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스마 성인과 다미아노 성인은 형제로서 303년
디오클레시아노 황제의 박해 때 순교하였습니다.
이들 형제는 아라비아의 명문가 출신으로 훌륭한 교육을
받고 의사가 되어 가난한 환자들을 무료로 치료해 주었습니다.
환자들의 육신보다 영혼을 더 소중히 여긴 이들
형제 성인은 약보다도 기도의 힘으로 중병을 낫게 하는
기적도 보여 줄 만큼 큰 믿음을 드러내기도 하였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에서 형제자매가 되는 것은
이 세상의 혈연이나 지연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데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가르쳐 주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은 행복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9-21
그때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군중 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누가 예수님께 “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을
뵈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알려 드렸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이 예물로 인간의 육신을 기르시고 영혼을
새롭게 하시오니, 이 예물이 저희 육신과
영혼에 도움이 되는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 청하는 것이 하나 있으니,
내 한평생 주님의 집에 사는 것이로다.
영성체 후 묵상
성인 전기를 읽으며 성인이 되기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차츰 자라면서 몹시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알면서부터는 그 꿈을 포기하기가 십상입니다.
성인이란 하느님을 기쁘게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꼭 시성되지 않더라도,
작든 크든 하느님을 기쁘게 하는 사람,
성인이 되는 일이 더 이상 그렇게
힘든 일만이 아니라는 것을 말입니다.
우리 함께 그 길을 걷지 않겠습니까?
일상의 삶에서 한 가지씩만이라도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는 것을 찾도록 합시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이 미사에서 성체를 받아 모셨으니,
주님의 사랑 안에서 신자들의 일치를 나타내는 이 영성체로,
저희가 주님의 교회 안에서 하나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이바노 메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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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5주간 화요일(9/26)
고스마 성인과 다미아노 성인은 형제로서 303년 디오클레시아노 황제의 박해 때 순교하였습니다. 이들 형제는 아라비아의 명문가 출신으로 훌륭한 교육을 받고 의사가 되어 가난한 환자들을 무료로 치료해 주었습니다. 환자들의 육신보다 영혼을 더 소중히 여긴 이들 형제 성인은 약보다도 기도의 힘으로 중병을 낫게 하는 기적도 보여 줄 만큼 큰 믿음을 드러내기도 하였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에서 형제자매가 되는 것은 이 세상의 혈연이나 지연이 아니라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따르는 데 있다는 것을 명확하게 가르쳐 주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은 행복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19-21 그때에 예수님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예수님을 찾아왔지만, 군중 때문에 가까이 갈 수가 없었다. 그래서 누가 예수님께 “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을 뵈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알려 드렸다. 그러자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이 예물로 인간의 육신을 기르시고 영혼을 새롭게 하시오니, 이 예물이 저희 육신과 영혼에 도움이 되는 성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 청하는 것이 하나 있으니, 내 한평생 주님의 집에 사는 것이로다.
영성체 후 묵상
성인 전기를 읽으며 성인이 되기를 꿈꾸는 어린이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차츰 자라면서 몹시 힘든 일이라는 것을 알면서부터는 그 꿈을 포기하기가 십상입니다. 성인이란 하느님을 기쁘게 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깨달았으면 좋겠습니다. 꼭 시성되지 않더라도, 작든 크든 하느님을 기쁘게 하는 사람, 성인이 되는 일이 더 이상 그렇게 힘든 일만이 아니라는 것을 말입니다. 우리 함께 그 길을 걷지 않겠습니까? 일상의 삶에서 한 가지씩만이라도 하느님을 기쁘게 해 드릴 수 있는 것을 찾도록 합시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이 미사에서 성체를 받아 모셨으니, 주님의 사랑 안에서 신자들의 일치를 나타내는 이 영성체로, 저희가 주님의 교회 안에서 하나 되게 하소서. 우리 주…….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주님!
요즈음….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신앙생활또한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으니 마음까지 황폐해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나마 다랭인 것은….
저의 마음 속에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생각은 잊지 않고 잇다는 사실입니다
비록 몸은 바쁘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마음 속에 언제나 당신을 생각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저를 위로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위운 것은….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지금보다는 조금만 시간을 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어쩔 수 없는 현실에 우울하기도 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말씀에 저도 그런 사람들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신의 말씀을 실행하며
당신의 말씀으로 살아가며
당신때문에 기쁘고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위로받으며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등 을 모두 잊으며 당신만을 생각하며
그렇게 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당신의 말씀을 실행하며 사는 사람이라는 인정을 받으며 당신께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묵상하며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주님!
요즈음….
눈코 뜰새 없이 바쁜 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신앙생활또한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으니 마음까지 황폐해지고 있는 느낌입니다
그나마 다랭인 것은….
저의 마음 속에 당신을 사랑하고 있다는 생각은 잊지 않고 잇다는 사실입니다
비록 몸은 바쁘고 힘든 나날을 보내고 있지만…..
마음 속에 언제나 당신을 생각하는 마음이 변하지 않고 있다는 사실이
저를 위로하고 있습니다
다만 아위운 것은….
많은 것을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최소한 지금보다는 조금만 시간을 낼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어쩔 수 없는 현실에 우울하기도 합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말씀에 저도 그런 사람들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당신의 말씀을 실행하며
당신의 말씀으로 살아가며
당신때문에 기쁘고 행복하다는 생각으로 위로받으며
세속의 욕심과 이기심등 을 모두 잊으며 당신만을 생각하며
그렇게 살고 싶은 마음 간절합니다
당신의 말씀을 실행하며 사는 사람이라는 인정을 받으며 당신께
“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