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드로 성인은 디오클레시아노 박해 때에 구마자였습니다.
마르첼리노 성인은 같은 시대에 사목을 하였던 사제였습니다.
두 성인은 개종자들의 신앙을 돈독히 하는 데
전력을 다했으나 개종자 가운데 어느 간수의 아내와
딸 때문에 체포되어 참수형을 받아 순교하였습니다.
성 다마소 교황이 성인들의 순교를 전하는 묘비를 세웠고,
콘스탄틴 황제는 그들 무덤 위에 성당을 세웠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베드로 사도에게 당신을 사랑하는지 세 번이나
거듭 물으신 뒤 양 떼를 돌보아 주도록 당부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성령께서 너희에게 모든 것을
가르치시고 내가 너희에게 말한
모든 것을 기억하게 해 주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내 어린 양들을 돌보아라. 내 양들을 돌보아라.>
+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15-19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나타나시어
그들과 함께 아침을 드신 다음에
시몬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이들이
나를 사랑하는 것보다 더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가 “예,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어린 양들을 돌보아라.”
예수님께서 다시 두 번째로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가 “예, 주님!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 아십니다.” 하고 대답하자,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들을 돌보아라.”
예수님께서 세 번째로 베드로에게 물으셨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너는 나를 사랑하느냐?”
베드로는 예수님께서 세 번이나 “나를 사랑하느냐?”
하고 물으시므로 슬퍼하며 대답하였다.
“주님, 주님께서는 모든 것을 아십니다.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주님께서는 알고 계십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베드로에게 말씀하셨다.
“내 양들을 돌보아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에게 말한다.
네가 젊었을 때에는 스스로
허리띠를 매고 원하는 곳으로 다녔다.
그러나 늙어서는 네가 두 팔을 벌리면
다른 이들이 너에게 허리띠를 매어 주고서,
네가 원하지 않는 곳으로 데려갈 것이다.”
예수님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시어,
베드로가 어떠한 죽음으로 하느님을
영광스럽게 할 것인지 가리키신 것이다.
이렇게 이르신 다음에 예수님께서는 베드로에게
“나를 따라라.” 하고 말씀하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의 백성이 드리는 이 예물을 자비로이 굽어보시어,
주님 뜻에 맞는 제물이 되게 하시고,
성령을 보내시어 저희 마음을 깨끗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진리의 영께서 오시면
너희를 모든 진리 안으로 이끌어 주시리라. 알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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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가 나를 정말 사랑하느냐?”
예!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하지만 당신의 뜻대로가 아닌 제 식대로 제 멋대로
제가 편리한대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제가 힘들고 지칠 때는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당신께
원망하는 마음이 많이 있구요
제가 기쁘고 행복하다고 느낄 때는 당신이 생각이 나지 않을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당신은 저의 구원자이시라고 …….
당신께서 저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고….
그렇게 떠들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네가 나를 정말 사랑하느냐?”
말씀에 솔직히 양심이 찔리기도했습니다
제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순수하지 못하다는 생각에
부끄러웠습니다
제가 당신을 사랑한다고 떠들어대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곰곰 생각을 해보니 제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단지 저에게
유리하다고 생각을 했기때문이라는 사실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런데도………
아직은 당신을 배반할 마음은 없다는 사실에 위안을 삼으며
제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저에게 이익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저 당신이기에 제가 좋다고 사랑한다고 하는 그날이 오기를
빌어봅니다
그저 한말씀이라도….
저에게 이익이 있어서 당신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기에
무조건 사랑한다고 그렇게 자신있게 말씀을 드리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에게 불이익이 온다해도….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한다고 고백할 날이 오기를 빌어봅니다
아멘
“네가 나를 정말 사랑하느냐?”
묵상하며
“네가 나를 정말 사랑하느냐?”
예! 주님!
당신을 사랑합니다 아주 많이요
하지만 당신의 뜻대로가 아닌 제 식대로 제 멋대로
제가 편리한대로 당신을 사랑합니다
제가 힘들고 지칠 때는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보다 당신께
원망하는 마음이 많이 있구요
제가 기쁘고 행복하다고 느낄 때는 당신이 생각이 나지 않을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저는 당신을 사랑한다고 떠들고 있습니다
당신은 저의 구원자이시라고 …….
당신께서 저에게 영원한 생명을 주시는 분이라고….
그렇게 떠들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네가 나를 정말 사랑하느냐?”
말씀에 솔직히 양심이 찔리기도했습니다
제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순수하지 못하다는 생각에
부끄러웠습니다
제가 당신을 사랑한다고 떠들어대지만 복음을 묵상하면서
곰곰 생각을 해보니 제가 당신을 사랑하는 것은 단지 저에게
유리하다고 생각을 했기때문이라는 사실이 부끄러웠습니다
그런데도………
아직은 당신을 배반할 마음은 없다는 사실에 위안을 삼으며
제가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저에게 이익이 있어서가 아니라
그저 당신이기에 제가 좋다고 사랑한다고 하는 그날이 오기를
빌어봅니다
그저 한말씀이라도….
저에게 이익이 있어서 당신을 좋아하는 것이 아니라 당신이기에
무조건 사랑한다고 그렇게 자신있게 말씀을 드리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저에게 불이익이 온다해도….
오로지 당신만을 사랑한다고 고백할 날이 오기를 빌어봅니다
아멘
“네가 나를 정말 사랑하느냐?”
묵상하며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어린 양들을 돌보아라. 내 양들을 돌보아라.’
3번씩이나 사랑하냐고??물으십니다.(예수님도 삼세번을 좋아하시네요 ㅎㅎ)
거듭거듭 물어보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네~~라는 답을 드리고싶습니다.
한번물어보실때 서성거림없이 네~~라고 대답하는 그런 자세로 살려합니다.
꼭 그러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
†주님! 당신을 찬미하도록 제 입술을 열어 주소서.
‘내 어린 양들을 돌보아라. 내 양들을 돌보아라.’
3번씩이나 사랑하냐고??물으십니다.(예수님도 삼세번을 좋아하시네요 ㅎㅎ)
거듭거듭 물어보시는 예수님의 말씀에 네~~라는 답을 드리고싶습니다.
한번물어보실때 서성거림없이 네~~라고 대답하는 그런 자세로 살려합니다.
꼭 그러고싶습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