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우렌시오 성인은 1559년 나폴리 왕국의 브린디시에서
태어나 16세 때 카푸친 수도회에 입회하였습니다.
파두아 대학에서 철학과 신학을 공부한 뒤 사제품을 받은
그는 북이탈리아를 돌아다니며 복음을 선포하였습니다.
성인은 특히 유다인 개종 활동에 힘썼으며,
수도원을 세웠고, 군종 신부로도 활동하였습니다.
1602년 카푸친회 총장으로 선출된 라우렌시오 성인은
설교자로서 활동면서 저서를 많이 남겼습니다.
특히 창세기와 에제키엘서 주석서는
탁월한 작품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1619년 리스본에서 선종한 성인은 1881년에 시성되었으며,
요한 23세 교황은 1959년 성인을 교회 박사로 선포하였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안식일에 밀 이삭을 뜯어 먹은
제자들 때문에 시비를 거는 바리사이들에게,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희생 제물보다
자비라고 알려 주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 알렐루야.
복음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1-8
그때에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밀밭 사이를 지나가시게 되었다.
그런데 그분의 제자들이 배가 고파서,
밀 이삭을 뜯어 먹기 시작하였다.
바리사이들이 그것을 보고 예수님께 말하였다.
“보십시오, 선생님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다윗과 그 일행이 배가 고팠을 때,
다윗이 어떻게 하였는지 너희는 읽어 본 적이 없느냐?
그가 하느님의 집에 들어가, 사제가 아니면
그도 그의 일행도 먹어서는 안 되는 제사 빵을 먹지 않았느냐?
또 안식일에 사제들이 성전에서 안식일을 어겨도
죄가 되지 않는다는 것을 율법에서 읽어 본 적이 없느냐?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성전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
‘내가 바라는 것은 희생 제물이 아니라 자비다.’
하신 말씀이 무슨 뜻인지 너희가 알았더라면,
죄 없는 이들을 단죄하지는 않았을 것이다.
사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아버지, 교회가 드리는 이 제사를 굽어보시고, 저희가 성자의
영광스러운 수난 신비에 믿음으로 참여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은 나의 목자, 나는 아쉬울 것 없어라.
푸른 풀밭에 나를 쉬게 하시고, 잔잔한 물가로 나를 이끄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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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바쁘다는핑계로 본당에서 특강이나 성서공부를 할 기회가 적은 것 같고
성당에서 봉사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하느님께 죄스러운 마음이
드는데 다행히 요즈음 예전에는 없었던 TV에서 평화방송 이 생겨
시간이 날 때마다 신부님들께서 성서강의를 하시는 것을 보니 성서공부도 되고
무엇보다 복음묵상을 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같아 감사하는 마음도 들고
한편으로는 마음만 먹으면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바쁘다고 못하고 한가하다고
잘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비록 몸으로 하는 봉사는 하지 못할지라도 최소한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분의 뜻에 따라 살려는 노력은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 바빠서 못한다는 것이
모두가 핑계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무엇이 가장 소중한 것인지
이 세상에 살면서 세속의 모든 것들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영생을 주시는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살아야 하는 것이 가장 소중하며 가장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는 오늘입니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묵상하며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바쁘다는핑계로 본당에서 특강이나 성서공부를 할 기회가 적은 것 같고
성당에서 봉사도 제대로 하지 못한다는 생각에 하느님께 죄스러운 마음이
드는데 다행히 요즈음 예전에는 없었던 TV에서 평화방송 이 생겨
시간이 날 때마다 신부님들께서 성서강의를 하시는 것을 보니 성서공부도 되고
무엇보다 복음묵상을 하는데도 많은 도움이 되는 것같아 감사하는 마음도 들고
한편으로는 마음만 먹으면 신앙생활을 하는 것이 바쁘다고 못하고 한가하다고
잘하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비록 몸으로 하는 봉사는 하지 못할지라도 최소한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그 분의 뜻에 따라 살려는 노력은 할수 있다는 생각이 드니 바빠서 못한다는 것이
모두가 핑계라는 것을 깨닫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무엇이 가장 중요한지 무엇이 가장 소중한 것인지
이 세상에 살면서 세속의 모든 것들도 중요하지만 자신의 영생을 주시는
하느님의 말씀을 믿고 살아야 하는 것이 가장 소중하며 가장 중요한 것인지를
깨닫는 오늘입니다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묵상하며
“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말씀에 …….
당신께서 얼마나 마음이 상하셧을까 하는 생각이 들엇습니다
그렇습니다 주님!
안식일의 주인은 당신이십니다
하지만 저 역시 입으로는 당신이 주인이시라고 하면서도 …..
언제나 제 멋대로 제 의식대로 살고 있습니다
제가 주인입니다
당신은 그저 복음을 묵상할 때…..
주일에 성당에 가서 고백성사를 볼 때….
미사 중에 주의 기도를 하면서……
제가 아쉽고 힘들 때 아니!
제가 필요할 때입니다
저의 힘으로 할수 없을 때….
당신께 기도를 합니다
안식일의 주인은 당신이라고….
그리고 협박을 합니다
저를 도와주지 않으시면 당신을 믿지 않겠다고…..
안식일의 주인은 당신이니까 당신께서 책임을 지시라고….
당신께 애원을 하는 것이 아니라 협박을 합니다
저의 청을 들어주지 않으시면 당신을 배반하겠노라고….
제가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주님!
간댕이가 붓고 …..
겁고 없고 제 마음대로 제 의지대로 그렇게 살고 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말씀을 깊이 새기며 말씀 안에서 살아가는 신앙인 헬레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을 해봅니다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을 반성하며
시작이 반이라는 속담을 생각하며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고
당신을 사랑하는 마음이 변치 않아야겠다고 다짐해봅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안식일의 주인인 당신을 사랑해야겠다고 다짐 또 다짐을 해봅니다
아멘
“사람의 아들은 안식일의 주인이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