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회는 전교 사업에 종사하는 선교사나 전교 지역의
교회를 돕고자 1926년부터 10월 마지막 전 주일을
‘전교 주일’로 정하여, 신자들에게 교회 본연의
사명인 선교에 대한 의식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오늘 전교주일의 특별 헌금은 교황청 전교회로 보내져
전 세계 전교 지역의 교회를 돕는 데 쓰입니다.
오늘의 전례
이스라엘 백성은 오랫동안 예언자들이
선포한 메시아 왕국을 기다려 왔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하느님 나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하느님 나라는 우리 그리스도인이 선포하는
복음과 세례로써 이 땅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사명을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곧 모든 민족들의 복음화는
하느님 나라를 위한 우리의 사명입니다.
이 하느님 나라는 마침내
하느님께서 하늘에서 완성하실 것입니다.
말씀의 초대
부활하신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세상 끝 날까지
함께하실 것을 약속하시며 모든 민족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8,16-20
그때에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산으로 갔다.
그들은 예수님을 뵙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러나 더러는 의심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 이르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려고 자기 자신을 바치신
그리스도를 보시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모든 민족이
해 뜨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어디서나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지존하신 주님 앞에 같은 제물을 봉헌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가르쳐,
모든 민족들이 지키게 하여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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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전교주일(10/22)
교회는 전교 사업에 종사하는 선교사나 전교 지역의 교회를 돕고자 1926년부터 10월 마지막 전 주일을 ‘전교 주일’로 정하여, 신자들에게 교회 본연의 사명인 선교에 대한 의식을 일깨우고 있습니다. 오늘 전교주일의 특별 헌금은 교황청 전교회로 보내져 전 세계 전교 지역의 교회를 돕는 데 쓰입니다.
오늘의 전례
이스라엘 백성은 오랫동안 예언자들이 선포한 메시아 왕국을 기다려 왔습니다. 우리 그리스도인은 예수님께서 선포하신 하느님 나라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 하느님 나라는 우리 그리스도인이 선포하는 복음과 세례로써 이 땅에서부터 시작됩니다. 예수님께서는 이 사명을 우리에게 맡기셨습니다. 곧 모든 민족들의 복음화는 하느님 나라를 위한 우리의 사명입니다. 이 하느님 나라는 마침내 하느님께서 하늘에서 완성하실 것입니다.
말씀의 초대
부활하신 주님께서 제자들에게 세상 끝 날까지 함께하실 것을 약속하시며 모든 민족들에게 세례를 베풀고 복음을 전하라고 명령하십니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가르쳐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8,16-20 그때에 열한 제자는 갈릴래아로 떠나 예수님께서 분부하신 산으로 갔다. 그들은 예수님을 뵙고 엎드려 경배하였다. 그러나 더러는 의심하였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에게 다가가 이르셨다. “나는 하늘과 땅의 모든 권한을 받았다. 그러므로 너희는 가서 모든 민족들을 제자로 삼아, 아버지와 아들과 성령의 이름으로 세례를 주고,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모든 것을 가르쳐 지키게 하여라. 보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님,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려고 자기 자신을 바치신 그리스도를 보시고, 그리스도를 통하여 모든 민족이 해 뜨는 데서부터 해 지는 데까지 어디서나 주님의 이름을 찬양하며, 지존하신 주님 앞에 같은 제물을 봉헌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에게 명령한 것을 가르쳐, 모든 민족들이 지키게 하여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으리라.
영성체 후 묵상
이스라엘은 메시아 왕국이 오기를 바랐습니다. 메시아 왕국은 전쟁이 없는 평화로운 나라입니다. 그리스도교는 그리스도께서 주님이 되시는 그리스도 왕국, 곧 하느님의 나라가 오기를 바랍니다. 하느님의 나라는 하느님께서 사랑으로 다스리시는 나라입니다. 그리스도인은 모두 그 하느님의 나라를 위하여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는 일을 해야 합니다. 하느님께서 모든 민족들의 구원을 바라시기 때문입니다. 잘났건 못났건 모든 자녀를 사랑하는 부모를 생각하면, 모든 사람을 구원하시려는 하느님의 사랑을 쉽게 이해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영성체 후 기도
주님, 저희가 받은 구원의 선물로 새로운 힘을 얻고 비오니, 영원한 구원에 도움이 되는 이 성사로 저희 안에서 참된 신앙이 나날이 자라게 하소서. 우리 주…….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언제나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신께서 정말 계실까 하는 의심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계획 했던 모든 일 등등….
