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당송
성인들의 영이 하늘에서 기뻐하도다.
그들은 그리스도의 발자취를 따랐으며,
그분을 사랑하여 피를 흘렸으니,
그리스도와 함께 끝없이 기뻐 뛰는도다.
본기도
하느님, 헌신적인 목자 성 고르넬리오와 성 치프리아노를
불굴의 순교자가 되게 하셨으니, 그들의 전구를 들으시고
저희의 믿음과 인내를 길러 주시어, 교회의 일치를
위하여 열심히 노력하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신자들에게 우상 숭배를
멀리하도록 간곡히 부탁합니다.
또한 주님의 식탁에도 참여하고 마귀들의
잔도 함께 마실 수는 없다고 질책합니다(제1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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