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부활 제 3주간 금요일(5/4)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살과 피가 영원한 생명을 주는 참된 양식이며 음료임을 강조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서 머무르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6,52-59 그때에 유다인들이 “저 사람이 어떻게 자기 살을 우리에게 먹으라고 줄 수 있단 말인가?” 하며, 자기들 사이에 말다툼이 벌어졌다.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너희가 사람의 아들의 살을 먹지 않고 그의 피를 마시지 않으면, 너희는 생명을 얻지 못한다. 그러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을 얻고, 나도 마지막 날에 그를 다시 살릴 것이다.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살아 계신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셨고 내가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는 것과 같이, 나를 먹는 사람도 나로 말미암아 살 것이다. 이것이 하늘에서 내려온 빵이다. 너희 조상들이 먹고도 죽은 것과는 달리, 이 빵을 먹는 사람은 영원히 살 것이다.” 이는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 회당에서 가르치실 때에 하신 말씀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께 바치는 이 예물을 거룩하게 하시고, 그리스도께서 주님의 마음에 드시는 하나뿐인 희생 제사를 드리셨듯이, 저희 온 생애도 주님께 드리는 영원한 제물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십자가에 못 박히신 주님께서는 죽은 이들 가운데에서 부활하시어 우리를 속량하셨도다. 알렐루야.
    영성체 후 묵상
    예수님을 이해하지 못했던 사울은 예수님을 믿는 그리스도인들을 박해하였습니다. 일부 유다인들은 자기 살을 먹으라고 내어 주시는 예수님을 이해할 수 없어서 서로 다투었습니다. 우리는 예수님의 이 말씀을 어떻게 알아듣고 있습니까? 자식을 위해 자신의 삶을 송두리째 바치는 부모님들의 헌신적 사랑을 보면, 자신을 우리에게 양식으로 내어 주시는 예수님의 사랑을 어렴풋이나마 이해할 수 있지 않을까요?
    영성체후 기도
    주 하느님, 이 거룩한 성체로 저희를 기르시니, 저희가 간절히 바치는 기도를 들으시고, 성자 그리스도께서 자신의 파스카를 기념하여 거행하도록 명하신 이 미사로, 언제나 주님의 사랑 안에 살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Pie Jesu-Webber-Anthony W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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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에 1개의 응답

  1. user#0 님의 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서 머무르리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서 머무르리라“
    말씀에 사랑이라는 단어가 떠올라 사랑에 대해 묵상을 해봤습니다
    저의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존재하는지……..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저에게는 진정한 사랑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 이유는요? 제가 사랑하는 방법은 ………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진정한 사랑을 하기보다는 댓가를 바라는 사랑을
    원하는 저를 보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조차 모르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듭니다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제가 사랑을 해준 만큼 받기를 원하는 자신을 보면서
    남편은 물론 자식에게까지 해 준만큼 바라는 이기적인 사랑을 하는 저 자신이
    진정한 사랑을 할 자격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정한 사랑이란……
    댓가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경우라도…..
    자신이 해 준만큼 바라는 이기적인 것이 아닌데도……..
    바라고 또 바라고 제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 원망하는 이기적이고
    치사한 사랑 밖에는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미웟습니다
    입으로는 아니!
    마음으로 사랑한다고 입버릇처럼 말을 하지만 조그만 일에도 실망하고
    자신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만을 바라는 저 자신
    사랑보다는 “미움” “원망” “질투” “시기” “이기심”이런 단어들이
    저에게는 더 잘 어울리는 것같았습니다
    사랑한다고 입버릇처럼 말을 하면서도………
    조금만 바람이 불어오면 금새 흔들리고 지치는 저의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당신께서는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시는데………….
    당신께서 주시는 살과 피를 마시면서도 ….
    성당에서 미사가 끝나면 언제 봤냐듯이 외면하고 등돌리는 저의 이기적인 모습이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사랑을 해야 하는데…..
    사랑밖에 모르시는 당신을 믿는다고 떠들어대면서도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는 위선자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입니다
    매 미사 때마다 빵으로 오시는 당신을 닮아야 하는데……..
    당신께서 주시는 빵을 아무 의미없이 죄의식 없이 넙죽넙죽 받아만 먹는
    저 자신이 부끄러울 뿐입니다
    당신께서는 댓가없이 당신의 목숨까지 내어주는 사랑을 해주셨는데………
    깨닫지 못하는 바보입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서 머무르리라“

