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폴리나리오 성인은 베드로 사도에 의해 이탈리아
라벤나 지역에 파견되어 그곳 교회를 창립한 초대 주교로
알려져 있으며, 병자를 고쳐 주기도 하고, 죽은 소녀를
살리기도 하였다는 기적 이야기들이 전해집니다.
성인은 자신의 눈부신 전교 활동으로 이교도들에게
적대감을 샀고, 때마침 로마 교회에 대한 박해가
일어나자 그곳 제관들에게 붙잡혀 총독에게 압송되었습니다.
배교를 요구하는 총독에게 혹독한 형벌을 받고도
상처를 입지 않은 아폴리나리오 성인은 다른 지방으로
추방되었고, 그곳에서도 전교 활동을 전개하다가
또다시 박해를 받았습니다.
성인은 라벤나에 다시 들어가 전교 활동을 펼쳤는데
결국 발각되어, 병사들에게 매를 맞아 선종하였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당신이 우리의 노고를
덜어 주시는 주님이심을 선언하십니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정녕 내 멍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께 바치는 이 예물로 저희를 깨끗이 씻어 주시고,
영원한 생명에 날로 더욱 가까이 나아가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영성체 후 묵상
신앙을 짐스러워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습니다.
가끔 신앙이 부담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그러나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짐을 지우려고 오시는 분이 아닙니다.
‘에누마 엘리쉬’라는 서사시에 따르면,
메소포타미아 사람들은 신들이 그들의 귀찮은 잔심부름을
시킬 수 있도록 사람을 창조하였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창세기 작가는, 하느님께서 사람을
당신이 보시기에 좋게 창조하셨다고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느님께서는, 사람이 에덴 동산에서 동물들을
다스리며 행복하게 살도록 하시려고 창조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인간의 참된 행복입니다.
주님을 위해 봉사해 본 사람들은 알 수 있습니다.
그것은 짐스러운 것이 아니라 기쁨이요
은총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신앙은 짐이 아니라 축복이라는 것을
우리 신앙인 모두가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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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낍니다
모든 근심 걱정 훌훌 털어버리고 당신께 의지하면 된다는 생각에…….
기쁘고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세속에 살면서 당신을 믿기보다는 제 뜻대로 살 때가 많았는데
당신의 말씀을 믿기만하면 된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가 시작되고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시작되며 그렇게 살게 된다면 저의 욕심과 이기심 교만등등….
모두 버리고 살수 있을 텐데……
언제나 저의 뜻대로 살다보니 당신의 말씀이 제 귀에 들리지가 않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말씀을 깊이 새기며 이 세상의 모든 근심과 어려움등 모두를 당신께 드리고 싶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부터………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아멘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묵상하며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마음이 편안해짐을 느낍니다
모든 근심 걱정 훌훌 털어버리고 당신께 의지하면 된다는 생각에…….
기쁘고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세속에 살면서 당신을 믿기보다는 제 뜻대로 살 때가 많았는데
당신의 말씀을 믿기만하면 된다는 사실이 기쁩니다
당신의 말씀으로 하루가 시작되고 하루가 가고……
또 하루가 시작되며 그렇게 살게 된다면 저의 욕심과 이기심 교만등등….
모두 버리고 살수 있을 텐데……
언제나 저의 뜻대로 살다보니 당신의 말씀이 제 귀에 들리지가 않음을 고백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말씀을 깊이 새기며 이 세상의 모든 근심과 어려움등 모두를 당신께 드리고 싶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는 이 순간부터………
당신께 가는 그날까지……….
아멘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