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아 둥락 신부는 베트남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사제가 되어 여러 지역에서 사목 활동을 하였습니다.
1533년에 그리스도교가 전파된 베트남에서는 오랫동안
수십 차례의 박해령으로 말미암아 13만 명의 신자들이 순교하였습니다.
안드레아 둥락 신부와 그의 동료들도 1888년 6월 19일 순교하였습니다.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1988년 이들을 성인의 반열에 올렸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쫓아내시며,
하느님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강조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45-48
그때에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예수님께서는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다.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없앨 방법을 찾았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도를 찾지 못하였다.
온 백성이 그분의 말씀을 듣느라고 곁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거룩하신 아버지, 베트남 순교 성인들의 수난을 공경하여
바치는 예물을 받으시고, 저희가 살아가면서 어려움을
겪을 때에도 언제나 주님께 충실하게 하시며,
주님께서 기꺼이 받으시는 제물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로다.
영성체 후 묵상
교회란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주인은 성직자도 평신도도 아닙니다.
하느님이십니다. 성전은 하느님을 만나는 곳이요,
하느님께 기도하는 곳입니다. 하느님 안에서
한 형제자매들이 친교를 나누는 곳입니다.
우리는 교회 안에서조차 하느님을 등한시하는
잘못을 범하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질책을 기억합시다.
“나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강도의 소굴로 만들지 마라.”
영성체후 기도
주 하느님, 순교 성인들을 기억하여,
같은 빵을 나누어 먹고 간절히 청하오니,
저희가 주님의 사랑 안에 한마음이 되게 하시며,
끝까지 참아 내어 영원한 상을 받게 하소서. 우리 주…….
저녁노을(모니카)
♬ 나는 거닐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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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 기념일(11/24)
안드레아 둥락 신부는 베트남의 가난한 집안에서 태어나 사제가 되어 여러 지역에서 사목 활동을 하였습니다. 1533년에 그리스도교가 전파된 베트남에서는 오랫동안 수십 차례의 박해령으로 말미암아 13만 명의 신자들이 순교하였습니다. 안드레아 둥락 신부와 그의 동료들도 1888년 6월 19일 순교하였습니다.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1988년 이들을 성인의 반열에 올렸습니다.
말씀의 초대
예수님께서는 성전에서 장사하는 사람들을 쫓아내시며, 하느님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고 강조하십니다(복음).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주님께서 말씀하신다. 내 양들은 내 목소리를 알아듣는다. 나는 그들을 알고 그들은 나를 따른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하느님의 집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45-48 그때에 예수님께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시며, 그들에게 말씀하셨다.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 예수님께서는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다.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은 예수님을 없앨 방법을 찾았다. 그러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도를 찾지 못하였다. 온 백성이 그분의 말씀을 듣느라고 곁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예물기도
거룩하신 아버지, 베트남 순교 성인들의 수난을 공경하여 바치는 예물을 받으시고, 저희가 살아가면서 어려움을 겪을 때에도 언제나 주님께 충실하게 하시며, 주님께서 기꺼이 받으시는 제물이 되게 하소서. 우리 주…….
영성체송
행복하여라, 의로움 때문에 박해를 받는 사람들! 하늘 나라가 그들의 것이로다.
영성체 후 묵상
교회란 하느님의 부르심을 받은 사람들의 모임입니다. 그러므로 교회의 주인은 성직자도 평신도도 아닙니다. 하느님이십니다. 성전은 하느님을 만나는 곳이요, 하느님께 기도하는 곳입니다. 하느님 안에서 한 형제자매들이 친교를 나누는 곳입니다. 우리는 교회 안에서조차 하느님을 등한시하는 잘못을 범하기도 합니다. 예수님의 질책을 기억합시다. “나의 집은 기도하는 집이다. 강도의 소굴로 만들지 마라.”
