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가 하느님 나라에 들어가는 것 보다 낙타가 바늘구멍으로 빠져나가는 것이더 쉽다고 말씀하시는데
그래서 저는 딸만 둘입니다.^^
저는 부자가 아니고 부녀이까 좀 쉽겠지요^^
그런데 주님! 맞는 말씀입니다.
버려야 하는데, 버릴 것은 없고, 또 가진 것을 유지하기 위해 더 많은 것이 필요합니다.
어찌해야 하겠습니까?
어느 신부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밤 농사를 지으면서 배운 것은
“때가 되면 움켜진 손을 놓아야 된다는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야 하는데…
그게 참 어렵습니다…
어떻게 하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