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따라 주님께서 당신을 나에게 더 확실히 심어 주시려 하신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삼위 일체의 신비를 조금은 알것도 같고 모르는 것 같기도 하고
내가 아무리 노력해도 결론은 하나입니다.
주님은 사랑이시라는 것
주님은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
내 능력에는 한계가 있다는 것
나는 유한한 존재라는 것
삼위일체이신 성령께 도움을 청해야 한다는 것
한가지 확신이 있습니다.
내 능력으로 주님을 신뢰 할 수 있는 것은
그분이 나를 위해 자신의 목숨을 바치셨다는 것
그것 하나만으로도 저는 그분을 신뢰하고 사랑합니다.
저를 극진히 사랑하신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제가 당신과 멀어지지 않도록 저를 잡아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