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의 위선을 질책하십니다.
그들이 그들의 조상들처럼 여전히
예언자들을 죽이고 있음을 꾸짖으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말씀을 지키면,
그 사람 안에서는 참으로 하느님의 사랑이 완성되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3,27-32
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겉은 아름답게 보이지만 속은 죽은 이들의
뼈와 온갖 더러운 것으로 가득 차 있는
회칠한 무덤 같기 때문이다.
이처럼 너희도 겉은 다른 사람들에게
의인으로 보이지만, 속은 위선과 불법으로 가득하다.
불행하여라, 너희 위선자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이들아!
너희가 예언자들의 무덤을 만들고 의인들의 묘를 꾸미면서,
‘우리가 조상들 시대에 살았더라면 예언자들을
죽이는 일에 가담하지 않았을 것이다.’
하고 말하기 때문이다.
그렇게 하여 너희는 예언자들을
살해한 자들의 자손임을 스스로 증언한다.
그러니 너희 조상들이 시작한 짓을 마저 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주님의 백성이 드리는 이 예물을 기꺼이 받으시고,
저희를 거룩하게 하시며, 저희가 바라는 것을 이루어 주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정녕 주님께는 생명의 샘이 있고,
주님 빛으로 저희는 빛을 보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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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도 겉은 다른 사람들에게 위인으로 보이지만 속은 불법으로 가득하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저의 마음을 들킨 것 같아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당신께서는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지 않아도 저의 마음 저의 모든 것을
이미 모두 알고 계시지만……..
그래도 이렇게 저의 치부를 드러낸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가슴 속에는 온갖 못된 생각을 늘 하며 살고 있으면서도……..
남들에게는 정직한 척하며 언제나 정의를 부르짓는 저의 가식적인 모습이….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솔직히 부끄러워 복음묵상을 하기가 두려웠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 저의 마음을 고백합니다
이렇게 언제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표현조차 제대로 할 수 없는
형편없는 문장실력으로 당신의 말씀을 성찰하며 묵상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솔직히 포기하고 싶은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더욱 어려운 것은…….
매일 매일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회개를 한다고
하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입으로만 고백하는 저의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어떤 날은 복음말씀을 읽고 또 읽어봐도 떠 오르지 않아 몇 시간 씩 컴퓨터에
앉았다 일어났다 하기를 몇 번 씩이나 그래도 묵상이 떠 오르지 않을 때 포기하고
참을 잘 때 마음이 얼마나 무거운지 ………
그럴 때마다 저의 머릿 속에는 큰 바윗 돌이 얹어있는 것같이 무거웠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래도 다행인 것은…….
복음묵상이 힘들고 어렵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지만
가끔씩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
힘들고 어렵더라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주님!
저의 그런 생각들이 잘못 된 것은 아니겠지요?
힘들고 어렵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겟다는 생각이…..
저 같이 변덕많은 사람이 언제 변할지는 모르지만………
걱정하지는 않겟습니다
당신께서 저의 마음 저의 심보를 알고 계시니까요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부족하지만 형편없는 문장실력이지만
마음만은 비록 표현을 잘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당신을 사랑하는 그 마음만은 ……….
변하지 않기를 기도해봅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고……..
믿겠습니다
아멘
“너희도 겉은 다른 사람들에게 위인으로 보이지만 속은 불법으로 가득하다”
묵상하며
“너희도 겉은 다른 사람들에게 위인으로 보이지만 속은 불법으로 가득하다”
주님!
오늘복음말씀을 묵상하면서
저의 마음을 들킨 것 같아 가슴이 뜨끔했습니다
당신께서는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지 않아도 저의 마음 저의 모든 것을
이미 모두 알고 계시지만……..
그래도 이렇게 저의 치부를 드러낸다는 것이 부끄럽습니다
가슴 속에는 온갖 못된 생각을 늘 하며 살고 있으면서도……..
남들에게는 정직한 척하며 언제나 정의를 부르짓는 저의 가식적인 모습이….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솔직히 부끄러워 복음묵상을 하기가 두려웠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 저의 마음을 고백합니다
이렇게 언제나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표현조차 제대로 할 수 없는
형편없는 문장실력으로 당신의 말씀을 성찰하며 묵상을 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지 솔직히 포기하고 싶은 때가 많음을 고백합니다
더욱 어려운 것은…….
매일 매일 당신의 말씀을 묵상하면서 자신의 잘못을 뉘우치며 회개를 한다고
하면서도 실천을 하지 못하고 입으로만 고백하는 저의 모습이 부끄럽습니다
어떤 날은 복음말씀을 읽고 또 읽어봐도 떠 오르지 않아 몇 시간 씩 컴퓨터에
앉았다 일어났다 하기를 몇 번 씩이나 그래도 묵상이 떠 오르지 않을 때 포기하고
참을 잘 때 마음이 얼마나 무거운지 ………
그럴 때마다 저의 머릿 속에는 큰 바윗 돌이 얹어있는 것같이 무거웠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그래도 다행인 것은…….
복음묵상이 힘들고 어렵다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지만
가끔씩 포기하고 싶을 때도 있지만 …….
힘들고 어렵더라도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은 변함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주님!
저의 그런 생각들이 잘못 된 것은 아니겠지요?
힘들고 어렵지만 그래도 포기하지 않겟다는 생각이…..
저 같이 변덕많은 사람이 언제 변할지는 모르지만………
걱정하지는 않겟습니다
당신께서 저의 마음 저의 심보를 알고 계시니까요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는 믿음으로 부족하지만 형편없는 문장실력이지만
마음만은 비록 표현을 잘하지 못하지만………
마음만은 당신을 사랑하는 그 마음만은 ……….
변하지 않기를 기도해봅니다
당신께서 도와주시리라고……..
믿겠습니다
아멘
“너희도 겉은 다른 사람들에게 위인으로 보이지만 속은 불법으로 가득하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