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마리아 클라렛 성인은 1807년
스페인의 살렌트에서 태어났습니다.
1835년 사제가 된 그는
여러 지방을 다니며 사목 생활을 하였습니다.
성인은 1849년 클라렛 선교회를 설립하고,
같은 해에 쿠바의 산티아고 대주교로 선임되었습니다.
안토니오 마리아 클라렛 대주교는 과학 연구소를 설립하여
자연 과학 박물관, 음악과 언어 교육원 역할을 하도록 하고,
바르셀로나에 수도자 도서관을 세우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1868년 이사벨라 여왕과 함께
유배되어 스페인에서 추방되었습니다.
1870년 프랑스에서 선종한 그를 1950년
비오 12세 교황이 성인의 반열에 들게 하였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항상 깨어 있기를 당부하시며,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을 맞이하는 종의 행복을 비유로 말씀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너희는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5-3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든
종들의 그러한 모습을 보게 되면, 그 종들은 행복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성사 거행으로 구원을 이루시니, 저희가 거행하는
이 성사가 하느님께 올리는 합당한 제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내 안의 모든 것들아,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미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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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9주간 화요일(10/24)
안토니오 마리아 클라렛 성인은 1807년 스페인의 살렌트에서 태어났습니다. 1835년 사제가 된 그는 여러 지방을 다니며 사목 생활을 하였습니다. 성인은 1849년 클라렛 선교회를 설립하고, 같은 해에 쿠바의 산티아고 대주교로 선임되었습니다. 안토니오 마리아 클라렛 대주교는 과학 연구소를 설립하여 자연 과학 박물관, 음악과 언어 교육원 역할을 하도록 하고, 바르셀로나에 수도자 도서관을 세우기도 하였습니다. 그는 1868년 이사벨라 여왕과 함께 유배되어 스페인에서 추방되었습니다. 1870년 프랑스에서 선종한 그를 1950년 비오 12세 교황이 성인의 반열에 들게 하였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항상 깨어 있기를 당부하시며,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을 맞이하는 종의 행복을 비유로 말씀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너희는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35-38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허리에 띠를 매고 등불을 켜 놓고 있어라. 혼인 잔치에서 돌아오는 주인이 도착하여 문을 두드리면 곧바로 열어 주려고 기다리는 사람처럼 되어라.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한다. 그 주인은 띠를 매고 그들을 식탁에 앉게 한 다음, 그들 곁으로 가서 시중을 들 것이다. 주인이 밤중에 오든 새벽에 오든 종들의 그러한 모습을 보게 되면, 그 종들은 행복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하느님, 성사 거행으로 구원을 이루시니, 저희가 거행하는 이 성사가 하느님께 올리는 합당한 제사가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내 영혼아, 주님을 찬미하여라, 내 안의 모든 것들아, 주님의 거룩하신 이름을 찬미하여라.
영성체 후 묵상
깨어 있음은 참으로 중요합니다. 작전에 실패한 장군은 용서할 수 있어도 경계에 실패한 장군은 용서할 수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깨어 있는 사람에게는 악마의 유혹이 파고들 수 없습니다. 게으름과 방심 속에 사탄은 우리 마음속으로 헤집고 들어옵니다. 그래서 하느님의 일은 제쳐 두고 사람의 일만을 생각하게 합니다. 그리스도께서 마련해 주신 평화를 흩어 버립니다. 모든 것을 얻느냐 잃느냐는 깨어 있음에 달려 있습니다.
영성체후 기도
주님, 저희가 봉헌하고 받아 모신 거룩한 성체가 저희를 위한 새로운 생명의 원천이 되게 하시고, 저희가 사랑으로 주님과 하나 되어 길이 남을 열매를 맺게 하소서. 우리 주…….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있는 종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있는 종들!”
말씀이 가슴이 설레입니다
저도 당신께
깨어있어 좋다는 말씀을 들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주님!
언제나 당신을 생각하며 당신의 말씀으로 살아가며 당신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
깨어있는 삶을 사는 것이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비록 아직까지는 당신의 뜻에 따라 살지 못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
당신의 자녀로써 당신의 자녀답게 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아직까지는 당신의 마음에 들지 살지 못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마음만은…..
비록 아직까지는 실천을 하지 못하고 살고 있지만…..
언젠가는 저도 당신께서 원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
그렇게 실천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아직까지는 그렇게 살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마음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실천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듯에 따라….
당신의 자녀답게….
그렇게 …..
아멘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있는 종들!”
묵상하며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있는 종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있는 종들!”
말씀이 가슴이 설레입니다
저도 당신께
깨어있어 좋다는 말씀을 들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주님!
언제나 당신을 생각하며 당신의 말씀으로 살아가며 당신의 사랑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산다면 …….
