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연중 제20주간 토요일(8/26)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겸손을 가르치십니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너희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한 분뿐이시고, 너희의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 알렐루야.
    복음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1-12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과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 그러니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다 실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라 하지 마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또 그들은 무겁고 힘겨운 짐을 묶어 다른 사람들 어깨에 올려놓고, 자기들은 그것을 나르는 일에 손가락 하나 까딱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이 하는 일이란 모두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성구갑을 넓게 만들고 옷자락 술을 길게 늘인다. 잔칫집에서는 윗자리를,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를 좋아하고, 장터에서 인사받기를, 사람들에게 스승이라고 불리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너희는 스승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또 이 세상 누구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마라. 너희의 아버지는 오직 한 분, 하늘에 계신 그분뿐이시다. 그리고 너희는 선생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교회가 바치는 이 제사가 깨끗하고 거룩한 예물이 되게 하시고, 저희에게 주님의 자비를 충만하게 베풀어 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 저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치시니, 주님 면전에서 넘치는 기쁨을 누리리이다.
    영성체 후 묵상
    잘난 체하는 것은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 가운데 하나입니다. 사촌이 땅을 사도 배가 아프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따르면, 하느님께서도 교만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겸손한 자들을 들어 높이십니다. 일찍이 성모님께서도 노래하셨습니다.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도다. 권세 있는 자를 자리에서 내치시고 미천한 이를 끌어올리셨도다.” 천당에 없는 것이 하나 있다고 합니다. 교만이라고 합니다. 지옥에 없는 것이 하나 있다고 합니다. 겸손이라고 합니다. 하늘 나라에 가려면 교만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성체를 받아 모시고 힘을 얻은 저희에게 더욱 힘찬 능력을 드러내시어, 저희가 주님께서 약속하신 은혜를 얻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08.Surrexit(canon) 부활-taize





이 글은 카테고리: 지난 묵상 보기에 포함되어 있습니다. 고유주소를 북마크하세요.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에 1개의 응답

  1. guest 님의 말:


    연중 제20주간 토요일(8/26)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겸손을 가르치십니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너희의 아버지는 하늘에 계신 한 분뿐이시고, 너희의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 알렐루야.
      복음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1-12 그때에 예수님께서 군중과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은 모세의 자리에 앉아 있다. 그러니 그들이 너희에게 말하는 것은 다 실행하고 지켜라. 그러나 그들의 행실은 따라 하지 마라. 그들은 말만 하고 실행하지는 않는다. 또 그들은 무겁고 힘겨운 짐을 묶어 다른 사람들 어깨에 올려놓고, 자기들은 그것을 나르는 일에 손가락 하나 까딱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들이 하는 일이란 모두 다른 사람들에게 보이기 위한 것이다. 그래서 성구갑을 넓게 만들고 옷자락 술을 길게 늘인다. 잔칫집에서는 윗자리를, 회당에서는 높은 자리를 좋아하고, 장터에서 인사받기를, 사람들에게 스승이라고 불리기를 좋아한다. 그러나 너희는 스승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스승님은 한 분뿐이시고 너희는 모두 형제다. 또 이 세상 누구도 아버지라고 부르지 마라. 너희의 아버지는 오직 한 분, 하늘에 계신 그분뿐이시다. 그리고 너희는 선생이라고 불리지 않도록 하여라. 너희의 선생님은 그리스도 한 분뿐이시다. 너희 가운데에서 가장 높은 사람은 너희를 섬기는 사람이 되어야 한다.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교회가 바치는 이 제사가 깨끗하고 거룩한 예물이 되게 하시고, 저희에게 주님의 자비를 충만하게 베풀어 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 저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치시니, 주님 면전에서 넘치는 기쁨을 누리리이다.
      영성체 후 묵상
      잘난 체하는 것은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 가운데 하나입니다. 사촌이 땅을 사도 배가 아프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의 말씀에 따르면, 하느님께서도 교만한 사람을 좋아하지 않으십니다. 오히려 겸손한 자들을 들어 높이십니다. 일찍이 성모님께서도 노래하셨습니다. “마음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도다. 권세 있는 자를 자리에서 내치시고 미천한 이를 끌어올리셨도다.” 천당에 없는 것이 하나 있다고 합니다. 교만이라고 합니다. 지옥에 없는 것이 하나 있다고 합니다. 겸손이라고 합니다. 하늘 나라에 가려면 교만을 버려야 할 것입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성체를 받아 모시고 힘을 얻은 저희에게 더욱 힘찬 능력을 드러내시어, 저희가 주님께서 약속하신 은혜를 얻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08.Surrexit(canon) 부활-taize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