기대하고 확신했었는데 일이 잘 풀리지 않았을 때…..
남을 괴롭히고 착하게 살지 않는데도 잘 살고 있는 사람들을 볼 때…..
등등……
그동안 살아오면서
상식적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더 잘살고
있는 것을 보면서……
당신이 계실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
계신다면?
왜 그런 사람들을 보고만 계시는 것인지? 하는 조금은 유치하지만…….
너무도 세속적인 생각이지만….
그래도…….
저의 좁은 소견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당신의 자녀라고 하면서도 복음적인 삶을 살지 않는 사람들이
착하게 사는 사람들보다 더 잘사는 것을 볼 때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그동안 얼마나 속물근성을 가진 사람이었는지를 깨닫습니다
자신의 부족한 점을 깨닫지 못하고 자신이 못난 것은 생각하지 못하고
남을 부러워하고 시기하고 저 보다 잘 살고(?) 있다고 배 아파하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신의 자녀라고 하면서
생각은 언제나 유치하고 세속적인 생각들로 틀이 박혀있는 어리석은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은 노력하지 않으면서 남을 부러워하고 배 아파하고….
심지어는 당신께서 벌을 내려주시기를 바라고 있었으니…..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은 빵점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력은 하지 않으면서….
남이 잘못 되기만을 바라고 잇는 저의 속물근성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끄럽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슬퍼하지 않으며 기 죽지 않으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실 당신께 사랑을 드립니다
아멘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묵상하며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말씀에 위로를 받습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언제나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신께서 정말 계실까 하는 의심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제가 생각하고 계획 했던 모든 일 등등….
기대하고 확신했었는데 일이 잘 풀리지 않았을 때…..
남을 괴롭히고 착하게 살지 않는데도 잘 살고 있는 사람들을 볼 때…..
등등……
그동안 살아오면서
상식적으로는 이해가 가지 않는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이 더 잘살고
있는 것을 보면서……
당신이 계실까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었습니다
계신다면?
왜 그런 사람들을 보고만 계시는 것인지? 하는 조금은 유치하지만…….
너무도 세속적인 생각이지만….
그래도…….
저의 좁은 소견으로는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았습니다
특히…..
당신의 자녀라고 하면서도 복음적인 삶을 살지 않는 사람들이
착하게 사는 사람들보다 더 잘사는 것을 볼 때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제가 그동안 얼마나 속물근성을 가진 사람이었는지를 깨닫습니다
자신의 부족한 점을 깨닫지 못하고 자신이 못난 것은 생각하지 못하고
남을 부러워하고 시기하고 저 보다 잘 살고(?) 있다고 배 아파하고…..
신앙생활을 하면서
당신의 자녀라고 하면서
생각은 언제나 유치하고 세속적인 생각들로 틀이 박혀있는 어리석은
자신이 부끄러웠습니다
복음을 묵상하면서
자신은 노력하지 않으면서 남을 부러워하고 배 아파하고….
심지어는 당신께서 벌을 내려주시기를 바라고 있었으니…..
그동안의 저의 신앙생활은 빵점이었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력은 하지 않으면서….
남이 잘못 되기만을 바라고 잇는 저의 속물근성이……
복음을 묵상하면서 부끄럽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말씀에 위로를 받으며 당신께서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실 것이라는
희망으로 슬퍼하지 않으며 기 죽지 않으며 기쁘고 행복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언제나 저와 함께 계실 당신께 사랑을 드립니다
아멘
“내가 세상 끝 날까지 언제나 너희와 함께 있겠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