영성체후 기도
주 하느님, 순교 성인들을 기억하여, 같은 빵을 나누어 먹고 간절히 청하오니, 저희가 주님의 사랑 안에 한마음이 되게 하시며, 끝까지 참아 내어 영원한 상을 받게 하소서. 우리 주…….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맞아요! 주님!
당신의 집에서는 기도를 해야 하지요
그래야 당연한 것이지요?
당신의 집에서 당신을 찬미하며 당신을 흠숭하는 찬미의 노래를
불러야 하지요?
당신을 사랑한다고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한다고 …
그렇게 노래 부르며 기도를 해야 하지요
하지만 주님!
저는 언제나 당신의 집에서 기도를 하기보다 당신께 원망과 푸념만
늘어 놓으며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당신을 찬미하기보다는 당신을 원망하며 저의 잘못 때문 인 것까지도
당신의 책임인 것처럼 그렇게 당신을 원망하고 또 하며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기도를 소홀히 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는 말씀이 꼭 저를 두고 하신말씀같았습니다
양심이 찔리고 가슴이 뜨끔하고…..
그러면서도 모든 책임이 당신께 있는 것처럼 그렇게 당신을 찬미하지 못하고
당신을 원망하고 그렇게 살고 있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말씀을 깊이 명심하며 당신의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 사람이 아닌
기도하는 집으로 만드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햇습니다
아니!
생각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다짐 또 다짐을 했습니다
언제나 입으로만 하는 다짐이지만……
언젠가는 저도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리라는 믿음으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겟습니다
기도의 집인 당신의 집에서 당신을 찬미하며 그렇게…..
주님!
저에게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당신의 말씀이 저의 생에 전부임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주님!
저에게 당신의 말씀을 입으로만 실천한다고 떠들어대는 허풍쟁이가 아닌
몸과 마음 모두 당신께 향 할 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주님!
저의 간절한 이기도를 들어주십시오
당신께서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리라는 믿음으로 기쁘고 행복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묵상하며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맞아요! 주님!
당신의 집에서는 기도를 해야 하지요
그래야 당연한 것이지요?
당신의 집에서 당신을 찬미하며 당신을 흠숭하는 찬미의 노래를
불러야 하지요?
당신을 사랑한다고 진심으로 당신을 사랑한다고 …
그렇게 노래 부르며 기도를 해야 하지요
하지만 주님!
저는 언제나 당신의 집에서 기도를 하기보다 당신께 원망과 푸념만
늘어 놓으며 당신의 마음을 아프게 했습니다
당신을 찬미하기보다는 당신을 원망하며 저의 잘못 때문 인 것까지도
당신의 책임인 것처럼 그렇게 당신을 원망하고 또 하며
신앙생활에서 가장 중요한 기도를 소홀히 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당신께서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는 말씀이 꼭 저를 두고 하신말씀같았습니다
양심이 찔리고 가슴이 뜨끔하고…..
그러면서도 모든 책임이 당신께 있는 것처럼 그렇게 당신을 찬미하지 못하고
당신을 원망하고 그렇게 살고 있었습니다
주님!
오늘복음을 묵상하면서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말씀을 깊이 명심하며 당신의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드는 사람이 아닌
기도하는 집으로 만드는 신앙인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을 햇습니다
아니!
생각만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어야 한다고 다짐 또 다짐을 했습니다
언제나 입으로만 하는 다짐이지만……
언젠가는 저도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는 신앙인이 되리라는 믿음으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겟습니다
기도의 집인 당신의 집에서 당신을 찬미하며 그렇게…..
주님!
저에게 당신의 말씀을 실천하며 당신의 말씀이 저의 생에 전부임을
깨닫게 해주십시오
주님!
저에게 당신의 말씀을 입으로만 실천한다고 떠들어대는 허풍쟁이가 아닌
몸과 마음 모두 당신께 향 할 수 있는 신앙인이 되게 해주십시오
주님!
저의 간절한 이기도를 들어주십시오
당신께서 저의 기도를 들어주시리라는 믿음으로 기쁘고 행복하게
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아멘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
묵상하며