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연중 제27주간 목요일(10/12)


    입당송
    주님께서 나에게 의지가 되어 주셨도다. 넓은 곳으로 이끌어 내시어 나를 구하셨으니, 내가 주님 마음에 들었음이로다.
    본기도
    주님, 이 세상은 정의와 평화를 누리게 하시고, 교회는 자유로이 주님을 섬길 수 있게 하소서. 성부와 성령과…….
    말씀의 초대
    바오로 사도는 율법이 아니라 믿음으로 성령을 얻게 되었다는 사실을 가르칩니다(제1독서).
    제1독서
    <여러분은 율법에 따른 행위로 성령을 받았습니까? 아니면, 복음을 듣고 믿어서 성령을 받았습니까?> ☞ 사도 바오로의 갈라티아서 말씀입니다. 3,1-5 아, 어리석은 갈라티아 사람들이여! 예수 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못 박히신 모습으로 여러분 눈앞에 생생히 새겨져 있는데, 누가 여러분을 호렸단 말입니까? 나는 여러분에게서 이 한 가지만은 알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율법에 따른 행위로 성령을 받았습니까? 아니면, 복음을 듣고 믿어서 성령을 받았습니까? 여러분은 그렇게도 어리석습니까? 성령으로 시작하고서는 육으로 마칠 셈입니까? 여러분의 그 많은 체험이 헛일이라는 말입니까? 참으로 헛일이라는 말입니까? 그렇다면 여러분에게 성령을 주시고 여러분 가운데에서 기적을 이루시는 분께서, 율법에 따른 여러분의 행위 때문에 그리하시는 것입니까? 아니면, 여러분이 복음을 듣고 믿기 때문에 그리하시는 것입니까? 주님의 말씀입니다. ◎ 하느님 감사합니다.
    화답송
    ◎ 주 이스라엘의 하느님께서는 찬미받으소서. 주님께서는 당신 백성을 찾아오셨도다. ○ 주님께서는 당신 종 다윗 집안에서 우리를 위하여 힘센 구원자를 일으키셨도다. 주님의 거룩한 예언자들의 입을 통하여 예로부터 말씀하신 대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이로다. ◎ ○ 우리 원수들에게서, 우리를 미워하는 모든 자의 손에서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함이로다. 주님께서는 우리 조상들에게 자비를 베푸시고, 당신의 거룩한 계약을 기억하셨도다. ◎ ○ 이 계약은 우리 조상 아브라함에게 하신 맹세로, 원수들 손에서 구원된 우리가 두려움 없이, 한평생 주님 앞에서 거룩하고 의롭게 주님을 섬기도록 하시려는 것이로다. ◎
 
저녁노을(모니카)





♬ 하인리히 쉬츠//작은 종교적 콘체르토 中 주여, 우리의 구세주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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