    묵상하며

  2. user#0 님의 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서 머무르리라“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서 머무르리라“
    말씀에 사랑이라는 단어가 떠올라 사랑에 대해 묵상을 해봤습니다
    저의 마음 속에 진정한 사랑이 존재하는지……..
    하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저에게는 진정한 사랑이 없음을 고백합니다
    그 이유는요? 제가 사랑하는 방법은 ………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진정한 사랑을 하기보다는 댓가를 바라는 사랑을
    원하는 저를 보면서 진정한 사랑의 의미조차 모르는 것이 아닌가하는 생각이듭니다
    사랑한다고 하면서도 제가 사랑을 해준 만큼 받기를 원하는 자신을 보면서
    남편은 물론 자식에게까지 해 준만큼 바라는 이기적인 사랑을 하는 저 자신이
    진정한 사랑을 할 자격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진정한 사랑이란……
    댓가를 바라는 것이 아니라 어떠한 경우라도…..
    자신이 해 준만큼 바라는 이기적인 것이 아닌데도……..
    바라고 또 바라고 제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을 때 원망하는 이기적이고
    치사한 사랑 밖에는 하지 못하는 저 자신이 미웟습니다
    입으로는 아니!
    마음으로 사랑한다고 입버릇처럼 말을 하지만 조그만 일에도 실망하고
    자신의 뜻대로 이루어지기만을 바라는 저 자신
    사랑보다는 “미움” “원망” “질투” “시기” “이기심”이런 단어들이
    저에게는 더 잘 어울리는 것같았습니다
    사랑한다고 입버릇처럼 말을 하면서도………
    조금만 바람이 불어오면 금새 흔들리고 지치는 저의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당신께서는 서로 사랑하라고 말씀하시는데………….
    당신께서 주시는 살과 피를 마시면서도 ….
    성당에서 미사가 끝나면 언제 봤냐듯이 외면하고 등돌리는 저의 이기적인 모습이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끄럽게 느껴집니다
    사랑을 해야 하는데…..
    사랑밖에 모르시는 당신을 믿는다고 떠들어대면서도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지 못하는 위선자의 모습이 바로 저의 모습입니다
    매 미사 때마다 빵으로 오시는 당신을 닮아야 하는데……..
    당신께서 주시는 빵을 아무 의미없이 죄의식 없이 넙죽넙죽 받아만 먹는
    저 자신이 부끄러울 뿐입니다
    당신께서는 댓가없이 당신의 목숨까지 내어주는 사랑을 해주셨는데………
    깨닫지 못하는 바보입니다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서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서 머무르리라“

    묵상하며

  3. user#0 님의 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주님!

