로다. ◎ 알렐루야.
복음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 마르코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6,15-20 그때에 [예수님께서 열한 제자에게 나타나시어] 이르셨다. “너희는 온 세상에 가서 모든 피조물에게 복음을 선포하여라.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믿는 이들에게는 이러한 표징들이 따를 것이다. 곧 내 이름으로 마귀들을 쫓아내고 새로운 언어들을 말하며, 손으로 뱀을 집어 들고 독을 마셔도 아무런 해도 입지 않으며, 또 병자들에게 손을 얹으면 병이 나을 것이다.” 주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에게 말씀하신 다음 승천하시어 하느님 오른쪽에 앉으셨다. 제자들은 떠나가서 곳곳에 복음을 선포하였다. 주님께서는 그들과 함께 일하시면서 표징들이 뒤따르게 하시어, 그들이 전하는 말씀을 확증해 주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성 마르코의 영광스러운 축일에 저희가 봉헌하는 찬미의 제사를 받으시고, 교회가 언제나 활기차게 복음을 전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알렐루야.
영성체 후 묵상
세상에는 여러 가지 직업과 사명이 있습니다. 복음 전파는 그 많은 사명 가운데 참으로 고귀한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하느님의 일이기 때문입니다. 하느님께는 영광이요, 사람들에게는 구원에 이르게 하기 때문입니다. 바오로 사도는 “내가 복음을 선포하지 않는다면 나는 참으로 불행할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래서 바오로 사도는 말씀을 선포하는 일을 “기회가 좋든지 나쁘든지 꾸준히 계속하여라.”고 당부합니다. 기쁜 소식을 전하는 일이니 어찌 기쁘지 않겠습니까? 기쁜 소식을 전하러 가는 발걸음이 얼마나 아름답겠습니까?
영성체후 기도
주님, 주님의 식탁에서 받아 모신 성체로 저희를 거룩하게 하시고, 성 마르코가 전한 복음을 충실히 믿게 하소서. 우리 주…….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하신말씀에 갑자기 두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요?
제가 바로 그런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당신을 믿고 세례를 받았지만 살면서 당신의 말씀보다는
제 뜻대로 제의지대로 살 때가 많았던 자신
마음으로는 당신을 믿는다고 당신의 뜻대로 살겠다고 생각햇지만
언제나 마음 뿐 행동은 당신의 뜻보다는 저의 뜻대로 살았던 자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믿고 세례를 받은 것까지는 좋았지만……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했던 자신
행동이 따르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과 같다는 생각이 드니
당신을 믿지 않은 것 같은 생각이 드니 얼마나 드려운지….
무섭기까지합니다
마음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도 당신을 믿는다는 것을 증명해야 하는데……….
하지만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한편으로는 당신께서 저의 마음을 알고 계실 것이라는 믿음과
당신께서 제가 지은 모든 죄까지도 용서해주시리라 믿으며
사랑이신 당신께서 저에게 기회를 주실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제가 회개할 그날을 기다리시며
당신의 말씀을 믿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복음을 전파하는 헬레나가 될 것이라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말씀을 새기며 당신의 자녀로써 당신을 믿는사람으로써
당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당신의 자녀답게….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아멘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묵상하며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하신말씀에 갑자기 두려운 생각이 들었습니다
왜냐하면요?
제가 바로 그런사람이기 때문입니다
처음에는 당신을 믿고 세례를 받았지만 살면서 당신의 말씀보다는
제 뜻대로 제의지대로 살 때가 많았던 자신
마음으로는 당신을 믿는다고 당신의 뜻대로 살겠다고 생각햇지만
언제나 마음 뿐 행동은 당신의 뜻보다는 저의 뜻대로 살았던 자신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을 믿고 세례를 받은 것까지는 좋았지만……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했던 자신
행동이 따르지 않는 믿음은 죽은 믿음과 같다는 생각이 드니
당신을 믿지 않은 것 같은 생각이 드니 얼마나 드려운지….
무섭기까지합니다
마음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도 당신을 믿는다는 것을 증명해야 하는데……….
하지만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한편으로는 당신께서 저의 마음을 알고 계실 것이라는 믿음과
당신께서 제가 지은 모든 죄까지도 용서해주시리라 믿으며
사랑이신 당신께서 저에게 기회를 주실 것이라는 희망을 가져봅니다
제가 회개할 그날을 기다리시며
당신의 말씀을 믿는 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하며
당신께서 원하시는 복음을 전파하는 헬레나가 될 것이라고…..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말씀을 새기며 당신의 자녀로써 당신을 믿는사람으로써
당신을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 당신의 말씀을 전하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당신의 자녀답게….
행동으로 실천하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아멘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자는 단죄를 받을 것이다.”
묵상하며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사람은 단죄를 받을 것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사람은 단죄를 받을 것이다”
말씀이 가슴이 뜨끔하였습니다
세례를 받지 않고 돌아가신 친정어머니 생각이 나서입니다
30여년 전에 돌아가신 어머니께서는 살아계실 때 불교를 믿으셨습니다
자식들을 위해 헌신적이셨던 어머니께서는자식들의 생일이나 아플 때 시험을 볼때마다
백일기도를 드리며 열심히 절에 다니셧습니다
그러면서도 자식인 저에게 성당에 다니게 하신 분이십니다
병환으로 6개월을 혼수상태로 지내시다가 돌아가실 때 천주교신자인 친할머니께서
수녀님을 모셔와 대세를 드리려 했는데 친정아버지께서 반대하셔서 대세도
받지 못하고 돌아가셨습니다
그때는 제가 어릴 때여서 잘 몰랐는데……..
지금 생각하니 안타깝고 마음이 아픕니다
다행히도 그렇게 반대를 하시던 아버지께서는 2년 전 세례를 맏으시고
돌아가실 때 종부성사와 장례미사까지 ……..
어머니께서 받지 못했던 은총까지 받고 편안하게 당신의 곁으로 가셨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사람은 단죄를 받을 것이다”
말씀을 굳게 믿으며 비록 어머니께서는 세례를 받지 못하고 돌아가셨지만
자식인 저를 당신의 자녀로 태어나게 해주신 분이 어머니라는 사실에
사랑이신 당신께서 어머니의 잘못을 용서해주시고 지옥 벌을 면하고
당신의 품에서 지내실 수 있게 해주시리라 믿으며
당신의 자녀로써 부끄럽지 않은 신앙인으로 살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아멘
“믿고 세례를 받는 이는 구원을 받고 믿지 않는 사람은 단죄를 받을 것이다”
묵상하며
♬ 나 주의 믿음 갖고 – 인순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