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전례
'모든 성인 대축일’은 609년 성 보니파시오 4세 교황이
로마 판테온 신전을 교회에서 사용하려고
성모 마리아께 봉헌하면서 제정한 것입니다.
이날 교회는, 그리스도인들이 죽음을 넘어 새로운 삶을
바라며 살아가도록 미래의 영광스러운 모습을 보여 줍니다.
또한 지상에 있는 우리가 정화의 과정 속에 있는
죽은 이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천상에 있는 모든 성인이
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는, 서로의 긴밀한 연대를 알게 해 줍니다.
이러한 교리를 ‘성인들의 통공’이라고 합니다.
오늘은 우리 그리스도인이,
이 세상에서 성실한 삶을 살아 하느님과 함께 영광을
누리는 성인들의 모범을 따르고자 다짐하는 날이기도 합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하느님 나라에서 행복을
누릴 수 있는 사람들에 대하여 선언하십니다.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슬퍼하는 사람들, 온유한 사람들,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 자비로운 사람들,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그리고 당신 때문에 모욕과 박해를 받는 사람들이라고 밝히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리라.
◎ 알렐루야.
복음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12ㄴ
그때에 예수님께서는 군중을 보시고 산으로 오르셨다.
그분께서 자리에 앉으시자 제자들이 그분께 다가왔다.
예수님께서 입을 여시어 그들을 이렇게 가르치셨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행복하여라, 슬퍼하는 사람들!
그들은 위로를 받을 것이다.
행복하여라, 온유한 사람들!
그들은 땅을 차지할 것이다.
행복하여라, 의로움에 주리고 목마른 사람들!
그들은 흡족해질 것이다.
행복하여라, 자비로운 사람들!
그들은 자비를 입을 것이다.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볼 것이다.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릴 것이다.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다.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
너희를 거슬러 거짓으로 온갖 사악한 말을 하면,
너희는 행복하다!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주 하느님, 모든 성인을 공경하며 드리는 이 예물을
기꺼이 받으시고, 성인들의 전구와 도움으로
저희도 영원한 생명을 얻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행복하여라, 마음이 깨끗한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을 보리라.
행복하여라, 평화를 이루는 사람들!
그들은 하느님의 자녀라 불리리라.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로다.
영성체 후 묵상
좋은 것은 결코 쉽게 얻어지지 않는다는
사실을 우리는 종종 체험합니다.
더군다나 하늘 나라는 우리의 희생과 노력이 더욱 필요합니다.
물론 하늘 나라는 하느님께서 먼저 우리에게
선사해 주시는 것이지만,
그것을 얻는 데에는 우리의 협조도 필요한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하늘 나라에 들어갈 수 있는
모범 답안을 알려 주셨습니다.
답을 알면서도 시험에 통과하지 못한다면
그 책임은 전적으로 우리에게 있습니다.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참행복은 손쉬운 기쁨들로
이루어진 헐값의 행복을 꿈꾸는 것에서 벗어나,
하느님의 자녀들에게 걸맞은 행복을 추구하라는 가르침입니다.
영성체 후 기도
홀로 거룩하신 주 하느님, 모든 성인과 함께 경배하며
은총을 구하오니, 저희가 주님의 넘치는 사랑으로 거룩하게 되어,
현세의 나그네 식탁에서 천상 고향의 잔치에 가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모든 성인 성녀시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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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주님!
모든 성인의 대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사실 그동안 복음을 묵상하면서 묵상으로만 끝나고 세속에 젖어
생활을 하다보니 당신의 말씀은 묵상을 할 때만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곰곰 생각을 해보니
묵상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깨닫습니다
묵상을 하는 이유가…..
세속으로 찌들어진 저의 마음이 ….
세속으로 찌들어진 저의 모든 것이…..
세속으로 찌들어진 저의 영혼과 육신 모두 등등….
저의 영혼과 육신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저의 영혼과 육신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저의 마음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저의 세속적인 욕심과 이기심 교만 시기 질투 게으름 등등….
세속에서는 필요한 모든 것들을 모두 버려야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 모든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세속에 젖어 찌들어진 저의 마음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세속에서 찌들어진 저의 마음이….
욕심과 교만과 게으름과 시기 질투 등등….
모두 버려야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말씀의 의미를 깨달으며 모든 성인의 대축일인 오늘
세속에서 찌들어진 저의 마음이 당신의 말씀으로 채워져
욕심과 이기심등을 모두 버리며 당신의 말씀으로 행복하고
기쁘며 당신의 말씀이 저의 영혼을 구하는 길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아멘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묵상하며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주님!
모든 성인의 대축일인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말씀이 가슴에 와 닿았습니다
사실 그동안 복음을 묵상하면서 묵상으로만 끝나고 세속에 젖어
생활을 하다보니 당신의 말씀은 묵상을 할 때만 생각을 했습니다
하지만 …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곰곰 생각을 해보니
묵상을 하는 이유가 무엇인지를 깨닫습니다
묵상을 하는 이유가…..
세속으로 찌들어진 저의 마음이 ….
세속으로 찌들어진 저의 모든 것이…..
세속으로 찌들어진 저의 영혼과 육신 모두 등등….
저의 영혼과 육신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저의 영혼과 육신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저의 마음이 행복해지기 위해서는….
저의 세속적인 욕심과 이기심 교만 시기 질투 게으름 등등….
세속에서는 필요한 모든 것들을 모두 버려야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 모든 것 중 가장 중요한 것이…..
세속에 젖어 찌들어진 저의 마음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세속에서 찌들어진 저의 마음이….
욕심과 교만과 게으름과 시기 질투 등등….
모두 버려야한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말씀의 의미를 깨달으며 모든 성인의 대축일인 오늘
세속에서 찌들어진 저의 마음이 당신의 말씀으로 채워져
욕심과 이기심등을 모두 버리며 당신의 말씀으로 행복하고
기쁘며 당신의 말씀이 저의 영혼을 구하는 길이라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아멘
“행복하여라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
묵상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