    요즈음…..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몇 달동안 하지 않았던 유등천을 다시 걷기 시작했습니다
    한동안 걷지 않았더니 며칠동안 힘이 들어 걸으면서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지 않으면 새로 시작을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신께서는 언제나 그 자리에 한결같이 계시는데……..
    당신을 믿는다고 타의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교리를 받고 세례를 받았는데도
    세속에 살면서 신앙생활과 사회생활 결혼생활과 아이들을 키우는 일등등….
    조화를 이룬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참 어렵습니다
    어려운 이유 중 저의 게으름과 믿음이 부족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당신의 자녀로써 살아간다는 것 또한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참! 당신의 자녀로써 살아간다는 것 중 가장 힘든 것 하나가
    당신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으며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며 당신의 말씀을 실천해야겠다고 다짐도 하는 복음묵상을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어쩌다 하는 것이라면 그래도 할수 있는데…….
    매일 매일을 복음을 묵상하며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성찰을 하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힘든 만큼 보람도 많지만……..
    행복할 때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
    하지만 매일매일 컴 앞에 앉아서 성호를 긋고 당신의 말씀을 읽으면서
    묵상이 떠오르지 않을 때는 얼마나 난감한지 머리가 지끈지끈 어깨는 결리고….
    오늘 같은 날도……..
    힘이 들었습니다 피곤하기도 하고 ……..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렇게라도 비록 엉터리지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당신께 고백하며
    복음을 묵상하니 기쁘기도 합니다
    피곤하고 꾀가 나서 복음을 묵상하기가 어려웠지만 감정을 억누르고
    숙제를 밀리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며 귀찮고 힘들지라도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를 살고 당신의 말씀으로 행복해진다는 생각으로
    복음묵상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귀 찮고 힘들지라도……..
    피곤하고 머리가 지끈지끈할지라도….
    참고 이겨내야겟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제 안에 당신께서 함께 계시리라는 믿음으로
    아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묵상하며

  4. user#0 님의 말: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주님!

    요즈음…..
    그동안 바쁘다는 핑계로 몇 달동안 하지 않았던 유등천을 다시 걷기 시작했습니다
    한동안 걷지 않았더니 며칠동안 힘이 들어 걸으면서 신앙생활도
    열심히 하지 않으면 새로 시작을 한다는 것이 쉽지가 않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신께서는 언제나 그 자리에 한결같이 계시는데……..
    당신을 믿는다고 타의에 의해서가 아니라 스스로 교리를 받고 세례를 받았는데도
    세속에 살면서 신앙생활과 사회생활 결혼생활과 아이들을 키우는 일등등….
    조화를 이룬다는 것이 얼마나 힘이 드는지………
    참 어렵습니다
    어려운 이유 중 저의 게으름과 믿음이 부족한 것이 가장 큰 원인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당신의 자녀로써 살아간다는 것 또한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참! 당신의 자녀로써 살아간다는 것 중 가장 힘든 것 하나가
    당신의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자신의 부족함을 깨달으며 자신의 잘못을
    회개하며 당신의 말씀을 실천해야겠다고 다짐도 하는 복음묵상을
    하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어쩌다 하는 것이라면 그래도 할수 있는데…….
    매일 매일을 복음을 묵상하며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성찰을 하는 것이
    쉽지가 않음을 느낍니다
    힘든 만큼 보람도 많지만……..
    행복할 때도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많지만…..
    하지만 매일매일 컴 앞에 앉아서 성호를 긋고 당신의 말씀을 읽으면서
    묵상이 떠오르지 않을 때는 얼마나 난감한지 머리가 지끈지끈 어깨는 결리고….
    오늘 같은 날도……..
    힘이 들었습니다 피곤하기도 하고 ……..
    그래도 다행인 것은……..
    이렇게라도 비록 엉터리지만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당신께 고백하며
    복음을 묵상하니 기쁘기도 합니다
    피곤하고 꾀가 나서 복음을 묵상하기가 어려웠지만 감정을 억누르고
    숙제를 밀리면 안된다는 생각으로…..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말씀을 가슴깊이 새기며 귀찮고 힘들지라도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를 살고 당신의 말씀으로 행복해진다는 생각으로
    복음묵상을 열심히 해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귀 찮고 힘들지라도……..
    피곤하고 머리가 지끈지끈할지라도….
    참고 이겨내야겟다고 다짐하는 오늘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제 안에 당신께서 함께 계시리라는 믿음으로
    아멘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사람은
    내 안에 머무르고 나도 그 사람 안에 머무른다“

    묵상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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