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마음에 드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해주고,
해주고도 자랑하지 않으며
늘 무엇을 더 해 주어야 할지를 고민합니다.
그분은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내 마음에 들지 않은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해 주지 않으며
하나 해주면 평생 그것 가지고 우려먹으려고 하고
그거 하나 해 주었으면 되었지 또 무엇을 해 주겠냐고 말합니다.
이젠 그는 무엇을 받을지를 고민합니다.
그는 바로 저 자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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