깨어있는 삶을 사는 것이지요?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비록 아직까지는 당신의 뜻에 따라 살지 못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
당신의 자녀로써 당신의 자녀답게 살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아직까지는 당신의 마음에 들지 살지 못하고 있지만……..
마음만은…..
언제나 그렇게 살고 싶습니다
마음만은…..
비록 아직까지는 실천을 하지 못하고 살고 있지만…..
언젠가는 저도 당신께서 원하는 삶을 살아야겠다고
그렇게 생각하고 ….
그렇게 실천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비록 아직까지는 그렇게 살지 못하지만….
언젠가는 마음만이 아닌 행동으로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고
생각하고 실천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당신의 듯에 따라….
당신의 자녀답게….
그렇게 …..
아멘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있는 종들!”
묵상하며
찬미예수님!
저는 집에 누가 찾아온다고 하면 마음이 바빠집니다.
평소에 사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좀더 다른 모습을
보여주고자 하는 마음이 있어서 입니다.
정리정돈도 좀 해야하고 청소도 깨끗히 해야 하는데, 늘 마음속으로만
생각할 뿐 실천을 하지 않습니다.
그러다가 누구라도 집에 찾아 온다고 하면 걱정이 앞섭니다.
제멋대로 굴러다니는 책들을 책꽂이에 꽂는가 하면, 여기저기 굴러다니는
요한이의 장난감은 큰 광주리에 마구 쑤셔넣은 다음 요한이 방에 밀어 넣은 다음
방문을 잠궈야 안심을 합니다.
왜냐하면요. 손님이 오기 전에 요한이는 꼭 다짐하듯 제겐 묻곤 합니다.
엄마! 오늘은 내 방이 문제야? 절대로 열면 안되는 거지요? 했던 아이가
손님이 도착할라치면 반드시 자신의 방문을 활짝 열어 보이곤 합니다.
정말 보여주고 싶지 않은 모습들이죠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오늘 말씀은 누가 보든 보지 않든 자기 할 일을 다 하고
늘 준비해 놓고 기다리고 있으라는 말씀으로 다가옵니다.
평소에 준비하지 못하고 늘 허둥대며 살아가고 있는 저에게
따끔한 충고로 받아들이고, 생활에서도 보다 찬찬히 준비하는 습관을 들이고
신앙생활 또한 보다 깨어 준비하는 자세로 살아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주님!
제가 오늘 해야 할 일을 내일로 미루지 않고 바로 ‘지금’ 실천하게 하시고
지금 하지 않아도 될 일은 끝끝내 하지 않도록 지켜주시고 이끌어 주소서. 아멘.
사람사는 것은 201호나 301호나 모두 같은 가봅니다
저만 그런 줄알았는데 진솔하게 묵상하신 자매님의 글을 읽으며
웃음이 나왔습니다 꼭 저의 집을 보신 것같아서^^]
고맙습니다 자주 들어오세요 안녕 [10/23-19:17]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주님!
요즈음 며칠동안 정신없이 바쁘게 지냈습니다
복음묵상도 하지 못할 정도로…..
오늘도 “요셉”세례명으로 대세를 받으시고 당신 곁으로 가신
친구 아버지의 영혼을 위해 기도를 하고 왔습니다
사실은 대세를 받으셔서 연도를 해드리려고 했는데
장례식장에 가니 외인들상가에서 처럼 영정사진에 음식이
차려있고 문상을 하는 사람들 모두 기도하는 사람이 없어
연도를 하지 못해 아쉬운 마음으로 집에 왔습니다
다행히 요셉아버지께서 병원에 계신 석달 동안 병자기도를
해드려 조금은 위로가 되었습니다
친정아버지를 간호하느라 몰라보게 수척해진 친구 젤뚜루다를
보니 마음이 아팠습니다
젤뚜루다가 저에게 그럽니다
친정아버지가 돌아가셨을 때 제 생각이 많이 났다구요
아버지를 위해 기도를 해준 은혜 잊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위로를 해주고 싶었지만 눈물이 나와 아무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둘이 서로 손을 꼭 잡고 …..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말씀을 깊이 새기며
입으로만이 아닌 행동으로 마음으로….
깨어있는 삶을 살도록 노력해야 겠다는 생각을 해봅니다
너희는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아멘
“행복하여라, 주인이 와서 볼 때에 깨어 있는 종들! ”
묵상하며
언제나 저희를 불쌍히 여기시어
너그러이 용서하시는 하느님
오늘 세상을 떠난 우 요셉을 기억하시어
사탄의 손에 넘기지 마시고 거룩한 천사들에게
고향낙원으로 데려가게 하소서
비록 세상에서 당신을 믿지는 않았지만
당신의 자비로 지옥 벌을 면하고 영원한 기쁨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아멘
♬ 목마른 사슴
우요셉 영원의 영원한 안식을 위하여 저도 기도드립니다^^ [10/24-13: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